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트루쓰
씽씽마미님~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전 결혼전과 트루쓰 어렸을때는 오로지 소설과 수필만 읽었다가 초등입학 후에 더 장르가리지 않고 읽게 된듯 해요. 요즘엔 청소년 소설(특히 이금이님 작품)을 찾아 읽고 있답니다.
책을 즐겨 읽는 아이들 뒤엔 그에 못지 않게 읽고 계신 어머님들이 있다는 불변의 진리!!!
씽씽마니민 읽고 계신 책들 표지가 이뻐서 그냥 가지고 만 있어도 뿌듯할것 같아요.
지난주 남편의 갑작스런 입원으로 댓글 일일이 달아 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컸답니다.
원인도 이유도 불문명한채 토요일날 퇴원을 했네요.
모두다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날따라방 진행중인 어스본과 캘린더는 일주일에 나눠서 워크지 하고 있답니다.
어스본은 수월하게, 캘린더는 살짝 어려워 하네요.
영어책은 결국 돌아서 다시 베렌으로 왔구요. 아침마다 두권씩 음독하고 등교하고 있어요.
한글책은 참 안읽는듯 한데...10월달 독서왕이 된걸 보니 학교에선 읽는 다는 말을 믿어야 할것 같아요.

우와 역쉬 읽기방 마님들 대단들하세요...
오늘도 바로 나가봐야해서 간단히 댓글 달려고 했더니
글마다 댓글이 너무 많아 우후에 여유를 갖고 읽어봐야겠어요.
ㅋㅋㅋ
활기찬 하루들 보내세요...

읽기방 대문표~~
8/25 #10
미뚜맘
9/1 #11
peacemk4
9/8 #12
혜정
9/15 #13
초록사과
9/22 #14
twom
9/30 #15
반갑다영어야
10/6 #16
오니네
10/13 #17
골드다이아
10/20 #18
오드리햅번H
10/27 #19
앞선사람
11/3 #20
씽씽마미
11/10 #21
축복또복맘
11/17 #22
오페라공주
11/24 #23
에스쁘와
12/1 #24
유니은이맘
12/8 #25
peacemk4
12/15 #26
혜정
12/22 #27
twom
12/29 # 28
반갑다영어야
1/5 #29
오니네
1/12 #30
유니은이맘
진짜 오프 할까요? 요일은 월 금 젤 한가해요
화요일도 괜챦은데 5교시 하교후때 델리러 가야해서 ㅠㅠ
장소는 강남 역 만만한 애슐리 아니면 지하철환승이 젤 편한곳 이나 더 나아가 쑥쑥건물?





초3. 미셸
씽씽마미님 이렇게 책을 열심히 읽으시니 제임스가 책을 그렇게 좋아하는군요...^^
저두 육아서, 교육서 미친듯이 읽다가 쑥쑥에 들어와서 독서와 단절되었네요...ㅋ
독서의 계절을 맞아 저두 다시 책을 좀 읽어야겠어요...
제가 열심히 책 읽을때 아이도 덩달아 열심히 책을 읽었던 것 같아요...ㅎㅎ
도서관 책이 떨어져 집에서 잠자던 매직리더를 한번 읽어보자(처음 읽는거라..집듣입니다...ㅋ)했더니
재미없다고 하네요...이 책 영어교습소 하던 사촌동생에게 받았을때 엄청 어려워 보였거든요...ㅎㅎㅎ
그래서 묵혀두다 이렇게 읽을 시기를 놓치네요....아직 안 읽은 책들이 많은데...ㅋ
음독한 책은 그림책 2권, 엘리펀 앤 피기 3권, BB 1권입니다...^^
엘리펀 앤 피기 새로운 책 넘 재밌어요...ㅎㅎㅎ
"찰리와 초콜릿공장" 재밌어하더니 "찰리와 유리엘리베이터'도 빌려왔네요...^^
"와우 추리수학" 은 도서관에서 어떤 아줌마가 딸에게 하는말을 듣고 읽어보고싶었다네요
"아가사크리스티가 유명한 사람이라는..." ㅎㅎㅎ
어렵고 이해가 안가는것도 있다면서도 끝까지 읽어보네요...^^
고학년 친구들이 읽어보면 생각을 좀 해볼 수 있는 재미난 책일것 같아요...
수학이 수군수군 저번엔 반만 읽고 덮더니 이번엔 어렵다면서 끝까지 읽네요
아마도 이해되는 부분만 읽겠지요...ㅋ



