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아웅~~~ 놓쳐서 아쉬운 전시회였네요.
음... 그 날 유치원 부모참여수업에, 거리가 있어서 포기했더니만..
제가 좋아하는 모네의 '해돋이' 그림이 있네요. ^^
전, 전시회 가기전에 책을 볼 생각은 못 했는데
정말 아는만큼 보이니... 다음에, 저도 어딜 가면...
가기전에 공부를 좀 하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풍경을 잘 그리는 모네아저씨' 책은 아이랑 빌려서 본 적이 있는데..
다른 책들도 눈여겨두었다가, 대출해서 봐야겠어요.
저도 원영사랑님 덕분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
칼럼 읽으며 공부했네요~^^
제대로 모르고 가면 그냥 쑥~ 둘러보고 올 것을
원영사랑님은 알차게 보고 오셨네요
아는 만큼 보이는거겠죠
박물관도 그런 거 같더라구요
저는 아는 게 없어서 볼 게 없더라는 ^^;;;
덕분에 새로운 지식도 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