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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 5년

컨텐츠

댓글 42 댓글쓰기 본문보기

  • ysljina
  • |
  • 2016-03-09 19:55
답댓글
이렇게 정성껏 작성한 소중한 후기를 읽으니 완전 감동이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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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5-10-20 08:52
답댓글

꽃향유님 소중한 경험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1학년인 저희 유진이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되네요. 소개해주신 쑥의 프로그램과 dvd들도 눈여겨 볼께요.
잘 이끌어주시고 계신 꽃향유님과 열심히 이젠 적극적으로 함께하는 앨리스 멋집니다. 앨리스 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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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10-21 10:06
유석엄마님! 따뜻한 댓글과 응원 감사드려요.
많은 도움은 드리지 못하겠지만 종종 진행상황 올려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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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주맘
  • |
  • 2015-10-19 14:49
답댓글

전 1년6개월차 입니다.

애가 나이가 어리지 않았요 ㅎㅎ

쑥쑥을 늦게 알게 된거지요~~

처음에는 너무 다급히 아이를 닥달하고 재촉하고...

엄마가 마음이 넘 급해 아이한테 상처를 주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마음을 바꾸고 아이에 눈높이 맞쳐 천천히 가려구요^^

그게 엄마랑 아이랑 사이좋게 그리고 오래 갈 수 있는 길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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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10-19 20:27
네~ 제가 5년 엄마표를 하면서 느낀 건 정말 엄마의 독단대로 가는 엄마표는 오래가지 못한 다는 거였어요. 성민주맘님의 굳은 결심 꼭 지키시면서 아이와 즐거운 영어공부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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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시아자
  • |
  • 2015-10-19 13:21
답댓글

와우 대단하시네요  책을 통해 영어를 접한 아이들은 나중에 편하실꺼에요 믿고 오늘도 열심히 영어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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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10-19 13:37
네~ 초등시절만이라도 영어가 공부가 아닌 즐거움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해요.
루시아자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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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5-10-19 13:13
답댓글

와우~~~

꽃향유님 반가워요^^

7세에 후덜덜하네요.

그래도 완주까지 하신거 아녀요..

전 왜케 완주가 힘든지..

말씀대로 너무 완벽하려고해서 그럴까요?.

그래서 요즘엔 장수를 마니 줄여주고 있습니다..ㅎㅎ

앞으로 더욱 멋지게 성장할것 같은 예감이 팍팍 드네요.

꽃향유님께서 좋은 사이트도 많이 소개해주셨더랬죠..

브레인팝쥬니어도 바로 깔았네요..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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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10-19 13:39
네~ 아마도 엄마표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초장기에는 밤을 새가며 좋은 사이트를 검색하느라 새벽에 잠들곤 했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발견하면 마치 금덩어리라도 발견한 듯 신이났고 쑥쑥에 바로 올리고 ^^
그런데 아이가 활용하지 않으면 금덩어리라도 아무 소용이 없더라구요. 지금은 책읽기만 열심히 해줘도 고마운 단계가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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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소2
  • |
  • 2015-10-19 09:34
답댓글

저도 3년차인데, 이제 칼렌다 미스테리 보여주고 하자고 했더니 너무 어렵다고 하네요..

네이트는 6권정도 읽었거든요......

어쩌나 생각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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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10-19 13:42
박사님께서 하셨던 '초기 챕터북' 프로젝트 아세요? 그때 소개해 주셨던 좋은 책들이 많아요.
아마도 캘린더 미스터리를 시작하시기전에 좀 더 쉽고 다양한 초기 챕터북들로 다지기를 하신 후에 시작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책이 어려우면 워크시트가 부담스러워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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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꾸마
  • |
  • 2015-10-19 09:29
답댓글

비슷한 엄마표 연차시네요 ^^

요즘 새로운 dvd 찾고 있었는데 많은 도움 받고 갑니다

같은 연차인데 꽃향유님 딸램이 우리 애보다 훠얼씬~ 열심히 하는거 같네요

저나 아이나 요즘 매너리즘에 좀 빠진것 같아요

더 열심히 해야지 힘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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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10-19 13:44
저희도 그럴 즈음이랍니다.
아마도 5년 쯤 되면 침체기를 겪게되는 것 같기도 해요. 사실 저희는 그 전에도 겪었지만요 ^^
다양한 dvd와 책으로 이 시기를 잘 극복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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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5-10-18 23:24
답댓글

꽃향유님 벌써 5년차되셨군요~^^

이런 진행기 후배맘들을 에게도 도움이 되지만

진행기 적으면서 지금까지 해온 과정들이 정리도 되고, 앞으로의 길도

조금 더 확실하게 보이기도 해서 글쓰는 본인에게 더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지금까지 앨리스도 꽃향유님도 너무너무 성실하게 꾸준히 잘 해오셨어요~!!!

