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칼럼]엄마의 선택

컨텐츠

댓글 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샬럿
  • |
  • 2015-11-17 13:21
답댓글

저도 오공주님과 같은 이유로 피아노를 시키고 있는데

악기하나 마스터하기 정말 힘든것 같아요.

성실해야하고  재능이 있으면 더욱 좋은데 말이지요..ㅎ

저도 늘 딜레마에 빠져 사네요.

그랬더니 요 며칠 우울증처럼 뭘해도 신이나질 않네요.

국내외 여행으로 아드님 또 한뼘 성정했겠어요.

그나마 아드님은 참 속이 깊어요.엄마 하실 맛 나시겠어유..ㅎㅎ

좀 회복하시고 자주 나와주세요.

쑥이 썰렁했자나요..ㅋ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5-11-17 21:09
남자 아이들이 보통 악기하는거 힘들어 하는거 같아요.
희선이는 좋아하지요? 악기 참 쉽지 않아요.^^;
나혁이는 피아노를 참 좋아해서 집에서 늘 피아노를 뚝딱거려요.
꼭 피아노를 전공하지 않아도 음악쪽 진로를 생각하고 있어서
더 신경이 쓰이나봐요, 우리는.......
유성이는 음악이 아니라도 워낙 좋아하는 분야가 확실하니 그거 밀어주셔도 될듯 한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5-11-17 12:32
답댓글

열심히 여행다니시고 열심히 책읽고~ 정말 꿈같은 생활이세요~

감기만 빼면 더 좋겠지만요~^^

간만에 글 쓰신게 이유가 있으셨네요. 휴식보다는 다른것으로 바쁜 충전중이셨네요~

좋은 책소개 감사드려요~ㅎㅎ

저도 함 찾아봐야겠습니다~

제목부터 확~! 끌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5-11-17 21:12
저도 제목에 끌려서 들이밀었는데 반응이 아주 최고여요.^^
요즘도 학교일로 바쁘셔요? 벌써 겨울방학이 다가오네요.
우리 모두 학교 생활 잘 마무리 합시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성하은맘
  • |
  • 2015-11-17 02:03
답댓글

스파이독.. 눈에 확 들어옵니다. 당장가서 찾아봐야겠어용^^

긴여행을 하셨군요. 아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듯합니다.

여행이야기도 듣고 싶은데... 제 욕심인거죠?

에고공... 아팠군요.. 저는 애가 아프면 모든게 올 스톱~ 입니다.일상생활 진행이 안되더라구요.

앨리스가 8개월동안 아파서. 아이의 건강이 얼마마 중요한지.. 몸으로 정신적으로 체감을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제 욕심이 하늘을 찌를때마다.... 그때를 생각하며 조금 꺽기도 합니다.

첼로- ㅋㅋ

엄마의 고민이 무엇인지 조금 알듯합니다.

현악기가 쉬운 악기는 아니니깐요. 제가 할 말은 아니지만.. 자세는 그리 중요하지 않아요.

요즘 골프를 봐도 그렇고... 그 단점이 특징이되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가 되더라구요~ 늘 아이보다 엄마가 더 심각하고 엄마가 현실에 더 짜증이 날때가 있는듯해요.

아이는 이 상황을 나보다 더 잘받아들이고 있는데말이죠...

오공쥬님... 지금 충분하세요. 아이를 향한 헌신 열정.... 모두요^^

 그래서 더 잘크고 있다고 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5-11-17 21:15
앨리스가 8개월 동안이나 아팠다구요?@@
어유야~~~. 정말 걱정 많으셨겠어요. 이제 괜찮은거죠?
나혁이는 거의 근래에 아픈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한 달이나 약을 달고 살았어요.
역시 너무 무리한 여행이었나봐요.^^;
그래도 여행은 너무나 좋았어요. 죽기 전에 꼭 한 번 하롱베이가 가보고 싶었거든요.
앙코르와트에 이어 하롱베이까지..... 죽기 전에 가봐야 할 곳 리스트를 줄여나가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페라공주
  • |
  • 2015-11-17 00:09
답댓글
학교 빼고 여행 넘 부러운데요....ㅎㅎ
스파이독 제목부터 넘 재밌을것 같아요...도서관에 희망도서 신청할까봐요...^^
음악적 재능이 있어 보이지 않는 울딸... 피아노도, 문화센터에서 하는 플룻도
집에선 전혀 연습을 안한답니다...언젠가 잘 하게 되면 들려줄거라 믿으며 기다리고 있어요...ㅋ
재능이 뛰어나지 않아도 꾸준히 하면 실력이 늘거라는 생각을 하며...ㅎㅎ
언제나 열심히 아이를 끌어주시는 오공쥬님 넘 멋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5-11-17 21:18
오래간만이예요. 오페라공주님 잘 계시죠?
맞아요, 꾸준함에는 장사가 없죠.^^
아마도 곧 멋진 연주를 해줄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5-11-16 20:35
답댓글

이야~~ 반가워요, 오공주님.

