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능력에 따라 선행이 된다고 하는데~~
무조건적인 선행이 좋은건아닌데~~
저의 경우는 상업적인 면에서 과도한 선행을 당한경우라고 봐요
너무 진도 빠른거 아니냐는 질문에... 훨씬 더 빠른 아이가 많다고 대답하던...구몬선생님~~
연산 잘 하는 아이 선행시켜 브랜드화시키려는~~
결국 코너에 몰린 우리 주원이는 지금 초2남아인데~~분수통분 연산 에서 맥이 끊어졌다는~~
어려울수록 복습을 탄탄히 시켜줘야하는데 ㅜㅠ
나눗셈 복습을 더 시켜 주라고 했는데 .... 마의 나눗셈 단계라고 하시며.. 몇번 하다가 넘어 가 버렸다는..
진도가 빠른 편이라 좀 어려워도 탄탄한 복습을 원했는데~~ㅜㅠ
(구몬샘은 아이가 연산 안 한다고 싫어할까봐 단계를 넘긴 것 같은 생각~~휴회 회원을 막기 위한)
사실 처음 만난 구몬선생님은 참 단계를 주도적으로 잘 이끌어주셨는데
선생님이 바뀌신 후 잘 못하셔서 타 학습지로 바꾼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구몬 수학만큼 못 따라 온다는 느낌~
다시, 선생님 불만족에도 불구하고 구몬으로 돌아왔어요
(다른선생님 대체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ㅠㅜ)
자꾸 진도만 빼던 구몬샘~~이문제였지
구몬 연산프로그램은
꾸준히 하면 연산효과는 확실히 볼수 있어요
타 학습지와 다른 이유는 교재가 낱장으로 되어 있으며 손바닥정도의 사이즈 에 은근히 메리트가 있는 것 같아요 물론 학습단계이 잘 구성 되어 있는 게 가장 큰 요소 이구요~~
그런데 단계가 올라 갈수록 하루에 풀 수 있는 량이 줄어드니 단가가 비싸게 치는 듯한 느낌도 들고~~
결론은 하나 !!
아무리 프로그램이 좋아도 수업을 이끄는 선생님이 주도적 능력이 없다면
아무 소용 없는듯 해요~~
그리고 그 사고력 수학 이란거 땜에 1학년때 타학습지들도 한달씩 다 해보고 수업료만 날렸지만~~
별거 없는듯~~(웅진사고력수학이 괜찮아서 해 보았는데 1년 커리큘럼 지나면 수 만 커지고 똑같은 패턴이며 사고력이라기보담은 그냥 문제푸는 연습)
결국엔 사고력수학은 3,4학년 까지는 국어 능력 인 것 같아요.
4,5학년쯤되면 진짜 사고력이 많이 좌우하니 문제 해결의 길잡이 (원리) (심화) 같은 이름난 문제집들을 사서 지속적으로 문제푸는 연습을 해야하는것 아닐까?
라고 생각해보았어요(그냥 그간 제가 고민해왔던 생각들이랍니다.)
구몬엔 왜 사고력 수학이없냐고..... 구몬샘께 질문한 적이 있었는데....
왜..구몬엔 사고력수학 브랜드가 없는지 저를 깊은 생각에 빠지게 만들더군요..
굳이 따로 시킬 필요가 없어서 일까요???
4학년 아이입니다.
구몬을 1학년 여름 방학부터 시작해서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하면서 어쩔까 고민도 하지만 아이가 수학하는 걸 보면
도형외에는 신경 쓸 것이 없는 것 같아요.
그정도로 문제를 읽고 받아 들이고 계산이 되는 거죠.
일단은 만족하면서도 이걸 계속해야 하는가?
를 항상 반복하는 것 같아요.
지금 초6인데요 5년정도 했는데... 연산은 무척 빠르나 오답이 많아요..
대충하고 빨리끝내려는 나쁜 버릇만 들었어요.
지금은 눈높이수학과 눈높이 사고력으로 하는데 여전하네요..아이마다 다를거에요..
뭐든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되는건 아무것도 없어요. 정말 연산만 선행이구요..
연산 어느정도 빠르기가 나오면 할필요 없는거 같아요..
오늘 빵집에 갔다가 커피 한잔 마시고 있는데..옆 테이블에서 구몬수학 얘기가 나와서 쫑끗했네요..^^
어떤 분들은 꾸준히만 하면 괜찮다 하시고, 또 어떤 분들은 그걸 왜 하냐하시고..
음...깊이 생각해 보겠습니당..고마워요...
연산만 선행이에요.
보통은 3년이상해야 효과가 나타납니다.
자기학년보다 2년정도는 선행되죠.
계산이 정확하고 빠르니까
일반문제집을 빨리 풀게 되고
그러다보면 많이 풀 수 있고
많이 푸니까 잘하게되고...
저는 만족하는편이라 계속 시키고 있습니다.
가끔 관두고 싶을때도 있지만
해서 안좋은건 없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