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사랑님의 글 보면서 저번에도 도서관에 갔었어요
이번에도 가야겠어요
잼있는 책 추천 감사해요^^

공룡 좋아하는 현우 덕분에 '내가 공룡이었을 때' 한 권 읽어봤네요. ^^
지난 번 소개해주신 책들~ 죄다 빌려왔어요.
역시! 반응 짱!!! ㅎㅎ ^^
이번 책들도 잘~~~~ 빌려볼께요.
매번 상호대차로 책을 찾아다주는 현우파가 한 마디 하네요.
이런 책들을 어찌 아냐고???
그래서 제가 책 목록의 출처는 원영사랑님이라고 했죠. ㅎㅎ
정말 대단하다고~~~ 칭찬을 하더라고요..^^
(현우파 직장에 상호대차책을 찾을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제가 거기로 책을 신청해두거든요~ㅋ)
좋은책소개 감사드려요...
항상 메모했다가 상호대차로 빌려온답니다..
오늘도 상호대차로 데리고 왔어요...
아이들오면 좋아하겠죠??
'나는 뽀글머리' 재미있어요~~ ^^

일본이 우리나라에 비해 자국책 시장을 넓은가요?
책 종류가 다양하고 다 좋아보여서요. 원영사랑님 책 선정이 탁월해서 더 그런 느낌도 나구요.
도서관에 아이 책 빌리러 가면 예전에 비해 챕터북 번역서가 너무 많아요.
왠만한건 다 번역판으로 나오는 추세같아요. '한글 아동창작책이 왠지 밀리는 느낌 ...
우리 쑥쑥 아이들이야 영어 챕터북도 읽으니 이런 생각이 드는 걸까요?
왠지 한글 문고판이나 작가 발굴은 저하되고 손쉬운 번역본 시장이 활성화 되어가는 느낌이 들엇답니다.
그에 비해 소개 해주시는 일본 책들 성질나게 좋으네요 ㅠㅠ
좋은 책 소개에 뭔 말도 안되는 댓글을 달고 있네요 ㅎㅎ 함박눈보니 너무 좋아서 정신이 살짝 ^^;;혼미해요 ~~
정말 좋은 도서관인거가타요,
저책들이 다 구비되어 있는거지요?.
전 맨날 일본책 코너가봐도 별다를게 없더라고요.
심부름가는길에하고 일기쓰고싶은날 두권 봤나봐요.
그래도 또 뭐 없나하고 그코너는 항상 들르게되네요.
빌려다줘도 거의 대박이죠..
원사님이 제 도서관이네요^^
원영사랑님이 칼럼으로 이렇게 한번 소개하고 난 이후의 책은..
마치 꿀을 바른듯..재미가 더해져서 보이기도 하고..
실제로 재미있기도 하구요^^
소개된 책 그~대로 포장 배달 서비스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ㅋㅋ
힘들게 소개해 주시는 분도 있는데..호강에 겨운 소리겠죠..ㅋㅋ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