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년6개월차 입니다.
애가 나이가 어리지 않았요 ㅎㅎ
쑥쑥을 늦게 알게 된거지요~~
처음에는 너무 다급히 아이를 닥달하고 재촉하고...
엄마가 마음이 넘 급해 아이한테 상처를 주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마음을 바꾸고 아이에 눈높이 맞쳐 천천히 가려구요^^
그게 엄마랑 아이랑 사이좋게 그리고 오래 갈 수 있는 길이더라구요~~~^^
와우 대단하시네요 책을 통해 영어를 접한 아이들은 나중에 편하실꺼에요 믿고 오늘도 열심히 영어해야죠
와우~~~
꽃향유님 반가워요^^
7세에 후덜덜하네요.
그래도 완주까지 하신거 아녀요..
전 왜케 완주가 힘든지..
말씀대로 너무 완벽하려고해서 그럴까요?.
그래서 요즘엔 장수를 마니 줄여주고 있습니다..ㅎㅎ
앞으로 더욱 멋지게 성장할것 같은 예감이 팍팍 드네요.
꽃향유님께서 좋은 사이트도 많이 소개해주셨더랬죠..
브레인팝쥬니어도 바로 깔았네요..
감사해용^^*
저도 3년차인데, 이제 칼렌다 미스테리 보여주고 하자고 했더니 너무 어렵다고 하네요..
네이트는 6권정도 읽었거든요......
어쩌나 생각중이에요..
비슷한 엄마표 연차시네요 ^^
요즘 새로운 dvd 찾고 있었는데 많은 도움 받고 갑니다
같은 연차인데 꽃향유님 딸램이 우리 애보다 훠얼씬~ 열심히 하는거 같네요
저나 아이나 요즘 매너리즘에 좀 빠진것 같아요
더 열심히 해야지 힘내봅니다!
꽃향유님 벌써 5년차되셨군요~^^
이런 진행기 후배맘들을 에게도 도움이 되지만
진행기 적으면서 지금까지 해온 과정들이 정리도 되고, 앞으로의 길도
조금 더 확실하게 보이기도 해서 글쓰는 본인에게 더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지금까지 앨리스도 꽃향유님도 너무너무 성실하게 꾸준히 잘 해오셨어요~!!!
쓰담쓰담~궁디톡톡~참 잘했어요~도장 쾅쾅~@@
추천 꾸욱~(앗~전에는 댓글 쓰고 나면 저절로 추천 누르는 팝업이 떴었는데 이제는 따로 추천 눌러줘야 하네요. 새단장해서 바뀐 쑥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쫌 걸리는 느린 나....ㅋㅋ)

7세에 앨리스가 bb와 sqr을....... 와우~
그!래!도! 따라와준 앨리스가 신통하네요.
앨리스의 내공은 역쉬~ 남달라^^
저도 큰아이는 좀 무리하게 달리게 되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엄마의 욕심을 내려놓아야하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헌데 둘째는 큰아이에 지쳐서인지,,. ㅋㅋㅋㅋ
아직 ㅋㅋㅋ
강추해주신 테솔은 정말 들어보고 싶은데....
직장다니니 시간이 안맞아서 늘 궁금증에 아쉬움만 생기네요.
언젠간 기회가 생기길 바래야겠어요^^
꽃향유님도 세 아이들과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저는 겁이 너무 많은가봐요.
여러 프로젝트들 보면서 제가 어려워서 손을 내저은거 거의 대부분이예요.
이걸 내 아들수준에 어떻게?
하다보니 할게 없어요.ㅠ.,ㅠ
그래서 그 많은 프로젝트들을 다 날라보낼 수 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실력은 늘 지지부진이지만
영어야 가늘고 길게 가다가 정말 필요하다가 느낄때 파방 터져 주기를 그냥 기도하고 있죠, 뭐.
제 성격상 하기 싫은거 누가 하란다고 할 성격도 아니니
내 아들놈이라고 딱히 다르겠나 싶어서
그냥 쉬운것만 늘 들이밀다보니 실력이 크게 늘지 않아요.
그래도 조금씩 가고 있겠지 혼자 기대하는 스탈이지요.^^;
한번쯤 과감한 도전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제가 힘들어져서 말이죠.
쑥에서 누가 혼내면서도 가르치고 있으면 친엄마라고 하시던데
저는 점점 쉬운 길만 가려고 하네요.^^;
하하하하~~~ 전 요즘 아이에게 너무 쉬운것만 들이미는 건 아닐까 하는 의문도 하지만..
제 의사는 쉬운것부터라~~ 좀 다르지만요~~
역시 아이들은 때가 있는듯해요.. 작년에 접했던 북클럽 책을 올해 들이밀면 또 다르니 말이죠~~
조금씩 천천히 때로는 강하게 ㅎㅎㅎ 적절히 섞어야겠어요~~^^
7세때 정말 많이도 하셨네요 분명 힘들었을텐데 그게 토양이 되어 지금은 적극적으로 하겠다하니 정말 감사하고 다행한 일이에요,, 아마 꽃향유님의 푸쉬만이 아니라 사랑도 함께 였으니 가능했겠지요
저두 가끔은 억지로 밀어부칠때가 있는데 더 조심하며 진행하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