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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를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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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koneko
  • |
  • 2015-10-27 18:57
답댓글

단원평가만 있고, 아직은 문제집 볼 시기가 아닌 것 같아서 안보고 있습니다.

다만, 사회 관련된 책을 보여줍니다.

과학도 마찬가지입니다.

국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이래서는 안될 것 같은 부담도 있습니다.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기가 얼마 안남았고, 진짜 공부는 중학교때부터라는 생각에 아직은

버티고 있습니다.

잘하고 있는지 어쩐지는 모르겠으나, 우선은 하루하루 이런 생각으로 연명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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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5-10-28 12:11
단원형가만 있으면 부담감이 덜 하실꺼예요~
중간고사나 기말고사가 있으면 준비안하기엔 부담감이....
성적표가 턱하니 날라오니... 아이가 성적에 대한 욕심을 갖더라구요,

그래도 저희 학교는 중간고사만 있으니.... 남은 학기는 책읽기에 매진해보려구요^^
어느 방법의 최선인지, 무엇을 우선순위에 두어야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ㅎㅎ
그저 확실한 건 갈수록 책읽을 시간이 부족해질테니....
부지런히 책을 봐둬야겠다는 것!!
어제 못가본 읽기방 가봐야겠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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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5-10-27 12:39
답댓글


네~~~ ebs강의말 그대로 국민방송... 무료에요.. ㅎㅎ

거기  과학은 실험 관찰노트에 들어가면 교과서실험관찰정리방법을 볼수있게되어있어요

물론 실험도 보여주고요..

사회 과학 개념만 있는강의도있고

사회 과학 학년별 단원별 개념 문제약간도있고

만점왕(ebs) 문제집 풀이로도있어요..

저흰 문제집 활용을 아직 안하므로 강의 보는것으로 대신해줘요..

수학 국어 학기중 문제집 풀기만 금토중에 하기만으로도 힘들어하는 아덜냄...

(금요일까지   끝내면    토.일   놀지요)

주중엔 방과후에 참고서 읽기 10~20분 할애하기..

것도 독서시간에 넣어줍니다요..

  벌써 돈들이는 강의까지나....

  아니아니되옵니다..

  영어책이나 그외책을 사주지요..

  그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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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5-10-27 13:37
제가 남편한테 한 말입니다.
유료사이트 이용할 돈으로 차라리 책을 더 사주겠노라고요 ㅎㅎㅎ

제임스가 책을 많이 읽던데....
비결이 여기에 있었군요~
주말에만 학습지를 푸는군요~
저흰 주말은 무조건 놀러다녀서 ㅋㅋㅋㅋㅋㅋ
집에서 쉬더라도 바로 집앞 바닷가라도 나가서 바람을 쐬는 편이라....
주말엔 책과는 거리가 멀답니다. ㅋㅋㅋ 저도 쉬고싶기도 하공 ㅋㅋㅋㅋ

