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평가만 있고, 아직은 문제집 볼 시기가 아닌 것 같아서 안보고 있습니다.
다만, 사회 관련된 책을 보여줍니다.
과학도 마찬가지입니다.
국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이래서는 안될 것 같은 부담도 있습니다.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기가 얼마 안남았고, 진짜 공부는 중학교때부터라는 생각에 아직은
버티고 있습니다.
잘하고 있는지 어쩐지는 모르겠으나, 우선은 하루하루 이런 생각으로 연명해 나가고 있습니다.
네~~~
ebs강의말 그대로 국민방송... 무료에요.. ㅎㅎ
거기 과학은 실험 관찰노트에 들어가면 교과서실험관찰정리방법을 볼수있게되어있어요
물론 실험도 보여주고요..
사회 과학 개념만 있는강의도있고
사회 과학 학년별 단원별 개념 문제약간도있고
만점왕(ebs) 문제집 풀이로도있어요..
저흰 문제집 활용을 아직 안하므로 강의 보는것으로 대신해줘요..
수학 국어 학기중 문제집 풀기만 금토중에 하기만으로도 힘들어하는 아덜냄...
(금요일까지 끝내면 토.일 놀지요)
주중엔 방과후에 참고서 읽기 10~20분 할애하기..
것도 독서시간에 넣어줍니다요..
벌써 돈들이는 강의까지나....
아니아니되옵니다..
영어책이나 그외책을 사주지요..
그돈으로..
우리 윤이가 시험을 잘 봤나요? 초등 사회, 과학 어렵죠?^^;
제가 예전에 조카들과 함께 살았어요.
그래서 조카들 사회시험 보고 틀린거 봐주다가 정말 깜짝 놀랐지요.
초등 사회가 그렇게 어려운지 그 때 처음 알았어요.
지식관련책을 평소에 많이 읽혀야겠구나 생각했었어요.
그래서 제 아들놈은 문제집 풀리지 않고 주구장창 지식책을 읽혀요.
나중에 문제집 풀 때 수월하라고 말이죠.
심지어 사회가 5학년 정도되면 제가 봐줄 수 조차 없더라구요.
1-3학년 까지는 주구장창 책을 읽고
4-5학년부터 문제집 풀리려고 계획중이예요.
저번에 칼럼에 올린 지식탐험대, 지식박물관 같은 시리즈들을 그래서 미리 읽히고 있는거예요.
교과서 연계라고 적혀 있어요.
크게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뭐 안 읽은것보단 낫겠지 혼자 생각하고 있지요.^^;
근데 우리는 그런것만 준비하다가 진짜 중요한 영어, 수학은 늘 뒷전이네요.ㅜ.,ㅜ
저는 아직 2학년이라 모르겠지만 다들 사회과학이 의외로 발목을 잡는다고들 하시더라고요.
저희조카도 수학은 잘하는데 사회가 젤 어렵다했던말 들었었고요.
평소 사회 과학 관련책도 잘 봐두어야겠구나 싶네요.
벌써 인강도 들어야하는건가요?.'
어렵네요 정말,,,
저도 캘린더미스터리 아이랑 함게 집듣하려고해요.
에고 유은맘님도 홧팅입니다^^
먼저 중간고사 치느라 수고한 윤이~~
옆에서 준비해주시느라 수고많으셨을 유니은이맘님~~
직접은 아니되니 댓글로 엉덩이 토닥토닥~~ 해드릴께요..
중간은 이리 끝났지만 기말이 또 남았군요...
제가 울아덜냄 첫 단원평가 친다고 했을때와 같은 마음이셨네요.
글을 읽으며 그때 제 기분이 딱 그랬거든요.
아덜냄 읽어봐도 모르겠데고.. 교과서엔 사진 머릿글이 다이구요.
여기학교는 중간 기말 시험이 없더라구요.
해서 문제집 말고 참고서만 구비해두었거든요..
사회 과학은 봐야되지 싶어서요.
아덜냄 참고서를 읽어볼땐 아는듯 보이다가 거기에 나온 단원별 문제 조금 나와있는걸 푸는데 무슨말인지 모르겠다네요..
이걸 우찌해야 하나 싶었죠..
일단 아는만큼 해오너라 하고는 제가 다시 단원별 쭈욱 읽어보는데도 정말 문제를 보니 헷갈리두만요..
지금은 사회 수업시간에 제대로 들어오라고 하고..
사회 과학 수업한날은 그날배운것 참고서로 다시 읽어보기하고..
주중 한번정도 간식이나 식사시간에 DVD보듯이 ebs앱에서 사회 과학 단원별 강의 보기 해요..
요약으로개념잡기 강의도 있고 개념 문제풀이도 있고 문제풀이만도 있어요.
방학생활때 앱활용이후로 학기중에도 짬짬 활용이에요..
특히 사회 과학은요..
고학년들은 한국사 강의도 새로 신설되어서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사회는 관련도서가 많으니 찾아서 읽어보는 것도 도움이 되지요.
선생님 면담때 여쭤보니 사회 과학은 관련 책 많이 읽어주라고..
나중에 용어적인 부분은 다시 또 나온다구요..
사회는 우리고장 주변알기이니 마니 데리고 다니라네요.. ㅋㅋㅋ
학년이 올라가면 과목별 요점정리 가 될려나요.. 스스로..
도움이 되지 않는 글이지만 같은 학년에 같은 고민을 했기에..
저희 집의 경우는 일주일 배운 내용을 주말에 문제집을 통해서 복습을 하게 해요.
시험이 닥쳐서 문제집을 풀리면 양이 너무 많아서 쉽지 않아요.
가끔 모르는 게 있다고 저에게 질문을 하는데 저도 모르는 문제들이 더러 있어요.
학교에서 안배웠니? 하면 안배웠다고 해요 ㅜ.ㅜ;; 문제집의 요점정리를 꼼꼼히 읽어보고 문제를 푸는 방법이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관련도서들 도서관에서 빌려다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앨리스도 이번에 느꼈나봐요. 자신이 사회분야쪽으로 많이 부족하다는 걸...빌려오면 읽겠다고 하니 빌렸는데 일주일째 읽지를 않고있어요 ㅡㅡ;; 아무래도 이 분야가 재미가 없긴 한 것 같아요 ㅎㅎ
과학은 CSI과학수사대를 읽고 재미를 느껴서인지 별다른 소리는 안하더라구요.
그리고 더불어 요즘 재밌게 나온 과학도서들이 꽤 많아요.
'내일은 실험왕' 을 보면 아이들 진도와 맞물리는 개념들이 많아요. 책값이 좀 비싸긴 하는데 과학을 싫어라 하지 않으니 다행이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