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정말 아프시겠어요~
아무것도 못하고 계시겠는데요~
남편 신세 이럴때 져야죠~!ㅎㅎ
저도 백내장 수술하고는 아래로 보지 말라더라구요~ 한번 냉장고 서랍에서 뭐 꺼내느라 내려봤더니 눈알 튀어나오는지 알앗어요~ 그래서 하지 말라나 보다 깨달았죠~^^
샤워도 힘들고 식사준비도 힘들고 청소도 힘드신데 아이들과 남편분 이럴때 부려먹으세요~
이제 나이들어가면 뼈에서 바람드는 소리난다잖아요~ 골다공증을 이르는 말이 아닐까 싶어요~ㅎㅎ
골다공증도 예방해야 죠~!^^
얼렁 쾌차하시기 바랄께요~ 화팅~!
오~ 열정적인 환영인사가 이런 결과를 낳았으니 아이는 얼마나 놀랐을까요?
아마도 엄마만큼이나 마음이 쓰일 것 같아요.
불편하신 제이제이맘님도 어째요...엄마가 해야할 그 수많은 일들이 떠올라 안타깝네요.
어째요..당분간 정말 최대한 조심하시고 손을 아끼셔서 어서 완쾌하시길 빌어요!
아이고...불편하시겠어요
아이와 너무 찐한 포옹을 하셨군요
그나마 여름이 아니라 조금 다행이라 위로 하시고 완쾌 기원합니다. !
제이제이마미님... 어찌.... T.T
저도 발가락 골절이었잖아요.
근데... 그 3주가 완치하는데 3주가 아니더라구요.
저도 3-4주 이야기해서 고것만 지나면 되겠거니 했는데
깁스는 4주 있다 풀었지만
아직도 (7주)제대로 완벽하게 못 걷고 있어요.
처음 깁스 풀고 걸어도 된다길래 풀었다가 두 어번 부딪혔는데
정말 눈물 날 만큼 아파서 다시 부러진 줄 알았다지요...
결론은...
많이 움직이지 마시고
깁스 풀더라도 보호대 같은 거 하고 계시라구요. 엉성하게 붙어있을 때라
더 위험하더라구요..
어서 완쾌되시길 바래요.. 흐흐흐.. 저도..ㅎㅎㅎ
3주!! 불편해 우째요.....
에고...오른손이라 더 불편하시겠어요~
조심조심...
아플땐 아픈것 티내도 되요...엄살도 부리고...그래야 엄마 귀한 사람이라는 걸 또 느껴요~ ^^
오른손을 다치셔서 정말 불편하시겠어요.
빠른 쾌유를 바래요~~~~
밥과 간단 반찬도 잘 못하시겠다고 엄살 좀 부리셔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