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가 너무너무 귀엽네요~~
저도 요새 방전되려고 해요~
매일 겨우 10% 충전하는듯 하니 충전이 되는건지도 모르겠어요~^^ 날씨도 안 도와주네요 ㅋㅋ
사실 의외의 사소한 것에도 충전이 될때가 있잖아요
그게 뭘까 생각하면서 조금씩 충전해보아요~^^
화이팅!!!
꿈꾸는 여유님! 반가워요^^
막둥이가 3살~ 한창 엄마랑 있고싶어할 때죠.
가끔은 아이들도 휴식이 필요한 것 같아요.
우리가 볼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그냥 놀러가는 것 같은데 아이들 입장에선 그것도 스트레스로 받아들일 때가 있더라구요.
할머니랑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막둥이 넘 귀엽습니다 ^^
꿈꾸는 여유님~.
우리 마산에서 만났던 창원사시던 여유언니 맞죠~?
반가워요..
정말 오랫만이시네요..
저 요즘 창원있어요..
시간되시때 잠깐 식사라도 해요~
이쁜 막둥이보며 힘내세요~
방전될 때도 있고 가라앉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쑥이니까 다시 충전하고 다시 수면위로 올라올 수도 있는 거 같아요
감기조심하시고 남은 한 달...
잘 마무리 해봅시당~^^
할머니께서 엄청 좋아하셨겠어요~
귀엽고 똘망똘망하기도 하구요. ^^
저희 시댁에서도 월요일에 김장하고 제 주변에는 거의 이번주에 다 하더라구요.
그래 그런지 오늘 날씨가 매섭네요. -.-
엄청 일찍 글 쓰셨는데...아님 늦게 ??
방전되고 힘들때 있지요 그럴때 아그들 보고 힘내세요
누가 제게 그럽디다..아이들이랑 복잡복잡 할때가 좋은거라고 그런데 자기한테 다시 그시절로 돌아갈래 하면 싫대요...이게 위론지 뭔지 한참 헷갈렸습니다만 꿈꾸는 여유님도 다둥이시라 알고있어요
눈에 넣어도 안아픈 막둥이 보며 으쌰 으쌰 하셔요 ~~^^ 쑥에도 자주 들르시구요
막둥이가 김장체험 제대로 하네요.
배추밭도 다녀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