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말.. 좋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은 왠지 정서적으로 더 좋아하는거 같구요
불빛이 따뜻해보여요.
주택에 살면 추운겨울이 너무 힘들죠.
저희도 주택에 사는게 꿈인데....
올해도 따뜻한 시골생활 글 올려주세요~
작년 겨울에 읽었던 기억이 예쁘게 남아있답니다.
^^난방 텐트 효과 좋아요....
저희집도 엄청 추워서...창문은 뽁뽁이로 3겹으로 덮고...그래도 바람이 슝슝....
난방텐트까지....^^
벌써...사용하게 된지 올해로 3년째 돼 가네요...
어제는 낮에 너무 추워서 겨울잠바 입고 있었네요...
저 혼자 있는데...난방 틀기도 그렇고...ㅠㅠ
근데...저희집 난방텐트보다 색상이 더 예뻐요...
곱다...^^
ㅎㅎ 울 집도 아그들 놀이 텐트로 마트에서 들고 온거이 있는디...우리는 저리 못 편다우 ㅋㅋ
펴고 나면 거실을 게걸음으로 지나다녀야 할 판...
칼리님 거실의 크기... 부럽당~~
매일 매일이 캠핑 기분나겠구먼요 ㅋㅋ
알콩달콩... 올 겨울은 더 따시겠구먼요~~
아니 뭐야뭐야~~
넘 잼났겠당~~~
겨우내 캠핑인거야?. 캠핑 따로 안가도되겠네,,ㅎㅎ
남편분이 한 로맨스하시나봥~~~
보기만해도 따스하넹^^
아유~ 재밌겠어요...캠핑 간 것처럼...ㅎㅎㅎ
저두 거실에 텐트 치고싶어지네요...ㅋ
텐트안 에서 자면 정말 따뜻하겠는걸요~~
주택이 겨울엔 좀 춥죠. 아무래도 사방이 외벽이니 캠핑 느낌도 살리고 덤으로 따뜻함까지~~좋으네요^^
우와....멋져요~~!!!
텐트속에 있음...공기가 따뜻한가요?
저희 캠핑 다니는 텐트는 너무 커서 거실에 치긴 좀 그렇고....
요즘 실내 난방용 텐트 팔던데 그거 하나 살까봐요.....
저도 추운거 느므느므 싫어하는 1인이거든요....
넷이서 알콩달콩 사랑도 퐁퐁퐁...행복한 시간 보내시겠네요...~~~
작은 시도이지만 아이들도 즐겁게 따뜻하게 잘 잤을거같아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깨끗한 거실이 인상적이네요 ^^
벽난로... 들여놓으면 딱 좋겠어요. ㅎㅎㅎ
근데... 헉! 벽난로 가격이 사악하더라는..
주택에 살면 꼭 해보고 싶은 것이 벽난로. 헤헤헷..
요즘은 난방비 아낀다고 부러 난방텐트 라는 것은 사서 그 안에서 자더라구요.
날마다 캠핑 기분도 내고..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이런 것도 다~~ 추억이 되겠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