많은 일을 하고 계셨네요.

국내에 해외여행까지~~

멋져요.. ^^ 오공주님이 다녀온 여행이 참 궁금하기도 합니다.

첼로~~ 멋진 소리에빠져 제가 배우고 싶다는 욕심만 내었었지요~

너무나 엄마맘을 잘 알아주는 나혁이 참 듬직하고 속이 깊습니다~~^^

흐뭇한 미소가 떠오르는 것은 왤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5-11-17 21:19
흐흐흐, 첼로 아련한 환상에 젖어서 시작했다고 뒤통수 잡고 있어요.^^;
푸시카르님이 첼로 연주하면 진짜 멋질것 같아요.
워낙 예쁘신데 멋진 연주까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제이마미
  • |
  • 2015-11-16 18:59
답댓글

음악 도 미술도 정말 엄마가 봐주기 힘든것 같아요^^

저도 다른건 몰라도 악기 하나는 할줄 알면 좋겠다 싶어 피아노는 놓지 않고 쭉 가고 있어요

애가 고학년이 되니 수채화를 그린다고 하는데 자기말로는 잘한다고 하는데 믿음이....ㅎㅎㅎ

그래서 이번 겨울 방학엔 수채화를 해볼까 하는데

금전적인부분과 시간적인 부분땜에 학기중에는 못 했는데 방학동안 해서 될런지.. 그것부터 알아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5-11-17 21:20
오우, 겨울방학 동안 하는 수채화 기대되네요.^^
워낙 좋아한다니 실력이 금방 늘거같아요.
나중에 올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5-11-16 16:33
답댓글


오공쥬님~~

방가워요~~~ ^ ^

긴시간  여행 다녀오셨네요..

도련님은  빨리 건강 찾아야 할터인데..

저도  아덜냄  나름  악기하나  자유자재로 다루었음 싶은 생각인데  그게  뜻대로 되지는  않네요..  ^ ^


얘기  아니  말   많이 할때  들어주세요..

조금 더  있으면 줄어들지  몰라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5-11-17 21:22
아드님은 어떤 악기를 배우나요?
오늘 뉴스보니까 교육부에서 1인 1악기를 위해 학교에 바이올린을 준다는데
앞으로 1인 1악기는 점점 중요해질것 같아요.
에휴, 할게 왜 이리 많은지.....수영도 필수가 될것 같더라구요.
으악, 애들이 너무 바빠욧!!!!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감사미샘
  • |
  • 2015-11-16 15:49
답댓글

공쥬님의 고민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저도 아이에게 다양한 경험을 통해 좋아하는것 잘하는 것 찾아주고 싶은 마음에 이것저것 시켜보았고 그러자니 비용이 만만치 않아 요즘은 점 점 다 끊고 있어요

사실 첼로 2년 넘게 배우며 너무 힘들다고 울기도하는데  그 시기를 잘 넘겨주고자 하다가 결국 아이에게 져서 그냥 둔게 어찌나 아까운지,,,나름 음감도 있어 잘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해서 음악을 통해 평생가는 취미, 친구를 만들어주자면 굳이 첼로가 아니여도 괜찮겠다는 생각에 피아노를 해보게하려구요. 쉽게 포기한 것이 아니기에 피아노하면서 생기는 어려움은 꼭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으로요,,

엄마를 생각하는 아이의 의젓함과 아이와 소통하는 엄마의 모습에서 많은 걸 배우게 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5-11-17 21:23
힘들어 할 때는 조금 쉬는것도 나쁠것 같지 않지만 아예 포기하는것은 너무 아까워요.
다시 도전을 하면 안될까나요?^^;
근데 피아노도 나쁘지 않아요. 울 아들은 피아노를 느무느무 좋아하니까
다른 악기들은 덤으로 쉽게 가던데, 피아노 시켜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나맘
  • |
  • 2015-11-16 14:16
답댓글
모든 일이 한쪽이 옳다 말할 수 없겠지만 배우는 일은 선생님에 따라 많이 갈리는 거 같아요.
저희 아이는 6살때부터 바이올린은 했는데... 어려서 개인교습으로 했는데 아이가 힘들어 해서 초등입학후에는 학교 방과후에서 배웠어요. 너무 어릴때 시작해서 악기라도 잡고 연주라도 해보라는 심산으로 선생님이 매달리니 개인교습이여도 자세가 안 좋아서 오히려 학교 방과후수업에서 자세 교정받았아요.. 
지금도 방과후에서 배우고 있는데 새로 옮긴 학교 선생님은 자세 틀린 아이들 교정도 안해준다고 아이가 불만을 표하는 거 보면 방과후라고 다 믿을 수 있는 건 아니지만요...