주말에도 책읽기와 공부에 시간을 조금씩 할애하고....
(헌데 나의 여가시간은 어떻게 보상받을 수 있을란지 ㅜ)
가득찬 책장들... 어찌 정리하고 새 책을 들을지 고민해봐야겠어요~
둘째가 7세이고 많이 느린편이라.... 버릴게 없어보이는게 문제지만요 ㅡ.,ㅡ
(지난번 소개해주신다던 분과 상담이라도 해볼까나요? ^^)
그리고 국민방송 ebs~~ 저도 잘 활용해볼께요~~~
무료라니 더 좋구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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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5-10-27 00:06
답댓글
에구... 산넘어 산이군요...
아직 저희아이는 시험이없는데... 아휴~
큰일입니다...
좋은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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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5-10-27 10:14
저도 학교시험에 무심한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이가 사회니 과학이니 어렵다고 이야기를 하고
문제집을 풀려보니 이거 영수만 신경쓸 일은 아닌 것 같더라구요,
캐럿님은 아직 시간적 여유가 많으시니~~^^
그리고 유성이가 다독으로 그동안 충분히 쌓아놓은 게 있으니~~
큰 걱정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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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5-10-27 00:00
답댓글
초등시험 성적은 엄마실력이라고 말들을 하여 ...
아이에겐 결과가 어떻게 되든 최선을 다하면 된다고 얘기해주지만
사실 점수에 신경이 쓰이더라구요...ㅎㅎㅎ
2학기 사회가 어려운가보네요...우짠디요?
저희집은 기말시험때 몰아서 학과공부하는데 걱정되네요..
유니은이맘님 중간고사 공부시키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
선배맘도 아니고 사회시험 1학기때 딱 한번 치뤘지만 ...ㅋ
저는 동아문제집 요점정리가 깔끔하고 좋더라구요..
요점정리 읽고 문제풀고 오답확인하고 마지막으로 교과서 읽기로 마무리!
문제집 풀어서 중요한 대목을 알고 교과서를 읽으니 좀 더 기억하는데 효과적인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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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5-10-27 10:20
2학기 사회도 고장들의 교류파트에서 헷갈리는 보기들이 많이 나오더니
2학기 과학 지층과 화석파트도 아이가 어찌나 용어를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는지요...
게다가 체육전공인 선생님은 모니터 자료를 책읽듯 읽어주며 슬슬~ 넘어가니
기억에 남는 게 별로 없다네요~ 그저 선생님의 재미난 개그만 기억해서 이야기 해주니 ㅋㅋㅋㅋ

올해까진 전과를 산 적이 없는데
이번 시험 치루고는 전과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네요^^
동아문제집도 구경해볼께요~^^
공감해주셔서 감사하공~~조언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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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10-26 21:37
답댓글

시험은 다들 신경이 쓰이는듯해요~
시험본 모든 어린이들, 수고했어요~~
지나도 시험보고 결과 나오고했네요.
울집도 사회가 좀 문제있는걸 느꼈어요. 결국 다 뜯어보면 교과서에나온 정확한 용어들을 적당하게 서술하는게 중요한것같아요. 객관식 문제들은 틀리는거 거의 없이 푸는데 비슷한걸 서술하라그러면 정리가 좀 안되는느낌이랄까요.
틀려온 문제가 전부 서술형이었어요.
문제집풀때 지나도 엄마도 좀 귀찮고 시간도 많이걸려 입으로 풀었거든요.
결국 자기도 문제를 깨달았는지 이제 서술형은 꼭 써서 풀겠다니, 시험 한번 볼때마다 하나씩은 얻는거같아요.
어쩌겠어요...뭐라도 하나 건져서 다행이다..하기로 그냥 혼자 꿍얼꿍얼 했답니다~~
아..시험없으면 쟤랑 나랑 더 잘지낼텐데..
뭐 이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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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5-10-27 10:24
ㅋㅋㅋㅋ 맞아요~ 시험없으면 더 사이좋게 즐거운 책보며 이야기 나누며 그럴텐데...

시험이란게... 점수에 연연해하지 않으려고 무지 노력하지만....
100점 이라는 말에 입꼬리가 올라가고.... 80점대라는 말에 실망하게 되는게 솔직한 제 마음이네요 ㅋㅋ
뭐 이제 초3이고 아직 공부의 출발점에 있는 편인데....
마음을 비워야겠지만서도....
공부를 하면서 모르는 건 제대로 짚고 넘어가고 싶은데~
어른인 저도 답지를 봐야 이거구나 싶으니...ㅜㅜ
일단 다른 분들 조언대로 규칙적으로 문제집도 풀리고 연계도서도 찾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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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10-26 21:09
답댓글
윤이 시험치느라 수고 많았네요
여긴 기말밖에 없어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저는 개인적으로 기말에 넘 범위가 많아서 싫더라구요^^;;

그나저나 제가 요즘 하고 있는 고민과 일정부분 맞물립니다
아...
도대체 공부를 시켜야 하나부터 시킨다면 어떻게 시킬 것인가...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중이에요
사실...
전에 학부모 교육을 다녀온 이후로 공부시키는 것에 대한 의미를 잃었다고 할까요
아예 안 시킬 건 아니지만 공부로 성공가능성 희박한 아이에게 초등부터 힘들게 해야하나...
저혼자 머리가 복잡해요
특히나...책이라도 좀 읽으면 제 맘이 덜 불편할텐데 책도 안 읽으니...