쓰담쓰담~궁디톡톡~참 잘했어요~도장 쾅쾅~@@

추천 꾸욱~(앗~전에는 댓글 쓰고 나면 저절로 추천 누르는 팝업이 떴었는데 이제는 따로 추천 눌러줘야 하네요. 새단장해서 바뀐 쑥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쫌 걸리는 느린 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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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10-19 13:46
아~ 벨벳님 ^^
역쉬~ 센스쟁이 벨벳님이시다 ㅎㅎ
추천 감사합니다. 더불어 궁딩이 팡팡까지 ~~ 야호!!
좀 더 성의있는 후기를 올렸어야하는데 제가 좀 대충한 듯하여 지금 좀 후회스러워요.
1년 후에는 좀 더 짜임새있게 작성해서 후배님들에게 도움을 드려야겠어요.
벨벳님~ 짧은 가을 만끽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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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10-16 20:17
답댓글

같은 3학년인데 우찌 이리 다를꼬~ 했는데 ㅋㅋ
7세에 그 어려운 웍싯을 해냈다니 놀라워요
그냥 밀어부치기만 했다고 됐을까요
해낼 거 같으니 그러셨겠죠
암튼 지금의 앨리스는 어찌 만들어졌을꼬~했는데
궁금증 해결^^
5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항상 함께 해주신 꽃향유님도 멋져요~
우리는 이제 2년 채워가는 중인데...
5년정도 채우면...
음...잘 자라주길 바라게 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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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10-16 20:47
에이든 지금 하는 것처럼 5년을 채우면 놀라운 발전이 있을 거예요.
북클럽에서도 1등 숙제 제출을 욕심 내는 걸 보면 앨리스랑 비슷한 면이 많아요.
욕심이 없이 무기력한 아이를 데리고 엄마표 하는 거 힘든 거잖아요.
에이든의 3년 후의 진행기 고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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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10-16 19:38
답댓글


5주년 축하합니다 ~~~
앨리스랑 꽃향유님의 꾸준함 본받아야겠어요^^
앞으로도 삼남매랑 즐겁게 엄마표 아이표 영어 해나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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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10-16 20:49
초사님이 절 본받으시다뇨 ㅡ.ㅡ
초사님의 박식함에 항상 감탄을 금치 못하는 사람입니다.
왕선배님의 노하우 언젠가 들을 수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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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10-16 16:47
답댓글

천천히 아이의 속도대로 계속해서 화이팅!^^
즐거운 길이 되실거예요~ 그 옆에서 한발씩 같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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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10-16 20:50
혜정님이야말로 아이의 속도와 눈높이에 맞추어 순조로운 진행을 하고 계신 모범 케이스~ ^^
네~ 같이 함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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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5-10-16 16:02
답댓글

7세에 앨리스가 bb와 sqr을....... 와우~

그!래!도! 따라와준 앨리스가 신통하네요.

앨리스의 내공은 역쉬~ 남달라^^

 

저도 큰아이는 좀 무리하게 달리게 되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엄마의 욕심을 내려놓아야하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헌데 둘째는 큰아이에 지쳐서인지,,. ㅋㅋㅋㅋ

아직 ㅋㅋㅋ

 

강추해주신 테솔은 정말 들어보고 싶은데....

직장다니니 시간이 안맞아서 늘 궁금증에 아쉬움만 생기네요.

언젠간 기회가 생기길 바래야겠어요^^

 

꽃향유님도 세 아이들과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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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10-16 20:52
그쵸? 첫째에겐 왜그리 욕심이 생기는지요 ㅎㅎ
저야말로 셋째는 ㅎㅎㅎ
직장맘이시라 수업 들으시기 힘드시구나. 직장맘들을 위한 좋은 방법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유니은이맘님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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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5-10-16 15:02
답댓글

열정과 끈기...그 안에서 수없이 마음을 다지고 보다듬고 하셨을 시간이 그려지네요~
영양분을 듬뿍 받은 시간이었으테니 아이는 그만큼 잘 성장했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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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10-16 15:13
네~ 달래고 소리치고 때론 사과하고 웃고...아이와 부딪치며 아주 많은 경험을 했더랬죠.
앞으로는 아이의 행복하고 즐거운 영어공부를 지향하며 나아가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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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10-16 14:14
답댓글

꽃향유님의 내공이 글에서 팍팍 느껴지네요~~
5년~~ 이게 꾸준히 이어오기가 힘든 시간인데 대단하세요 ♥♥
따님 실력은 쑥쑥 프로제트로 잘 다져온 것 같아요
앞으로의 진행기도 기대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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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10-16 15:01
5년이 지나니 조금 지쳐요 ㅜ.ㅜ;;
첫째에게 더이상 엄마표로 밀어부치기가 안되는 이유도 그 중의 하나인 거죠.
둘째는 첫째와는 달리 설렁설렁 가려고요. 도저히 첫째 때처럼 못하겠어요.
셋째는 알파벳 조금 가르치려다 그도 그만 두었어요 ㅎㅎ 그냥 책만 읽힌답니다.
해야하는데...이눔의 열정 다 어디로 갔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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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10-16 14:11
답댓글

