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믓하게 미소 짓고 갑니다~~
피아노 선율을 감상할수 있어 좋으네요
훌륭한 피아니스트의 탄생을 축하하고 또 우리 아이들에게도 좋은 본이 될거같습니다.
음악이든,다른 무엇이든 즐기면서 하는 것 너무 축복된 일이에요.^^
오~저도 며칠전에 이 소식을 보았답니다..^^
그렇잖아도 어제 큰 아이와도 이 얘기를 했었네요..ㅋㅋ
대화내용은 전~~혀 다르지만..ㅎㅎ
요즘 쇼팽곡을 쳤던 아이가 쇼팽콩쿨이라니 더 귀가 솔깃했었나봐요^^
영상까지 볼 생각은 못했는데..
민윤사랑님 덕분에 영상까지 챙겨볼 수 있겠네요^^
아마 1호는 엄마의 마음을 다 느꼈을것 같아요^^
진지한 얘기하는게 쑥스러워서 그런 유머러스한 반응을 보이지 않았을까 싶어요ㅎㅎ
예전에 1호가 피아노치는 모습 본게 떠오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예술가든 과학자든 우리가 아는 유명한 사람들은 대부분 몰입을 경험하는 듯해요.
단순한 몰입이 아니라 한 가지에 푹 빠져서 그 원리나 희열 속으로 들어가는 경지요.
그건 강력한 내적 동기가 아니면 불가능할 것 같아요.
콩쿨이 아니라 협연으로 착각할 정도였다는 기사가 떠오릅니다.
진정으로 즐기는 그의 모습을 모두 느꼈다는 거잖아요.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
무언가를 해 볼 여유로운 시간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민윤사랑님 말씀처럼 기다리며 지지해줘야겠지요.
영상 즐겁게 감상할게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