1학기엔 아이의 특성상(무지 느려요
그래서 하루에 조금밖에 못하니) 한달전부터 기말준비를 했고 매일 했음에도 불구하고
셤치는 날 아침 가까스로 범위 맞췄다는@@
결과도 그럭저럭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그렇게 노력을 해도 이러면 굳이 힘들게 많이 하지 말자로 바꼈는데
이 놈이 욕심은 또 있어요
저때 팔공산에 올라가서 소원빌었는데 무슨 소원이냐 하니...
기말엔 올백 맞게 해주세요...
제가 정말로 셤 점수로 전혀 터치 안 하거든요
사실 전 결과보다는 과정이어서 점수가지고 한번도 뭐라한 적 없어요
그래서 울 아들도 그 점에 대해 좋아하구요
그런데도 자기가 욕심이 있으니...
공부를 좀 시켜줘서 한 번 맞게 해줘야 하나
죽이되든 밥이되든 지 공부니 지가 알아서 하게 해야하나...
혼자 머리만 복잡해요

저는 도움은 못되고 그냥 아는 얼굴이라고 제 신세한탄만^^;;

모쪼록 좋은 방안 찾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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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5-10-27 11:17
반영님~
제 고민이 저만의 고민은 아니였군요^^

사실 저도 점수는 상관없다고 생각은 했는데...
윤이가 결과를 알려주곤 했을 때 100점이라고 그러면 기분은 좋더라구요^^
헌데... 안봐주자니... 너무 모르고 넘어가게 되면 안될 것 같아서....
더군다나 윤이가 '이해가 안된다'는 표현을 한 건 처음이기에...
더더욱 신경이 쓰이네요.
그게 과학-지층과 화석파트랍니다.

결론적으로는 연계도서를 많이 읽히는데 중점을 두기로 했는데....
우리 윤이도 책을 즐겨찾는 편은 아니라.... 부지런히 엄마가 책을 내밀어야하기에...
이또한 제가 챙겨줘야하니 참 힘에 부치네요~
(ㅋㅋ 첫째한테 기운을 다 써버려서 둘째는 우짤지... ㅋㅋ)

참, 저희는 기말이 없어요.
어찌보면 다행이죠?? 중간만 있으니 셤범위가 작아서 일주일정도 셤대비했거든요~
기말은 정말 한달은 족히 해야할 것 같으네요~

에이든도 지금부터 주말엔 사회와 과학에 조금씩 신경써두어서
기말 너무 힘들게 준비하지 않길 바래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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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10-26 19:50
답댓글

음...겨우 4학년 키우면서..저도 잘 모르지만..^^
저의 생각은 ...초등5학년1학기까지 사회는 그리 신경쓰지 않는다..예요..사회가 용어가 어렵고 저학년이 이해하기엔 개념이 잡혀있지않은 부분이 많은데 이건 나이를 먹어서 다시 배우면 훨씬 쉬울거갘아서요..그래서 전 평소에 관련책 읽히고 시험은 70점만 넘으면 넘어갑니다 ㅋㅋㅋ 근데 과학은..좀 다른거같아요..이게 머리로만 그림을 그리고 글자로만 읽으면 이해가 어려워 초등때까지는 학교시험성적보다는 실물로 만지고 실험을 해볼수 있는 경험을 많이.해봐야 과학 용어가 머리에 입력이 되는듯해요..그래서 과학도사회도 학교시험 대비로 문제집이나 복습은 안해봤네요(자랑은 아니지만 ㅋㅋㅋ)또 말씀드리지만 겨우 4학년만 키우는 중이라 제 방법이 맞다는 말씀은 아니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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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5-10-27 11:26
정말요? 그럼 제이크는 시험에 대한 부담감은 없으려나요?? ㅋㅋ
윤이는 제가 일주일 정도는 시험대비를 휘리릭~
(자세히는 못봐주고, 저도 주말엔 쉬어야하니까요 ㅋㅋ )
해주었는데 쪼매 공부했다고 시험치는 날 긴장 반, 기대 반으로 학교에 가더라구요.

