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아~~어또카지??????
글 올라온 날에 읽고 이해못함.
오늘 61개의 댓글들을 다 읽고도 이해못함.
나 어또카지???
날잡아서 만나야겠음.
그래도 댓글이 재미있었음.ㅋㅋㅋ
이래저래 날 웃게해주는 코네코님.
어제는 전혀 이해가 안되어서 댓글 못달앗는데 ㅋㅋㅋㅋ 오늘은 100% 이해했네요 ㅋㅋ
이게 다 앤다르크님 덕인거죠?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는 저도 바쁜 날이라 쓰신 글과 댓글들 보고 뒤로 넘어갔드랬죠...
특히 앤님이 형식에 맞추어 다시 쓰라는 요구에서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
묘한 반성문같은 수정글로 100퍼센트 이해했습니다.!!!!

전 원래 코네코님 정신세계는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했으므로...
오늘의 글은 자연~스럽게 이해불가입니다. ㅋㅋㅋ
이해하신 분들이 너무 신기해요 ㅋ
맞네~~~!!!
저는 완전히 저렇게 이해를 했었걸랑요, 첨부터,,
근데 다른 분들이 그게 아닌 것처럼 말씀들 하시니까 내가 잘못 이해했나부다.. 하고선..
엄마표의 부작용이 아니라 엄마의 부작용이에요.
왜 만날 화내듯이 언더스탠?을 쓰셔가지고설라므네...
평소에 화난 표정으로 언더스탠을 사용하신 코네코님
아들이 언더스탠을 화났다로 알고 ...
쏼라쏼라가 화날 내용이 아닌데 왜 화났다고 하는지
문맥의 앞뒤가 이해가 가지않아 하는 말이 아닐까요?
정답이 뭘까요?...ㅋㅋㅋ
코네코님, 오늘 중으로 제대로 된 시나리오 형식으로 다시 써놓지 아니하면
내 가만두지 않겠소!!!!
엄마:~~~~~~~~~~
아들:~~~~~~~~
엄마:~~~~~ (지문도 넣고)
아들:~~~~~~ (행동도 넣고)
대체 언더스탠은 누가 외친 말이며
뭐가 뭐고 쏼라쏼라는 뭣인지,,
이런 거시기가 난무한 거시기한 글은
정말 읽기 거시기하고
이해 못해 나만 거시기 한 것 같아 거시기하요!!!
ㅋㅋㅋㅋ 이사하고 출근해서 정신이 없는 가운데 읽은 첫글입니다.
상당히 지쳐있었는데 빵~ 터지는 기쁨을 주시네요. 둘째 아드님~~
(왜...
여러번 읽어도 뭔 말인지 모르겠지??? )
이상의 시를 보는 난해함ㅋㅋ
I didn't follow 아들 마지막문장. ㅎㅎ
그래서 못 웃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