유니 샤니님 이것 맞나요? 주인공들이 귀엽네요.
Are We There Yet?
https://www.youtube.com/embed/9fK4zY1L_x4&list=PL04B9CB5DCC8C1EEC
진현(4학년입니다)
진현이는 명작의 재미에 계속 빠져있습니다.
되도록 하루에 한권이상은 읽어보자 하고 있는데 4학년 쉽지 않네요^^
지난주부터 새로운 신세계를 만났습니다.
그것은 바로 ebs교육방송입니다^^
모두들 잘 아시고 활용하시고 계시는 분들도 많을텐데요.
진현이가 수학을 선행을 시작하게 되어서 아무래도 이론정립에 동영상강의를 듣고 하는게 낫다싶어서 시작했습니다.
대충 교재는 감이 오시죠?^^
그 교재를 기본으로 하고 잘 숙지한 후에 다른 문제집 한권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학도 참 맘에 들었지만 ebs에서 영어자료로 대박이더라구요.
흘려듣기를 아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참!
7살 동생도 읽기챕터방에 살포시 함께 해도 될까요?
동생이 너무 부러워해요^^
그런데 영어는 거의 노출이 없어서 한글책 위주이고 영어책은 슬슬~~해볼까 하는데 유아방을 갈까 생각도 했는데 곧 8살인지라... 괜찮을까요?


엘사
Ribsy 집듣 끝 퀴즈 풀고 오랫만에 써머리햇답니다.립시가 거쳐간 장소에 따라 시간 대로 써보았어요^^
사이언스톡톡 도서관에서 빌려 와서 보는데 재밌네요 .
살까 말까 고민 중입니다.^^(전집의 무서움을 알기에선뜻 구매하기가 .. ㅠㅠ)

초3 윤이네
화석과 지층 관련도서 읽어보았어요, 사진에 책이 2-3권 안보이네요,.
아빠가 거실구석에 쌓아놓은 책들이 눈이 거슬리는지 자꾸 정리해버려서
자주 찍는대도 사진이 빠지네요 ㅋㅋ
영어는 아놀드책이 궁금해서 빌려와 들어보고 논픽션도 챙겨보았어요.
캘린더는 2-3번 집듣하고 웍싯 풀리고 있구요.
오늘 마무리 해야하는데 다 할 수 있으련지 ㅋㅋㅋ
디비디는 옥터넛, 호리드헨리 정도만 3일 정도 봤어요.
' 역사속으로 숑숑'은 윤이가 너무 재미있다네요. 저도 같이 읽고 있는데 시리즈가 5-6권 되는 것 같았어요.
주말시간을 잘 활용해서 책 좀 많이 보려했는데...
책상 알아보고 결정하느라 평일 책본게 다네요..
책상이 어찌나 비싼지요. 제 기억으로 제 신혼때 샀던 책상은 20만원대였던것 같아서 그쯤 예상했었는데,,,,
핫한 책상들 가격은... 후덜덜이더라구요.
점심시간이라 옆에서 빨랑 나가자고 서둘러서 씽씽마미님 댓글은 다시 돌아와서 달께요^^
벌써 11월이 되고 읽기방도 20번째 방이네요..
2학기는 1학보다 짧고 겨울이 기니 시간이 더 빨리 가는거 같아요..
아직은 아름답고 날씨도 좋은 11월에 아이들과 좋은 책 많이 읽자구요 ^^
제이크 2호
둘째가 문고판으로 넘어가는 중이라 집에 보던 그림책들을 정리중입니다.
큰애때부터 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크고 무거운 그림책들을 치우고 가볍고 작은
책들로 넣다보니 시간의 흐름이 느껴지네요
시원 섭섭해요^^
그래도 아직은 필요한 그림책들도 많으니 그건 도서관에서..ㅎㅎ
네이트 열심히 하고 있구요
어릴때부터 형아 어깨너머로 열심히 보던 스쿨버스 책도 좋아해요
참 혹시 네이트 중고 구입하실 생각있으신 읽기방친구가 있다면 쪽지주셔요~~

제이크1호
수학과 한글어휘에 신경쓰는중이라 영어는 who책과 칼랜다 워싯만 하고있네요
겨울방학전까지 이렇게 가고 방학때 뭘할까...고민중입니다

...

