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퍼 동감이요~~ㅋㅋㅋ
저는 도서관 갔다가 돌려주고 나서 두고두고 찾는 책들 위주로 책을 사주는 걸로 좀 바꿨어요
늘어나는 책양도 만만치 않고 사준다고 다 좋아하는 것도 아니여서요 ^^;
중고서점 애용하니 좋은듯해요~
저도 책살때 눈이 제일 반짝거리는 듯... ㅎㅎ
저도 중고서점 애용중이예요 ^^*
애가 책 읽는 속도는 완전 더딘데.. 엄마 욕심이 앞서서.. 계속 책을 사고 싶다는게 문제 ㅠ.ㅠ
우리집은 영어책 dvd 학습서해서 영어학원 보내는 비용만큼은 쓰는듯 해요
아이가 원하는 책도 있고 반복 싫어해서 생각한 도서보다 더 많이 구매하지만 학원보내 이만큼 책 많이 보지 않을 것 같아 구입하는편이에요
대신 한글책은 도서관 이용합니다.
그리고 영어책 값은 정해놓아도 조절이 잘 되질 않고 질러질때가 많아서:: 그냥 분기별 금액으로 생각합니다.
또 하나 사고 싶은책은 언제사도 사게 되더라구요 참을 수가 없어요 어떨땐 낮은 단계 인데도 세일하면 또 사주고 싶어서 계속 봅니다.
저도 책만 보면 눈이 반짝반짝해요^^ 쇼핑몰 옷 주문해놓고 받는거보다 더 설레이더라구요. 그런데 자꾸만 늘어나는 도서 지출비용이 이젠 슬슬 부담스러워지려하네요.ㅠㅠ
중고서점도 잘 이용하면 득템이겠네요.
전 무조건 거의 전집과 cd꼭 있는 책으로다가 미리 다 질러놔서 ㅎㅎ
영어학원가는 비용만큼 책과 dvd를 미리 쫘~악 구입 ㅋㅋ
나중에 다 보고 나면 영어책 팔러나 가 봐야겠네요.~
책을 가지고 오프라인 알*서점으로 가는 건가요? ㅎㅎ
아이 어릴때는 서점에 가서 새책을 샀었어요
그 때는 무진장 반복해서 읽을때라 책값이 아깝지도 않았어요...
이제는 책을 반복해서 잘 읽지 않아서
한글책은 개**네 , 영어책은 아주 할인율이 높은건 새책으로 구입하고
주로 도서관을 이용해요...^^
우리집 책장을 도서관에 뒀다고 생각하고 말이죠...ㅎㅎ
그래서 그런가 도서관만 가면 그~렇게 뿌듯하고 기분이 좋을수가 없어요...ㅋ
저희는 애가 하나라 중고가 아닌책이 드뭅니다!ㅎㅎ
최근 13층 시리즈 새책으로 사준거빼고는 거의 중고 아님 도서관책이네요~ 요샌 많이도 안사요. 무조건 도서관으로 고고~~
도서관이 가까워 얼마나 다행인지요!
저도 중고로 깨끗한 책 사면 기분좋더라고요 근데 책 놔둘곳이 없어서 이번에 책장을 좀 질렀는데 비싼 원목책장 지르게 되네요 배보다 배꼽이 더 커요
영어책은 동생도 있으니 씨디 있는걸로 욕심 좀 부리셔도 될듯해요^^ 제 경험으로는 씨디가 있음 중고로 팔때 더 유리해요..
한글책은 전 꼭 구입할거만 하고 나머지는 도서관에서 빌려보거나 인터넷으로 전집대여도 해서 보는편이예요..
이것도 학년 올라가며 책이 두꺼워지고 시간이 없다보니 구입금액이 줄어들고 대여목록도 짧아지네요..그래도 중고서점을 뒤지다가 득템하는 기분은 아주 좋죠..^^
저는 들쭉 날쭉이요~~
중고서점 많이 이용했었는데 창고개방할때 중고보다 더 싸게 팔때 많이 사구요
예전엔 이케이북에서 많이 샀는데 지금은 없어졌고 하프프라이스북도 많이 애용했는데 지금은 ㅋㅋㅋㅋ
사도사도 끝이 없는 책 지금도 사고 싶은건 너무 많아요

저도 알**중고매장을 자주 이용하고
온라인 **나라, 개**네 등 중고책을 먼저 조회후에
구입을하게 되더라고요~
싼값에 보물 같은책을 찾으면 득템한기분이랄까요~😊
저와 같은분 여기 계셨군요~♥
중고서점 잘 이용하면 좋은 거 같더라구요
저는 이상한 병(?)이 있어서 꼭 새 것을 구입했어요
비싸지만 그냥 새 것이 좋아서...
근데 가만 생각해 보니 제가 자라면서 나만의 새 것을 가져본 적이 없어서 더 집착하는 거 같아요
다들 그렇게 자라왔겠지만요...
특히 책에 있어 그래요
다른 건 욕심 안 부리면서 유독 영어책만, 새 걸로 구입하는...
이상한 성격입니다 ㅋ
그래서 책 산다고 결제할 때 젤 행복해요 ㅋㅋ
그 책 다 보지도 않고 잘 읽어주는 것도 아님시롱^^;;
저는 책값 결산하면 제가 좀 ㅁㅊㄴㅈ같아서 이젠 안 하네요ㅋ
근데 진현이보면 책 막 사주고 싶을거 같아요
듬직한 아들래미~~ ^^
이번 달도 행복한 책 쇼핑하세요~
저는 몇달은 좀 참아보려구요...
정말 그래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