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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입대하는 이들을 위해

컨텐츠

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동이둥둥
  • |
  • 2015-12-09 11:00
답댓글
건강히 모두 군 생활 잘 마치고 돌아왔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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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12-08 10:09
답댓글

고마워요.

어제 논산훈련소 데려다 주고 왔어요.

제 아이만 울며 들어가더군요.

소금 먹은 거 같은 기분여요.

이런 기분 며칠 가겄지요.

모두모두 땡큐!

그대들 우정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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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12-08 10:14


아드님 면회대비해서
지금부터 미모를 가꾸세욧.
미세스 코리아 목표로요 ^^;;
12기를 큰애랑 같이 해서 세월의 빠름을 다시한번 느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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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4
  • |
  • 2015-12-08 10:16


아드님도 건강히 잘 다녀오고, 박사님도 건강 잘 챙기시라는 당부밖에..
뭐라 표현할 말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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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5-12-08 11:16


잘 다녀오셨어요??
다행히 들어가는 날이 마니 추운날이 아니었는데
이번 겨울은 나는 내내 생각이 나실듯싶네요..
그후엔 적응이 되질듯 싶으니.. T T
저도 그런 소금 먹은거 같은 기분을 느끼겠군요..
바로 십년후...
박사님 건강 잘 챙기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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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08 12:19
저도 그 기분이 어떨지.. 짐작도 할 수 없네요.
건강히 잘 지내다 오기를 기도합니다.
박사님도 힘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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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12-08 19:58
늦었지만...
아드님 건강히 잘 다녀오길 바랍니다
박사님 허전한 마음, 걱정되는 마음 이루 말할 수 없겠지만...
힘내시구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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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12-09 14:21
아직 두 꼬맹이가 군대갈 날이 멀긴 했지만 박사님의 마음이 어떠하실까 감히 상상을 해봅니다.
아드님 군생활 잘 할 거라 믿어요. 누구보다 씩씩하시고 용감하신 박사님을 아드님이 닮으셨겠지요.
'이눔아~ 휴가 좀 그만 나와라~~!!!' 할 그날이 어서 오기를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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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5-12-09 16:13
8살짜리 사촌 남자 아이가 있는데
벌써부터 자긴 군대가기 싫다고 하더군요~
어린아이가 한 말이라 그 말 듣고 어찌나 웃기던지요~^^
박사님 마음 한켠이 많이 아리실 것 같아요~ ㅠㅠ
그래도 대한의 건아.. 통역병 군대생활 잘하고 더 건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길 기도합니다.
박사님도 늘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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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5-12-09 16:29
남동생이 저랑 나이차가 있어서 동생 군대가면 엄마가 그 앞에 방하나 얻어서 사실거라고 늘 그러셨어요.
그러더니 면회 딱 한번 가셨어요.
그리고 핑계대시길..면회 갈만하면 휴가 나오더라고... 그러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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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12-08 06:56
답댓글

건강히 군생활 잘 마치고 돌아오기를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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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별이
  • |
  • 2015-12-08 00:42
답댓글

아직 울아들에게는 먼 이야기지만...

저는 울아들 태어난 그 날부터... 군대 보낼 생각에 맘 아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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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5-12-07 23:50
답댓글

공부한다고 떨어져 지내는것도  그런데 군대 보내는 엄마 맘은 짐작도 안됩니다.

건강히 잘 마치고 오길 기도합니다.

박사님 맘으로 안아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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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4
  • |
  • 2015-12-07 21:52
답댓글

건~강하게 무사히 잘 다녀오길 바랍니다^^

어릴때 군인 아저씨라고 위문 편지 쓰던 사람들이

이렇게 어렸다는게 믿겨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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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5-12-07 20:38
답댓글
오늘이 입대날이었군요...
박사님 많이 허전하시겠어요....
아무쪼록 건강히 잘 적응하고 건강히 제대하길...바랍니다. ^^

박사님도 힘내세요~ ^^

더불어...군복무하고 있는 이 땅의 아들들... 모두 건강히 무사히 잘 다녀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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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5-12-07 20:35
답댓글

아들만 셋인 저로서는 tv서 훈련받는 친구들만 봐도 막 그래요

미리 상상하며 혼자 눈물보일때도...주책


건강하게 잘생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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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12-07 19:33
답댓글

아 오늘입대군요..

군생활 건강히 잘하고 오시길 바랍니다.

대한건아 화이팅!!

그리고 박사님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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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12-07 18:30
답댓글

박사님께 유난히 추운 겨울이 되겠네요..

건강히 무사히 잘 다녀오기릴 바랍니다 ^^

박사님~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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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5-12-07 18:04
답댓글

아..오늘 홍박사님 아드님 입대했군요.

나라의 아들로도 큰 역할 하기를 바라고 또 건강하게 군 생활도 잘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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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륵구
  • |
  • 2015-12-07 17:41
답댓글
이젠 군인아저씨 아니고 군인 아가들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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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5-12-07 20:25
그쵸. 미륵구님..이제 군인들이 한참 동생이죠.중학생 남자아이 키우다보니 이젠 지나가는 군인만봐도 남 같지 않아요.
5,6년정도 후면 우리 아들도 군대 갈 나이..
좀 있으면 지나가는 군인이 다 아들같아 보이겠죠. 막 데려가서 짜장면 사주고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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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12-08 10:17
군인 오빠라고 하기에도 참..
내나이가 이리 많은데 자각이 잘 안 될때가 많아요.
거울 보고 깜놀ㅠㅠ
마트에서 어머님불러도 모르쇠
이젠 어머니.좀 있음 할머님.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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