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로라
겨울이 다가오니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해요..주말에 안깨우면 열시까지도 자더라구요..밤에는 안자고 싶어하고 아침에는 더 자고 싶어하고..규칙적인 생활을 위해 엄마는 어쩔 수 없이 악인이 되요^^

진현입니다.
늦은 숙제입니다.
진현이가 야구를 가장 좋아하는데 전학 후 이곳 학교는 축구분위기인것 같습니다.
운동신경이 뛰어난 아이는 아닌데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운동으로 성취감을 많이 느끼네요.

초2 제인....

초3 예인...


초2 서연입니다
주말에 친정 근처에 작은 봉화산이 있어서 갔었어요
예쁜 낙엽도 보고 청솔모도 보았는데 사람들이 쳐다보아도 도망가지 안더라고요 나무가지 위라 올라오지 못하는걸 아는걸까요 ㅋ 청솔모 단어가 어려워 스쿼럴이라고 썼어요
요즘도 서연이가 문장을 말로 불러주면 제가 적어주고 다시 따라 쓰는데요 이번에는 몇개는 쓸수 있겠다네요 쓰기를 따로 시켜야하나 고민이예요
3번 제니퍼(초1)~
유니은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제니퍼 파마한 이야기 입니다~ 미용실에서 파마 끝나고 거울을 보았을 때 아줌마 같았다고
놀랐던 이야기입니다 ^^
지금은 매우 자연스러운 스퇄로 변신했답니다 ^^


학교에서 jumble sale을 했는데 재밌었다네요 ㅋㅋ :)
16번,소피아


일요일 오후 가족들과 성북동 서울성곽길을 걸으며 단풍구경하러갔던 내용과 요즘 킨더초콜릿속 미니인형을 수집하고있더라고요~초콜릿보다 그안에 인형이 더 궁금한가봅니다~^^
19번 초4 제시카입니다.
제시카는 샤브샤브를 좋아해서 지난 주말 집에서 먹었는데 맛있게 먹었나 봐요..
일기를 작성하였네요..삽겹살보다는 몸에도 유익하다고 했더니 계속해서 먹고싶어 하네요...
이제는 단풍도 낙엽되어 떨어지네요. 곧 추운 겨울이 오겠지요..모두들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6번 Sally 초1
이번 주도 영어일기사전에서 문장을 찾네요. 가끔은 학교 일기를 쓸때도 참고하네요.. 영어실력도 언젠간 늘겠죠?

유니은이맘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6번 다니엘~
지난 주말, 할아버지&고모 생신이라 할아버지댁에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ktx타고 가서 출발부터 신나했고요~ 할머니가 해주신 맛있는 음식도 잔뜩 먹고 돌아왔답니다.
어른들 생신이었는데 오히려 다니엘이 선물을 왕창 받아서 더욱 신이 난 주말이었어요~^^

5번 초2그레이스에요~~
사진이 자꾸 누워지네요~~ㅜ.ㅜ
주말에 외할아버지 생신 축하를 한 이야기에요~~
그레이스가 사랑하는?ㅋㅋ 고기를 맛나게먹고
할아버지집에서 강아지 둥이랑도 놀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어요~~^^
1번 초3 브리트니
유니은이맘님, 대문 활짝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시험 기간이 끝났다고 일정상 학교에서 어제 싱가폴 예술 박물관으로 견학을 다녀왔어요.
브리트니가 예전부터 가고 싶었다고 썼는데, 전 그 사실도 모르고 있었네요~
친구들과 즐겁게 다녀 온 것 같아 흐뭇하네요. 한국에서는 더 많은 체험 거리가 있겠죠. 벌써부터 기대 되네요.

유니은이맘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지난 월요일에는 앤서니 브라운의 책을 보고..앤서니 브라운에게 편지써보기, 책속 주인공에게 편지 쓰기로 대체했답니다^^ 완급을 조절해야 하므로..ㅋㅋ
지난 수요일에는 언니가 바자회에서 사온 구슬로 훌라후프로 경계를 만들어 한참 놀더니..그게 재미있었다고 일기를 써주었네요^^
지난 금요일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사촌 오빠가 놀러와서..함께 놀고, 뷔페에 저녁먹으러 갔던 이야기를 적어주었어요^^
Elsa
교회에서 성경 퀴즈 골든벨에서 50문제를 다 맞추고
골든벨을 울린 내용을 써주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