그 동안 수고많으셨어요~~
쉽지 않은 길 꾸준히 잘 걸어오셨어요
박수~~~~
내년 한국사는 같이 해보고 싶군요
이사하면 코앞이 도서관이라 책과 친해지지 않을까 혼자 기대~~^^
근데 저는 진~짜 무식해서 한마디씩 거들진 못하구요
같이 읽어만 가겠습니다
읽었다 자진신고 정도~^^
내년방도 응원합니다~~
참...유게글 댓글도 여기다...
도대체 그 우아한 외모에서 그런 글은 어떻게 나오는지요 ㅋㅋ
실컷 웃었습니다~^^
5권은 앞의 책들과 다르게 누렇지가 않아서 읽기가 훨 편하네요.
못 읽고 뛰어넘은 4권은 담에 누런 색 말고 깨끗한 걸로 다시 빌려 읽어야겠어요.ㅋ
어제 2장 앞부분까지 읽었어요.
무수히 많은 사건과 변화들이 있었던 근현대라 그런지 휙휙 지나가네요.
그는 부지런한 독재자였다! 캬!!!
위인전에 꼭 들어가 있는 인물이죠. 바로 나폴레옹.
그저 역사에 엄청난 족적을 남기면 다 위인인가요?
제가 위인전을 그닥 선호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아이들이 이런 책들을 읽으면 꼭 대화를 나눠봐야겠지요.
일본의 덴뿌라가 포르투갈인 선교사들이 들여왔다는 설이 있음을 어제 알았네요.^^
튀김요리와 총, 둘 다 사람을 죽이는 건데 이쪽이 좀 빠르외다...ㅎㅎ
지금 11기에서 진행 중인 "철학자와 하녀"에 프랑스 혁명과 관련한 이야기가 있어 올려봅니다.
"어떤 재능 있는 민족이 우리 시대에 일으킨 이 혁명은 성공할 수도 실패할 수도 잇습니다.
하지만 나는 이 혁명이 그것을 지켜본 모든 구경꾼의 마음에서, 욕망에서 이미 일어났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중략~~~~~~~~
현실의 봉건체제가 언제 끝날지 누구도 예언할 수 없지만, 칸트는 진보를 확신할 수 있었다.
왜냐하면, 그것은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 말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 강추입니다.
철학지식으로 무장한 책이 아니라 독자들을 깊이 생각하게 하고 통찰과 깨달음을 안겨줍니다.

그나저나 다음에 준비하신 책이 너무너무 궁금하네요.^^
아주 오랜만에 쑥을 찾았다가 눈이 아프도록 글을 읽고 있습니다
어쩜 이렇게 글을 잘 쓰실까 감탄하면서요 ㅎㅎ
세계역사이야기 저도 접수해야겠네요~~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다^^ ~~
내년에도 바쁘게 사실 코네코님~~화이팅합니다~~
멋집니다.
이렇게 멋진 코네코님이랑 쪼끔 친하게 지낸다는것만으로
목에 힘이 팍~!!들어갑니다.
나 이런 사람이랑 아는사이다!!!요라고 말이쥬. ㅋ
장하다고 칭찬합니다.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코네코님~
어깨 너머로 뭘 하시나 훔쳐보는 사람인데요 ㅋㅋ
추천하신 책 중에 끝까지 읽은건 하나도 없어요~
근데 확실한건 서당개 노릇도 할만하다는 겁니다~ ㅋㅋ
담 프로젝트도 응원할게요~~~!!
코네코님....
끈질긴 책과의 씨름에서 끝이 보이신다니 존경스럽습니다...
끈을 놓지않는 열정....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는 엄마세요...
코네코님 통해서 읽는 세계사 잼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