요즘에는 고학년이 되면서 학원스케줄때문에 악기수업을 못 받는 아이들이 많은 걸 보면 오래 하는 놈이 잘하는 놈이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예전 샘께서는 초,중등 오케스트라로 버티고 고등가서 일주일에 한번정도만 연습해줘도 성인이 되어서도 취미로 오케활동은 할 수 있을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집에서 연습을 꾸준히 한다는 아이의 모습에 많은 칭찬을 해주고 싶어요~
지금은 자세가 잘못되었다는거 알고 기운이 빠지셨겠지만 자라나는 아이이니 기럭지도 길어지고 힘도 더 생기고 하면 자세 바로 잡기가 오히려 더 쉬울 수도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5-11-17 21:26
뭐든지 선생님이 참 중요한거 같아요.
좋은 선생님 만나는거 복이죠, 뭐.^^ 우리도 좀 더 투자를 해봐야할것 같아요.
오히려 방과후에서 자세를 교정받았다니 왠지 힘이 되네요.
꼭 비싼 레슨이 능사는 아니겠지요, 그죠?^^
저도 초, 중등 오케로 버티고 성인이 되어서도 취미로 오케활동 하기를 희망하고 있어요.
그래서 피아노에서 멈추지 않고 첼로를 시킨거거든요.
뭐, 엄마의 희망사항이지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5-11-16 12:00
답댓글
꼬마 아팠구나. 학교 빠지고 여행이라. 그 댁에서 있을 수 일이네. 생각해 보면 제 아이도 초등 때 학교에 무슨 서류 내고 부모의 여행에 자주 끌려 다녔어요. 그렇잖아도 학과목 못 따라가는 애를 그것도 5, 6학년 때 그랬으니 원. 그 댁 꼬마(애들 이름 가능하면 부르지 말라는 주문 때문에 ㅋ) 고 학년 되면 자제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5-11-16 13:31
박사님 오래간만이어요.^^ 12월 오프때 뵐 수 있을까요?
박사님 그 때 꼭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린
  • |
  • 2015-11-16 10:43
답댓글
나혁이가 아팠군요...어서 어서 나아서 컨디션이 좋아지길..^^

엄마를 생각하는 나혁이...코끝이 찡하네요..
가끔 아이들이 엄마 마음을 헤아려주는 말 한마디 할때마다 
고맙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하고...또 미안하기도 하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고 공유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뭐든 그렇겠지만, 예체능은 조금 돈이 들더라도 처음 기본을 제대로 (나름대로...) 잡고 시작하는게
나중에 편하더라구요. 다시 처음부터 교정하면서 배워야 할 경우의 수가 줄어든다고나 할까요...
또 아이의 체격이나 골격이 어느 정도 커지고 단단해져야 악기를 다루더라도 수월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작은 리코오더도 초등학교에서 3학년때 본격적을 배우는 것이더라구요. 
리코오더 구멍을 막는 손가락 하나의 힘도 나이가 되어야 가능하다는 걸 알았거든요. ^^ 

언제나 길을 찾기 위해 고민하는 모습에서...
저도 에너지를 받는 것 같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5-11-16 13:36
근데 몰라도 너무 몰라서 교육시키기 진짜 힘든 분야도 또 음악이네요.
주위에 첼로를 하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으니 선생님 소개시켜 줄 분도 없고 해서
늘 다니는 문화센터에 등록을 했더랬어요.
리코더도 3학년때 본격적으로 배우는거였어요?@@ 몰랐네요.
피아노학원에서 리코더도 이미 배우고 오카리나 수업도 듣고 해서
시기를 잘 몰랐네요.
애가 집에서 혼자 피아노 뚝딱거리며 음악하는 것을 좋아해요.
나중에 음악관련 일을 하고 싶다길래
악기를 이것저것 미리 가르쳐주고 싶었어요.^^;
언제나 길을 찾기 위해 고민은 엄청 하는데
늘 실속이 없어요. 흐흐흐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11-16 10:07
답댓글

그러게요~ 우리가 모르는 자세라던지...스킬이라던지....

뭔가가 있는 것은 같아요. ^^

암요...우리도 엄마가 처음인데 어쩌겠어요....ㅎㅎㅎ

엄마의 고충을 이해해주는 속 깊은 나혁군~ 멋져요~!!

