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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마다 쫄쫄 굶었던 추노라니!!!!!!
-.-
어릴적부터 애인을 갈아치우던 앞잡이...^^
애인이 늘 있기는 했었어요...ㅎㅎㅎ
할일없이 남의 심부름만 하던 동네바보 / 조폭두목이네요.. 딸래민데 ㅠㅠ
어릴적부터 밖을 싸돌아 다니던 노름꾼 ㅋㅋ
두번째만 맞는거 같은디요 ~~
타고나길 쫄쫄 굶었던 흥부네 막내....
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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