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생명선이 갈갈이 갈라졌어요 ㅡ.ㅡ;;
죽을 고비를 많이 넘긴 것도 아닌데 말이죠. 암튼 갈갈이 갈라졌어도
아무 탈없이 잘 살고있어요~^^
아이들 낳느라고 3번의 수술을 했던 거 빼고는 큰 사건사고는 없었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아이들 손금이 보고싶어지네요. 아직 한번도 자세히 안들여봤거든요 ^^
왼손은 타고 난거고
오른손은 살아가면서 변하는 손금이래요
저도 생명선 어릴때 무쟈게 길었는데
커서 다시보니
오른손 중간에 뚝 끊겼다가 이어져 있더라구요
요거요거 수술 한번 한적 있는데 그거 말하는거
같아요 너무 걱정마시고
손톱을 세워서 손금 부분 맨날 홈 파이게 해주세요~~
그람 바뀔거야요~~~
원래 아이들은 점...관상...손금...이런거 안보는거 아니에요????
자라면서 얼굴이 변하듯이....손금도...자라지 않을까요???
무식한 소린가욤???ㅠㅠ
모르는게 약이라고....그런거 신경쓰지 마세요~~^^
손금대로 였음 전...지금 재벌이어야 해요....
재물선이 완전 만땅(?) 이라해서 엄청 좋아했는데....
아니에요....ㅠㅠ쥐꼬리 만한 월급으로 쪼개며 쪼개며 살고 있어요
그리고 아들복 있다 했는데....아들은 커녕....전 딸만 딸랑 둘이에요....ㅠㅠ
ㅋㅋㅋㅋ
제 생명선대로라면 저는 벌써 저세상으로 갔어야 했어요.
고로...
지금
여기서
자판을 두두리고 있는 저는...
eeeerrrr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