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눈**연산과 사고력을 1년정도 꾸준히 하고 단원평가 있을때만 간단한 문제집을 풀었었는데, 올 겨울방학부터 학교 수학을 좀 더 신경써야 하겠더라구요.
내년에 3학년 올라가는 진아도 수학방 열리기를 두손들어 환영합니다.
저도 참여하고 싶어요.
초4 조엘이구요.
지금 매일 연산 기탄과 구☆(문제지로만) 엄마표로 하루 4장씩총 8장 하고 있습니다. 연산 실수 너무 많고 시간도 많이 걸리고 ㅠㅠ 수학점수는 하위권입니다 ㅠㅠ
기탄은 두자리×두자리, 구☆은 d단계 분수부분 이예요.
수학에 재미를 붙여보고 싶은데 도통 되질 않네요.
오니네님~
엘리랑 같은 나이라 무척 반가워요. 엘리도 수학 무지 싫어하고 연산 느리고 해요..-.-
소마셈 연산 지난 방학까지 했었어요.
저는 쎈 문제집으로 A단계는 전 학기 방학 때 예습으로 진행하구요.
B단계는 학기중 틈틈히 복습용으로,
C단계는 방학중 심화용으로 풀고 있어요.
쎈이 문제 양이 많아서 요것만 해도 방학이 바쁘더라구요.
엘리는 쎈 5-1로 A단계 예습, 4-2 C단계, B단계 못 푼 문제,
사고력 수학 팩토나 기하판 조금씩 할까해요.
저는 예습보다는 아직 복습에 방점을 두고 할려구요.
기초없는 공사는 부실로 이어진다고 보기에..
예습을 아예 안하니 심화 들어가기가 안되어서 안할 수는 없더라구요.
연산은 소마셈이 3학년용 혼합계산까지만 있어서 그랬는데
아침 5분이란 좋은 문제집이 있네요.
함께 해 볼까봐요..
리나도 같이 해요~~
지.지.들은 방학동안 복습삼아 생각수학1031 문제서 한권 하기로 어제 약속을 받았습니다 ㅋㅋ
기본 연산은 기탄 풀리다 혈압오르고 매일 꾸준히가 안되어서...
9월부터 구* 학습지 선생님의 도움을 받고 있어요... 조금씩 나아지는 거 같아 다행이긴 한데...
아직 갈길이 머네요 ㅠㅠ
문제집 한권으로도 옥신각신 하니 다른 건 엄두가 안나구요...
수학동화 읽으며 놀리는 거로 생각중입니다...
수학방 열리는 거 찬성입니다~~ 누가 총대를 메주실지 ㅋㅋ
오니네님 글을 읽고 '5분 수학' 검색을 했는데 괜찮은 것 같아요.
저도 수학이 어려워진다는 예비4학년 엄마라서 무척 긴장이 되서 복습과 예습을 시키고 싶은데
방학을 하자마자 편도수술을 하는 관계로 일주일을 병원에 있어야해요.
3주간의 짧은 방학으론 너무 막막한데 걱정이네요.
퇴원을 하면 3학년 2학기에 다 못 풀은 문제집(센+ 우등생) 들 풀면서 복습하고 나머지는 다른 분들 의견 참고해서 준비해야겠어요. 이렇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도움이 많이 되어요 ^^
그래서~~ 수학방이 열리면 손들기 1등이요 ㅎㅎ
늘 방학엔 지난학기에 남긴 문제들정리하고
다음학기 기본문제 풀어보는데요.
이번같은경우엔 최상위 3단계가 남아있고
쎈과 기탄문제은행식 한권은 다풀었네요.
연산이야 늘 하는거라고, 밥먹는거처럼 그냥하는거라고 말하는 엄마라 계속진행중이구요.
내년 4학년부터는 개념원리류를 하나 꼭보라는 조언이 많아
방학에 개념원리랑 쎈 1단계전부. 2단계 짝수번 하고싶어요.
뭐 아이가 해야하는거니까 그냥 바램이랄까ㅎㅎ
그러고나면 개학후에 쎈남은거에 기탄문제은행이랑 최상위 하려구요.
최상위는 문항이 많지않아서 학기중에 가능하더라구요.
사고력으로 문해길 쬠씩보고있고
잘안되는부분은 상위권도 슬쩍풀리는데
전부풀라고 압력넣지는 않고있습니다. 하루 두문제정도 머리풀기. 근데 오히려 이걸 더 좋아해요.
연산 꾸준히 함서 이런정도 생각하고있는데
어떨까요.^^
저는 다른 분들처럼 구체적인 계획은 없구요...
그냥 3학년 심화 조금하고 4학년 선행해보려고 합니다
아직 기말기간이라 공부중인데...
살짝 아쉬운 감이 있어요
그런데 빡빡하게 시키고 싶지 않아 그냥 두네요
좋아하던 수학 싫어라할까 그게 몇개 틀리는 거보다 더 무섭네요^^;;
한 학기 선행은 아이가 원해서 해왔는데 이번 여름엔 바빠서 쉬웠더니..
아이가 다시 하길 원하네요
머리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수업시간에 가끔 이해가 안 되믄 싫은가봐요
구체적 계획도 없음시롱 그냥 오니네님 반가워서 들렀다 가요~~^^
연산은 일반적인 연산말고, 공부하기 싫은 날에 상위권 연산을 풀고 있구요.
주5일 공부합니다. 문제집 4장을 매일 풀지요.
예습은 4학년 2학기에 처음 해봤구요.
그것에 대한 효과는....아직 반신반의입니다.
아이마다 예습에 대해 접근하는 방식이나 시기가 달라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이번주부터 5학년 1학기 문제집 풀려보려 하는데, 아이는 혼자서 개념을 알아가려니
힘들다고 했었습니다.
반드시 학교에서 담임선생님을 통해 들어야 잘 이해가 된다고 해서요.
그러나 본인도 한번 미리 공부한 것에 대해 만족하는 듯 합니다.
개념유형기본과 최상위 수학을 풀었는데, 최상위는 다 풀지 못했구요.
4학년 2학기를 그렇게 진행해보니 2권을 푼 셈이더군요.
연산에서의 실수나 기타 등등의 실수는...정신력의 문제, 수학을 대하는 태도의 문제안 것 같아요.
저희집도 시험을 볼 때나 집에서 문제집을 풀 때 어마어마한 실수를 합니다.
실수의 갯수도 엄마의 화를 충실히 돋구어주는 정도입니다.
저는 아이들의 실수에 대해...정신적인 교육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훈육말구요...정신적인 대화인 것이지요.
아직은 그러나...저도 한 아이와 걸어가고 있는 중이라...
오니네님 수학 진행 보면서 저도 배워야겠어요. ^^
수학도 엄마표? 대단들 하십니다...저도 5학년 올라가는데 전 수학 자신 없어서 학원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저도 수학때문에 고민이에요....
예비 초3, 초4인데....2학년 3학년 2년동안 학교 수업이외에는 수학은 아무것도 안했거든요...
저희도 연산이 일단 걸려요...많이 연습을 안해서 속도가 느리고 가끔 실수도 하구요...
저희는 저학년이라...예습보단 복습과 연산...요렇게 가야할듯 하거든요...아닌가??? ㅠㅠ
문제집은 아직 안 고른 상태이고....
작년처럼 방 열어서 같이 가면 좋을것 같아요....ㅎㅎㅎ
초사님을 쑥 직원으로 영입해야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