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 집안단장에 쿠키까지~!
아구.. 이번엔 제가 인형극 한다고 돌아다니고, 아이가 학교가고 영어학원도 안다니니 신경못썼네요....
추억을 이쁘게 만들어 주시니 좋습니다~!^^
머쪄요~!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도대체 못하는것이 없으셔요~~~
초록사과님댁 할로윈 보면 울 강아지들 너무 부러워하겠어요.
저만 보고 패스~~
초록사과님도 10월 마지막날 좋은 추억 만드세요~
와와와 대박
진짜 어쩜...손재주가 보통이 아닌 진정 능력자이시네요.
울 집 모든 원단(?)은 공장표 그모습 그대로 몇년동안 변치도 않는것을...때맞춰 원단 갈고 쿠키굽고 아이 옷도 만들어 주시다니...
아래 혜정님 말씀처럼 이런건 절대 아이 보여주면 안될 것 같네욥-.-
그저 부럽부럽~ 이옵니다.


능. 력. 자...ㅋ
초사님의 능력은 진정 어디까지인가?...ㅎㅎㅎ
엘사가 부럽네요...초사님같은 엄마 울딸한테 선물해 주고 싶어요...ㅋㅋㅋ
울딸 옆에서 "우~와!!~쟤는 넘 행복하겠다~" 하고 있습니다...^^
울집 아이들이 보더니.."누구야...아...초록사과님이시구나. 초록사과님 쩔어쩔어쩔어"라고 하네요.
요즘 큰애가 쑥쑥 글 읽는 재미에 빠져있어요. ㅋㅋㅋ
의상도 멋지고, 소품도 멋지고....
이걸 본 아들래미...
"저 정도는 기본인데...우린 꾸밀 수가 없잖아...."
아직 어휘가 완전히 자리잡히지 않는 아들래미가 한 말을 해석해보자면...
"저 정도는 되어야 멋진건데...우린 엄마가 구두쇠라 꾸밀 수가 없어"라고 하네요.
헉....들을수록 점입가경입니다. 이것은 맞는 사자성어인지 헛갈리기도 하지만...
이노...무...아...들...노...무....제가 레고에 쏟아부은 돈이 얼만데...저..그런 소리나
듣고 살고...참....초록사과님 방에 한탄하고 가네요....크억크억...
우왕~~~의상도 멋지지만~~~
고객님의 시크~~~한 표정이 의상과 딱~~맞아 떨어지는걸요~!! ^^*
저도 초사님댁에 trick or treat~~~하러 가고 싶다는...ㅎㅎㅎ
우와~~엘사 느무 이뻐요~~^^
쿠션 나도 하나만..ㅋㅋㅋ
엄마표 영어를 하다보니, 이제서야 할로윈을 애들과함께 즐겨볼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목보고 들어왔다가, 초록사과님 내공과 솜씨에 깜놀하고 있네요~ㅋㅋ
전 정말 재봉틀이 넘 어려워서 베게니만 겨우 만드는데 말이죠.
모양쿠키 만든는거 시간 많이 걸리는데,수고하셨네요^^
그치만 애들생각하면 즐거운 수고죠~~~
놀란가슴, 이제야 진정되었네용 ㅋㅋ
와~~~ 대박입니다~~
엄마덕분에 엘사는 행복한 할로윈을 보내겠네요~~
마녀복 입고있는 엘사~
늠늠 이뻐요~~~^^
하여튼 초사님의 능력은 과연 어디까지란 말인가..
다큐멘터리 제작들어가야겠어요~~ ㅎㅎㅎ

우와~~~ 우와~~~ ^ ^
초사님~~ 정말 대단하세요..
집안단장에 엘사의 할로윈 의상에 거기다 테이블 셋팅 직접구우신 쿠키까정~~~
정말 빈틈이 없으시군요... 짱짱짱!!
엘사가 정말 좋아하였겠어요..
제가 울 아덜냄한테 미안해지려하네요... T T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마니 마니
요즘 게시판에서 뜸~하시다 했더니..
할로윈 준비로 바쁘셨군요..^^
엘사가 할로윈 제대로 즐기겠네요^^
멋져요~!!b^^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