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문 열어주신 투빈사랑님, 마리맥스맘님, 준준맘님, 세아이와님, 보물연우님 수고하셨고 고맙습니다.
함께 한 친구, 동생들도 수고많았어요.
처음 시작할 땐 과학연관도서라 아들이 내켜하지 않으면 어떡하나 했는데 기우여서 다행입니다.
우리 Min은 순조롭게 이번 프로젝트 마무리 했습니다.
계속 재독하면서, 다른 과학책으로도 눈길을 줬으면 하는 바램을 더해봅니다.
이제 초등 마지막 학기만 남겨 두고 있네요.
2학기엔 중등 수학과 영문법에 시간투자를 많이 하고 싶은데 아들이 따라와 줄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늘 작심삼일 스타일에 저질 체력이라....
자기주도학습,
제가 우리 아들에게 가장 바라는게 바로 이건데,
안되네요.
그래도, 언젠가는............ 되겠지요? ^^

정말 하늘에 구멍이라도 났는지... 8월은 계속 비소식이네요^^
해야될게 많은데.. 제이콥은 어제 부산 고모네 가서 내일 와요. 그런데 비가와서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올것 같네요 ㅎㅎ
요번주 지나면 개학인데... 방학숙제도 제대로 한게 없고..북클럽 미션도 제대로 못해서
참... 찝찝하고 부끄럽고 그래요^^;
제이콥은 생물법정은 잘 읽어나갔는데... 물리법정은 진도가 잘 안나가네요
저희는 물리법정 4권까지 읽었어요. 방학 끝나도 계속 읽어나갈려고 해요.
독후활동까지 하면서 읽어나가는 멤버들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