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엠그린님~ 수원에 오신다더니 더 넓으신 곳으로 가셨군요..^^
영어강의라... 에궁 부러워라...
참여하고 싶어도 등에 땀띠날까 두려워서 군침만 흘려요..
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요..^^*
ㅋㅋ 영어강의에 살짝 등에 땀나고
대답할 때마다 이게 맞나 잘 몰라 방황하는 눈동자를 경험했지만
재미있었어요...ㅋㅋ
실력이 날것 그대로 들통나버려 좀 부끄럽긴 하지만
그렇게 모르니까 무조건 배우는 거지요..ㅎㅎㅎㅎ
이런 자신감이 어디서 오는 건지....ㅋㅋ
암튼 엠그린님 너무 감사했고요..
함께했던 동기들 너무 반가왔네요...
담달 숙제 생각을 하니 벌써 맘은 부담이지만...ㅋㅋ
나중에는 독후 활동을 영어로 진행하셔도 되겠어요~~~
너무 앞서갔나요 제가? ㅎㅎ
모임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

꼬르르륵~~~
거품 물고 뒤로 넘어가는 소리.. 문법을 영어로 강의... 꼬르르륵~~~~
억울하옵니다.
어찌 소녀가 서울 살 때는 그런 것이 없었나요..
원통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