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재미나개 풀어주셔서
올겨울방학에 꼭 읽어봐야겠어요~^^
언제 4권 다 읽으셨데요?
정리를 너무 잘해주셔서 안 읽어도 될 것 같은데요.ㅋㅋ
그래도 언젠가 꼭 읽어봐야겠어요. 재밌는 부분이 더 많을테니까.
지금은 읽고 싶은 책과 읽어야 할 책들이 밀려있는 형편이라 언제 다시 읽을지는 저도 몰라용ㅎㅎ
수잔 아줌마 책은 집에 있으니 담에 비교하면서 읽어볼게요.
전에 메이플라워호 관련해서 이것저것 찾아봤더니 오늘 한결 쉽게 다가오네요.
지난달에 오연호님이 쓰신 덴마크 관련 책 읽다가 덴마크 역사와 바이킹 이야기를 우연히 접하게 됐지요.
이렇게 부분적으로 만나다가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따라가면 훨씬 재미나요. 쫌 아는 거 나왔다고ㅋ
수잔아줌마 책과 비교해서 이야기 풀어나가시는 코네코님 앞에서야 깽깽....
주말에 도서관 가서 5권 빌려야겠어요. 치맛자락 붙들고 끌려가기라도 해야겠다는...ㅎㅎ
다음책을 고민않해도 되고 아이가 읽고싶은 책이 있다는것이 참 좋으네요^^ 밤마다 영혼없이 읽어주는 나를 반성하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