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오는 하늘만 쳐다보고 사진찍을생각은 못했는데,
나도하나 찍어둘걸...하면서 구경했네요ㅎㅎ


여긴 정말 어마어마하게 내리고 있어요
첫눈인데 부담되게스리~~^^
첨엔 좋더니 이젠 걱정이 앞서네요~^^

거실에서 내다보니 이렇네요. 완전 하얗게 쌓이면 참 예쁘겠지만
첫눈이니 이쯤에서 봐주죠. 뭐. ㅎㅎㅎ
이런 사진은 핸드폰으로는 영... 감흥이 살아나질 않아요.
실제로는 참 많이 예쁜데...
와~~~ 정말 멋져요!!
저도 저 광경을 직접 보고 싶네요.. ^^
아이에게도 추억에 남는 소풍일이 될 듯 합니다. ^^
눈 온 모습 예쁘네요..
우리동네(부천)에도 예쁘게 내렸음 싶은데 밤사이 조금 오구
지금은 해가 나네요~~아쉬워요..멋진 첫 눈 보고싶은데
서울도 흩날리듯이 오는데 아래지방은 훨씬 첫눈답게 내리고 있네요
항상 11월 말 제생일 즈음에 첫눈이 오곤했어요. ^^
가을소풍은 좀 늦은거같아요...그래도 기억엔 확실히 남을거같아요.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
지금 서울도 눈발이 날려요~
도서관 들러 버스타고 집에 가는데...
라됴에서는 이정석의 노래...하얀 첫 눈이 온다구요~~~
옛 가요가 흘러나오네요.ㅎㅎ
우와 올려주신 눈사진때문에 눈이.호강해요~~
이젠 정말 겨울이군요.
다들 사진 감사해요~~~~~

와~
벨린님 사시는 곳이랑 callihj님 사시는 곳 넘 멋져요~
두 분다 산 속(?) 아님 별장에 사시는 듯~ㅋㅋ
아님 정원의 모습인가???
아무튼, 덕분에 좋은 경치 감상하니, 몸에 좋은 공기 많이 들이마신 듯하여 기분이 좋아집니다~^^

소담스레 많이 내렸네요.
눈이 왔다는 소식에 아이들은 첫눈이 오면 신기로 한 새 부츠를 신고 신나게 놀다가 갔어요.
너무 이쁘네요 ^^
마당에 있는 벗나무들인데, 눈옷을 입으니...멋져요...

울타리 사철나무에 쌓인 눈은 묵화솜같기도 하고...솜사탕같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