 

원영이도 요즘 시리즈를 읽는 재미에 푹~~~빠졌는데....

오늘 도서관 가는 날이라 읽어보고 대출해야겠다고 생각하며....

검색을 해보니.....한 권당 232쪽~~~

예상은 했지만...나혁군...이리 두꺼운 책을 읽다니...역시~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5-11-16 10:23
저도 안 읽어봐서 모르겠지만 무지 재미있나봐요.
하루에 2-3권씩 읽어서 벌써 거의 다 읽었네요.
재미있는 책은 두꺼워도 잘 읽더라구요, 함 시도해 보세요.^^

아들의 고충을 이해하겠다고 저도 아들래미 연습 끝나면 뒤따라 합니다.
제 소리는 아직까지도 귀신소리예요.
그 모습에 아들래미는 힘들어도 참고 하는거죠.
울 아들 혼자 하라면 입이 댓발을 나올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5-11-16 09:55
답댓글

그게... (다른 것도 그런지 몰라도) 예체능은 비교적

돈값을 하는 것 같던데요..


가끔 예외도 있겠지만 나름대로 레슨비에 비례한 효과 (이런 표현 적절한지 모르지만)를 보는 듯 ...

전공을 하지 않더래도, 결국 싼 값에 시간이 아까운 경우가 많더라구요.

나중에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일도 생기고....


뭐 암튼 그런 경우도 있더라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5-11-16 10:25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체능은 돈값을 한다고.......^^;
하지만 한 시간을 배워오던 30분을 배워오던 집에서 연습을 해야만 는다고 생각하고
그냥 열심히 했는데 그냥 열심히 하는 것은 아닌것 같아요. 흐흐흐흐
결국 첨부터 다시 해야할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5-11-16 09:32
답댓글

전공할꺼도 아닌데 개인 과외라니 ..

전공하게 될지도 모르니 개인과외는 ???

모든 사교육은 고민의 연속이예요. 

비용대비 효과,,계산기 두드리지 않아도 되면 얼마나 좋을싸요 ^^;;

나혁이가 아팠군요. 이젠 괜챦쵸~~

항상  고민하시는 오로라공쥬님 멋져요. 잘 하고 계셔요^^

이젠 나혁인 예비2학년 ^^~~~

(아마 일학년보다 고민이 많아지실꺼예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5-11-16 10:27
갈수록 고민이 깊어지나요?^^ 흐흐흐 그런거 같기는 해요.
에효, 제 칼럼 제목이 함께 찾는 엄마표예요.
근데 그 길이 늘 굴곡의 연속이네요.
그래도 응원해 주셔서 힘이 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시
  • |
  • 2015-11-16 08:38
답댓글

ㅋㅋ 읽다보니 북클럽 깨알 모집글이..ㅋㅋ

저도 비슷한 시기에 쑥을 살포시 떠나 있었네요

들어오긴 부지런히 들어왔는데

댓글 달기가 겁나더라구요..

뭔가 저의상황과 속마음이 다 드러날거 같은...

때론 그런것도 필요할텐데....그냥 버티고 싶었어요ㅎ


나혁이 정말 기특하게 커가고 있네요.

엄마가 노력한다는걸 알다니..

공감도 많이하고 대화도 많이하는 모자지간이라

그런거겠죠... 우리큰아들 갱상도 남자가

되어갑니다.. 별말도 없고 ㅎㅎㅎ 

갱상도 남자같은 엄마가 키워서 그런걸까요 ㅎ

저흰 방학때 부터 피아노 도전 해보려구요

싫다는놈 하고 싶어할때까지 두자니

앞으로 더더웃 암것도 안할거 같아서

뒷목덜미 잡고 끌고가 뭐건 이제 시켜보려구요 ㅋㅋㅋ

오공쥬님 글 오랜만에 보니 뭔가가 저도 힘이나네요.

나혁이와 공쥬님 앞으로도 홧팅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5-11-16 10:29
우리 아들은 말이 많아도 너~~~~~무 많죠.^^;
너무 시끄러워서 어떨땐 제가 자는척해요.
그럼 와서 엄마 언제 깨나 수시로 체크하다가
도저히 안 되겠으면 저를 깨워서 수다를 떨어요.^^;
수다 많은 놈 너무 피곤하다는거~~~~.
근데 이러다가 사춘기 왔다고 나 몰라라하면 제가 상처받을것 같아요. 흐흐흐흐
근데 무슨 일 있으셨어요? 살다보니 하루하루가 사건의 연속인것 같기는 하네요.
힘내시고,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