이제 초3....인데... 참 벌써부터 고민이 많으니... ㅋㅋㅋ
일단 저도 독서와 체험에 좀 더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저보다는 선배이시니 앞으로도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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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10-26 19:04
답댓글

우리 윤이가 시험을 잘 봤나요? 초등 사회, 과학 어렵죠?^^;

제가 예전에 조카들과 함께 살았어요.

그래서 조카들 사회시험 보고 틀린거 봐주다가 정말 깜짝 놀랐지요.

초등 사회가 그렇게 어려운지 그 때 처음 알았어요.

지식관련책을 평소에 많이 읽혀야겠구나 생각했었어요.

그래서 제 아들놈은 문제집 풀리지 않고 주구장창 지식책을 읽혀요.

나중에 문제집 풀 때 수월하라고 말이죠.

심지어 사회가 5학년 정도되면 제가 봐줄 수 조차 없더라구요.

1-3학년 까지는 주구장창 책을 읽고

4-5학년부터 문제집 풀리려고 계획중이예요.

저번에 칼럼에 올린 지식탐험대, 지식박물관 같은 시리즈들을 그래서 미리 읽히고 있는거예요.

교과서 연계라고 적혀 있어요.

크게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뭐 안 읽은것보단 낫겠지 혼자 생각하고 있지요.^^;

근데 우리는 그런것만 준비하다가 진짜 중요한 영어, 수학은 늘 뒷전이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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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5-10-27 11:32
ㅋㅋㅋ 오공쥬님~^^
댓글 감사해요~~
초등사회가 만만치 않음을 이미 아시는군요? 전 이번에 알았다죠 ㅡ.,ㅡ

사실 오공쥬님께서 소개해주신 책들..
윤이한테 꾸준히 디밀고 있는 중이랍니다.
나혁이처럼 윤이는 책에 푹 빠져 읽는 스퇄이 아니라서....
무수한 당근을 걸고 책을 주위에 흐트려놓기는 하는데....
책읽기 또한 과제랍니다...저희집은.... 이궁~
오늘도 교과연계도서들을 검색하며 퇴근길에 도서관부터 가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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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5-10-26 17:39
답댓글

저는 아직 2학년이라 모르겠지만 다들 사회과학이 의외로 발목을 잡는다고들 하시더라고요.

저희조카도 수학은 잘하는데 사회가 젤 어렵다했던말 들었었고요.

평소 사회 과학 관련책도 잘 봐두어야겠구나 싶네요.

벌써 인강도 들어야하는건가요?.'

어렵네요 정말,,,

저도 캘린더미스터리 아이랑 함게 집듣하려고해요.

에고 유은맘님도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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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5-10-27 11:36
그러게요~~ 사회 과학을 어려워할 줄은 몰랐는데...
가만 생각해보면 제가 초3,4 였을때도 항상 사회가 늘 점수가 안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같이 시험대비하면서 느낀건 교과서 문제집으로 단순히 알아가는 것 보다는...
다양한 독서와 직접 체험하는게 굉장히 중요하겠구나 느꼈답니다.

캘린더미스테리 유성이랑 집듣중이시군요??
저희도 집듣 3번하고 어제 웍싯 풀려했는데....
생각보다 쓰기가 많아 윤이가 힘에 부쳐하더라구요~
같이 홧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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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5-10-26 17:31
답댓글

먼저 중간고사 치느라 수고한 윤이~~

옆에서 준비해주시느라  수고많으셨을 유니은이맘님~~ 

직접은 아니되니  댓글로  엉덩이 토닥토닥~~ 해드릴께요..