7살에 쑥쑥아이들 저희 아이포함 여럿 실려나갔다는 BB&SQR 산을 넘었다니 대단해요~
초창기 웍싯이 수준별로 다양하지 않았던 시절엔 그랬었었드랬죠 ㅎㅎ
말씀은 아이가 질려했다 하시지만 지금의 모습을 보면 힘들어한적이 있다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주 잘자라주었어요
앞으로도 쭉쭉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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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10-16 15:02
네~ 그때의 아픔을 다시는 반복해서는 안되기에 욕심이 나도 그냥 속으로 끙끙 앓아요 ㅎㅎ
과속으로 달리던 엄마표차가 이제 좀 제 페이스를 찾았다고나 할까요? ^^
아픔만큼 성숙해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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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10-16 14:07
답댓글

옴마나~엘리스의 실력에 깜놀입니다..7세에 BB와 sqr을 완주하다니~차곡차곡 쌓인 실력으로 앞으로 쭉쭉 발던하겠어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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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10-16 15:04
무식하게 푸쉬를 했으니 자기의 깜냥을 넘어서 많이 힘들었을 거예요.
이젠 좀 즐겁게 가야 오래 갈 수 있단 걸 알았답니다. 하지만 스물스물 가끔씩 올라오는 첫째에 대한 욕심은 내려놓기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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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10-16 14:05
답댓글

저는 겁이 너무 많은가봐요.

여러 프로젝트들 보면서 제가 어려워서 손을 내저은거 거의 대부분이예요.

이걸 내 아들수준에 어떻게?

하다보니 할게 없어요.ㅠ.,ㅠ

그래서 그 많은 프로젝트들을 다 날라보낼 수 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실력은 늘 지지부진이지만

영어야 가늘고 길게 가다가 정말 필요하다가 느낄때 파방 터져 주기를 그냥 기도하고 있죠, 뭐.

제 성격상 하기 싫은거 누가 하란다고 할 성격도 아니니

내 아들놈이라고 딱히 다르겠나 싶어서

그냥 쉬운것만 늘 들이밀다보니 실력이 크게 늘지 않아요.

그래도 조금씩 가고 있겠지 혼자 기대하는 스탈이지요.^^;

한번쯤 과감한 도전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제가 힘들어져서 말이죠.

쑥에서 누가 혼내면서도 가르치고 있으면 친엄마라고 하시던데

저는 점점 쉬운 길만 가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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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10-16 15:05
오공쥬님이 겁이 많다고 하시다뇨.
저는 오공쥬님의 글을 읽으며 저런 과감함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배우고싶다...이런 마음이 드는 걸요.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저는 주로 그런 부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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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5-10-16 13:02
답댓글

하하하하~~~ 전 요즘 아이에게 너무 쉬운것만 들이미는 건 아닐까 하는 의문도 하지만..

제 의사는 쉬운것부터라~~ 좀 다르지만요~~

역시 아이들은 때가 있는듯해요.. 작년에 접했던 북클럽 책을 올해 들이밀면 또 다르니 말이죠~~

조금씩 천천히 때로는 강하게 ㅎㅎㅎ 적절히 섞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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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10-16 14:02
저도 무조건 쉬운거부터.....그래서 실력이 안 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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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10-16 15:07
맞아요! 적당한 때를 맞춘다는 거 그게 엄마가 해줘야 할 중요한 부분 중의 하나인 것 같아요.
릴리여우맘님은 정말 잘하고 계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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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둥둥
  • |
  • 2015-10-16 13:00
답댓글
저도 요즘 쑥쑥으로 돌아와 엄마표를 다시하는 입장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실 아이가 어학원에 질려 다시는 영어를 안하겠다하는걸 달래고달래서 쑥쑥에 여러 활동에 참여하며 도움을 받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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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10-16 15:08
저희 아이는 엄마표를 하다가 제가 지쳐서 '학원이나 다녀라!' 하면 울고불고 난리였어요.
학원에서 잡아먹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ㅎㅎ
다시 돌아오신 분들이 꽤 되더라구요. 동이둥둥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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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즈
  • |
  • 2015-10-16 12:17
답댓글

재밌습니다.
저도 몇년후 이런글 적을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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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10-16 15:09
시간이 정말 빨리도 흘러요.
벌써 5년이 흘렀으니 말이죠.
아마 밤톨즈님도 꼭 이런 후기를 올리실 그날이 곧 올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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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5-10-16 11:46
답댓글

7세때 정말 많이도 하셨네요  분명 힘들었을텐데 그게 토양이 되어 지금은 적극적으로 하겠다하니 정말 감사하고 다행한 일이에요,, 아마 꽃향유님의 푸쉬만이 아니라 사랑도 함께 였으니 가능했겠지요

 

저두 가끔은 억지로 밀어부칠때가 있는데 더 조심하며 진행하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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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10-16 15:12
그때 데이고 나서 아이의 마음과 수준을 생각해서 접근했어요.
저도 인간인지라 본래의 성격이 쉽사리 고쳐지진 않더라구요. 아직도 '욱' 하는 경우가 많은데
딸램도 그런 엄마에 익숙해져서 별 반응이 없다는 ㅜ.ㅜ;;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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