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요.
어제 논산훈련소 데려다 주고 왔어요.
제 아이만 울며 들어가더군요.
소금 먹은 거 같은 기분여요.
이런 기분 며칠 가겄지요.
모두모두 땡큐!
그대들 우정 감사요~~



건강히 군생활 잘 마치고 돌아오기를 바랄게요. ^^
아직 울아들에게는 먼 이야기지만...
저는 울아들 태어난 그 날부터... 군대 보낼 생각에 맘 아팠다는...
공부한다고 떨어져 지내는것도 그런데 군대 보내는 엄마 맘은 짐작도 안됩니다.
건강히 잘 마치고 오길 기도합니다.
박사님 맘으로 안아드려요~~~!!
건~강하게 무사히 잘 다녀오길 바랍니다^^
어릴때 군인 아저씨라고 위문 편지 쓰던 사람들이
이렇게 어렸다는게 믿겨지지 않네요.
아들만 셋인 저로서는 tv서 훈련받는 친구들만 봐도 막 그래요
미리 상상하며 혼자 눈물보일때도...주책
건강하게 잘생활하시길..
아 오늘입대군요..
군생활 건강히 잘하고 오시길 바랍니다.
대한건아 화이팅!!
그리고 박사님 ..토닥토닥...
박사님께 유난히 추운 겨울이 되겠네요..
건강히 무사히 잘 다녀오기릴 바랍니다 ^^
박사님~힘내세요~
아..오늘 홍박사님 아드님 입대했군요.
나라의 아들로도 큰 역할 하기를 바라고 또 건강하게 군 생활도 잘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