중간은 이리 끝났지만 기말이 또 남았군요...

제가  울아덜냄  첫 단원평가 친다고 했을때와 같은 마음이셨네요.

글을 읽으며 그때 제 기분이 딱 그랬거든요.

아덜냄  읽어봐도 모르겠데고..  교과서엔 사진  머릿글이 다이구요.

여기학교는 중간 기말 시험이 없더라구요.

해서 문제집  말고  참고서만 구비해두었거든요..

사회 과학은 봐야되지 싶어서요.

아덜냄 참고서를 읽어볼땐 아는듯 보이다가 거기에 나온 단원별 문제 조금 나와있는걸 푸는데 무슨말인지 모르겠다네요..

이걸 우찌해야 하나 싶었죠..

일단 아는만큼 해오너라 하고는  제가 다시 단원별 쭈욱 읽어보는데도 정말 문제를 보니 헷갈리두만요..

지금은 사회 수업시간에 제대로 들어오라고 하고.. 

사회 과학 수업한날은 그날배운것 참고서로  다시 읽어보기하고..

주중 한번정도  간식이나 식사시간에 DVD보듯이 ebs앱에서  사회  과학  단원별  강의 보기  해요..

요약으로개념잡기 강의도 있고  개념 문제풀이도 있고  문제풀이만도 있어요.

방학생활때 앱활용이후로 학기중에도 짬짬 활용이에요..

특히 사회 과학은요..

고학년들은 한국사 강의도 새로 신설되어서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사회는 관련도서가 많으니 찾아서 읽어보는  것도 도움이 되지요.

선생님 면담때 여쭤보니 사회 과학은 관련 책 많이 읽어주라고..

 나중에 용어적인 부분은   다시  또  나온다구요..

사회는 우리고장 주변알기이니 마니 데리고 다니라네요.. ㅋㅋㅋ

학년이 올라가면 과목별 요점정리 가 될려나요.. 스스로..

도움이 되지 않는 글이지만  같은 학년에 같은 고민을  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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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5-10-27 11:45
ebs 앱은 무료로 볼수 있는건가요??
사회 과학도 무심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이 들었던 남편이
여기저기 검색해보더니 초등인강싸이트를 몇개 알아왔더라구요.
인강듣고 문제도 풀 게 해주고... 그리고 화면으로 직접 동물, 실험들을 관찰할 수 있으니...
좋겠다고 하던데~ 그리고 아이**림 사이트는 학교선생님들이 수업시간에 활용하시는 사이트라고
윤이는 이미 알고 있더라구요.
헌데 가격도 쎄더라구요 ㅎㅎ

일단 오늘 패드에 ebs 앱을 깔아서~ 윤이한테 제임스가 추천해줬어~
그러면서 슬쩍 보여줘봐야겠어요.

신경써야할 것들이 많아 어깨가 자꾸 무거워지네요...
언제쯤 엄마표에서 아이표로 바꿔나가질런지.. ㅎㅎㅎㅎ
그래도 이렇게 공감해주고 조언해주는 씽씽마미님과 쑥 어뭉들이 있어 기운납니다.
정말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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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10-26 15:50
답댓글

저희 집의 경우는 일주일 배운 내용을 주말에 문제집을 통해서 복습을 하게 해요.

시험이 닥쳐서 문제집을 풀리면 양이 너무 많아서 쉽지 않아요.

가끔 모르는 게 있다고 저에게 질문을 하는데 저도 모르는 문제들이 더러 있어요.

학교에서 안배웠니? 하면 안배웠다고 해요 ㅜ.ㅜ;;  문제집의 요점정리를 꼼꼼히 읽어보고 문제를 푸는 방법이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관련도서들 도서관에서 빌려다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앨리스도 이번에 느꼈나봐요. 자신이 사회분야쪽으로 많이 부족하다는 걸...빌려오면 읽겠다고 하니 빌렸는데 일주일째 읽지를 않고있어요 ㅡㅡ;;  아무래도 이 분야가 재미가 없긴 한 것 같아요 ㅎㅎ

 

과학은 CSI과학수사대를 읽고 재미를 느껴서인지 별다른 소리는 안하더라구요.