우와 씽씽마미님 대문 너무 멋지게 열어주셨네요.
요즘읽는 책도 올려주시고,,지금 제가 약속에 늦은 관계로,,
나중에 씽씽마미님글엔 댓글 다시 달께요~
초2 샤나
[DVD ]
Are you there yet? world adventure!
7-9살되는 아이들 (남매,형제 등)이 세계 곳곳 여행하며
그 곳의 전문가들을 동반하여 체험 여행하는 캐나다에서 제작한 프로그램이예요.
여행하고 아이들이 꼭 jouranl을 쓰는 게 나와요.
덕분에 세계여행 제.대.로 체험하게 되죠.
샤나는 이번 주내내 이 dvd에 빠져서 미국,영국,캐나다,멕시코,페루,영국,프랑스,러시아 등등
계속 여행하며 "엄마, 우리 저기 가 보자! 엄마! 나두 저거 해 보고 싶어! 엄마! 애플캔디는 무슨 맛일까?먹고 싶어"
좀 귀가 따갑네요.ㅋㅋ
[한글책]
책먹는 여우 두번째이야기 이야기도둑 재미있게 읽었어요.
샤나반 친구들에게 이번달 책읽어주는 엄마 활동했는데요.
제가 책먹는여우와 이야기 도둑 읽어주었거든요..
그러면서 샤나도 다시 꺼내 읽었네요
도크 다이어리도 6,7권까지 다~ 읽었네요.
이젠 두꺼운 책도 자~알 읽어요~
이제 마법의 정원 시리즈는 다 읽고
마녀상회에 빠져서,,미니북을 정성껏 만들고 있어요.ㅎㅎ
가을 나뭇잎 모으기하고 나서,,나뭇잎에 "가을"시쓰기도 했어요.
아빠와 할로윈 행사장에서 즐거운 한때도 보냈네요.
[영어책]
이번주는 매일은 못했어요. ㅠㅠ
3일 읽은 것입니다.
집등은 매일 헨리&머지 했구요.
영어책 읽기가 제일 뒤로 가네요.ㅠㅠ
매일 5-10권 읽기 꼭 실천하도록 다짐해봅니다

씽씽마미님 일찍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날씨가 많이 풀렸는데도 춥긴 하네요. 아직 아침신문을 보지 못해서 몇도 인지 몰라도
오늘들 따뜻했으면 좋겠어요. 11월이 새로 시작되었는데 여전히 댓글을 제대로 달지 못해서
오늘부터 댓글달기 시작해 보려구요. 그동안 죄송했어요.
초1 요한-책꽂이에 있던 책들 대대적으로 옮겨서 삼국유사 책 하루에 한두권씩 읽어주고 있어요.
읽어주다 집중도가 떨어지면 어김없이 요한이 손에 수수께끼 책이 들려있어요. 첵 듣다 말고
엄마한테 수수께끼를 내서 저한테 한소리 들어요.
초3 엘리사벳- 같은 핸드폰으로 찍었는데 화질이 이상해요. 꿈발전소 만화책도 빌려오고
요한이 보라고 빌려온 스토리 버스 만화책도 빌려오니 좋아라 보아요. 고인돌 학교책
말고 다른 책도 있다는거 확인하고 이번주에 빌리러 갈 생각이예요.
그동안 집중듣기 10분에서 20분으로 올리고 있어요. 스텝인투 책이 엘리사벳에게 맞는
책이라 시간이 길어져도 좋다네요. 요한이도 누나따라서 두권씩 자기고 하겠다고 하고
여러모로 기대가 되요. 언젠가 30분, 한시간이 되는 날이 오겠죠.


요즘 다시 클리포드 dvd를 보고 있어요. 강아지 집에 키우고 싶어하는데 제가 털알러지가 있어서 못한다고
했더니 애완견 샆앞에서 발길을 멈추고 구경하네요. 커서 너희집에 키워라 하고 있어요. 엄마가 너희집에
갈때는 잘 묶어 넣고 알지.. 엘리사벳은 고양이, 이구아나 등등 다 키우고 싶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제임스네~~
이번주 'My father's dragon'시리즈 'The Greatest Adventures'시리즈 집듣 하고 있어요.
미니언즈 블럭맞추면서 슈퍼배드 DVD 1 2 시청하고..
워런버핏 DVD는 집에 있는 차에 제임스가 부담스러워 하지 않으면 해볼까 싶어서 하나꺼내보여
주었더니 재미있게 보내요..
시리즈로 보고 있는중..
친구들이랑 노는재미에 요즘 늘 하교가 늦어지는 제임스네요..
오늘은 급기야 방과후 바둑후에 마치는 시간이 지나도 안오더라구요..
5시가 다 되어 집으로 땀을 뻘뻘 흘리며 머리가 다 젖어서 왔네요..
요즘 날씨 아시죠??
무슨일이냐고 했더니 친구들이랑 축구하다가 왔다네요.. T 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