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만으로도 눈이 시원~~~해지네요.
요즘 개인적인 일로 쑥에 활동이 뜸해서
원영사랑님 글에도 댓글을 못 달았네요...(우리가 그런 사이가 아닌데..ㅋㅋ)
이번 겨울에 경주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원영사랑님 글 읽으며 여행 계획을 세워봐야겠어요.^^
며칠 전 북촌 마을에 갔었는데..
그 때도 원영사랑님 글 보면서 참고 많이 했답니다. ㅎㅎ ^^
갑자기 훅~ 떠나고 싶네요. ㅎㅎ ^^
사진으로 보는 바다와 함께 있는 경주 ~~~
색다르게 보이네요... ^ ^
늘 경주는 관광 문화재 위주로 사진이많으니..
저흰 경주 물놀이하러 몇번갔지요... ㅎㅎㅎ
가족들 함께 둘러보는 걸로 하루..
물놀이 하루 ..
저녁에 야경보며 볼수 있는 데 둘러보기..
그때 제임스는 첨성대 근처에서 축제를 했는데
띠별로 12지 한지모형등을 만들어놓은데서
한참 뛰어놀고 포즈따라하며 사진찍고
한지 공예체험하고 했었네요..

저도 경주에서 바다쪽으로는 이번 겨울 여행에서 처음 해보았어요^^
가본곳이라..익숙하긴 한데..사진으로 보니 정~말 근사하고 좋네요^^
정성가득 후기 감사해요^^
참...저번에도 말씀하셨었는데....저희도 경주다니면서 제일 힘들었던게 먹거리였어요.... 경주는 먹을게 없데요???(저희가 정보력이 없는 건지....ㅠㅠ)
보문단지 에도 딱히 갈만한 먹거리도 없고....경주만의 특색있는 음식을 맛보기 힘들었던거 같아요...
문무대왕릉이 마지막 일정이었는데....먹을게 없어 바닷가 가서 회라도 먹자 이러면서 미리 갔었어요...ㅎㅎㅎ
저도 그러면서 경주가 바다랑도 가깝네???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저희 아이들도...수릉이 뭐다 주상절리가 뭐다....다 필요 없더라구요....
모래놀이며 빈 조개 껍질 줍느라.....ㅠㅠ
전 예전에 다닐때 보다 더 집중해서 하나하나 감상하게 되더라구요....ㅎㅎㅎ
시원한 바다 보니...바다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