그리고 더불어 요즘 재밌게 나온 과학도서들이 꽤 많아요.

'내일은 실험왕' 을 보면 아이들 진도와 맞물리는 개념들이 많아요. 책값이 좀 비싸긴 하는데 과학을 싫어라 하지 않으니 다행이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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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5-10-27 11:51
ㅋㅋ 저도 연계도서 자주 빌려준다고 생각했는데....
정확히 학교 교과서 단원을 보고 빌려주진 않았거든요.
도서관에 초3 연계도서 라고 적어진 것들 막연하게 빌려주었는데
좀 더 신경써서 빌려주려구요^^

앨리스는 주말에 복습을 하는군요~
저희가 넘 무심했나봐요~~ 사회과학을 어려워할 줄은 사실 몰랐기에 ㅋㅋㅋ
윤이도 이번 시험공부하면서 (문제집풀면서) 이런건 안배웠다고 ㅜㅜ
헌데 그렇게 느껴질만한게.... 선생님께서는 수업시간에 화면보여주며 휘리릭 넘어가시니
(저희반 진도가 얼마나 빠른지요...)
윤이만 그렇게 느끼는 게 아니더라구요.

제가 주말엔 무조건 쉬고 즐기자는 스퇄이였는데...ㅜㅜ
주말에도 조금씩 공부를 해야겠네요...
윤이가 좋아하는 과학부터 시작하면 군소리없이 할라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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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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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2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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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도 치는군요
3학년인데 고생했겠어요~
저희는 사회과학도 학기중에 일주일단위로 문제집을 풀려요 그럼 아이가 이해가 안된부분을 물어오더라구요
사회과학역시 쌓고쌓고하는 내용이라 앞시간것을 모르면 수업시간에 뭔말이신지가 되니깐요
더중요한건 수업시간에 선생님 말씀에 귀기울이는거라고 말해주구요
예전에 서천석선생님이셨던거 같은데.. 사회과학은 초등에 배운내용으로 중등고등까지 가는거니 조급해하지 말라는 말씀을 들었거든요
아이에게도 지금은 용어같은것만 익혀도 반복해서 배우게 되면 누구나 잘하게 된다 그러니 지금은 수업시간에 귀에 넣어와라 합니다
아직 사회과학은 좀더 여유를 부리셔도 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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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5-10-27 11:54
저도 그말 들었어요~
초등학교때 배운 사회에서 조금만 더 깊게 들어가면 중고등 사회가 된다더라구요.
언니 조언들으니 조금 마음이 가벼워지네요^^
언니말씀처럼 윤이한테 수업시간 더 집중하라고 이야기해두고~
조급함은 치워버리고 책읽기에 집중하면서 중학년 보내야겠습니다.^^
조언 너무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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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10-2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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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사회교과서가 그렇나요?
그래도 교과서 정독후 한끝 꼼꼼히 한번 보고
난후 셤 치면 되었던 기억이 문제가 어찌나 촘촘한지
하긴 사술형 문제는 지식 테스트 같기도 했구요.
윤이 큰일 마쳤네요~~칭찬 듬뿍 해주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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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5-10-27 11:57
초사님 저도 교과서를 믿었는데.... 아니더라구요.
영어교과서는 그림만 있고...
사회교과서는 그림과 소단원 제목들?? 알만한 가벼운 내용들로만
그것도 몇자 안적혀있더라구요 ㅡ.,ㅡ
전과의 필요성을 느꼈다니까요... ㅡ.,ㅡ

결과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고생한 윤이한테 수고했다고 그러니까.....
당당하게 패밀리레스토랑 가고싶다고 이야기하네요~ ㅋㅋㅋㅋ
이눔...의 짜슥.....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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