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조금씩이지만...아이들 모두 잘~~~가고 있더라구요. ^^
학교를 쉬고 함께 투어를 다니는 시간도 나혁이에게 정말 즐거웠을 것 같아요~
오공쥬님은 무척 힘드셨겠지만...그래도 은근 즐기셨을 듯~!!!!
과학상자는 저희 어렸을 때도...남자 아이들 로망이었는데 말이죠~
오빠가 엄마에게 하도 졸라서 엄마가 하나 사주셨던 기억이....ㅎㅎㅎ
혼자서도 뚝딱 뚝딱 만드는 나혁이~ 기특해요~
나혁이네 학교도 10월말에 단기방학 있나봐요?
저희도 단기방학이라 경주 여행가려고 하거든요.
여행도 즐겁게 다녀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