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사 예정이어서 많이 버려야 해요.
책은, 상품가치가 있는 책 같으면 짝이 맞나 세어보시고 중고시장에 내다 파시거나 도서관에 기증하세요.
아님 친한 집에 기증..
옷 등 다른 물건은 밑에 twom 님 처럼 2년이나 3년 등 기준을 정하셔서 '무조건' 버리세요.
안 그러면 짐 때문에 트럭 부르는 게 더 비싸집니다.
누군가 해외로 나가는 사람은, 버리는 기준이 달라지더라구요.
값을 떠나서, 돈을 주고 살 수 있는 것이라면 버린다.
살 수 없는 것은 안버린다... 이렇게요. - 요것도 참고가 되더라구요.
저도 지금 부피가 크면서 값어치 덜 나가는 게 뭐 있나 고민 중입니다.
확~ 내다 버리려구요.
팔 생각하면, 때론 본전 생각에 .. 흥정하다가 시간이 많이 허비되니
시간이 많으시면 빨리 추려서 파시고 아니면
기증하는 게 시간이 절약이 되어요.
옷이니 책이니 왕창 모았는데 2만원 정도 나올라면 차라리..
좋은 일 하고 만다 하고 생각하는 게 나을 때도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