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는 비싸고 권수가 많으니.. 2단계부터에. 콜...
전 2단계 읽다가.. 3단계는 빌려읽고 4,5단계 스토리만 샀네요...
영어시작 윗단계인 삼성 영어동화와 명작동화있는데..
첨에 갈팡질팡 뭐할지 모를때...
영어를 꾸준히 하게 되는 기초를 잡아준것같아요...
일단 하루 몇번읽고 스티커붙이고.. 하면서 습관이 들더라구요..
눈에 보이는 진도가 나가게 되어서 그런지..6세면 영어시작을 좋아할런지..
삼성 영어동화 스토리가 있는게 좋지않을까 싶네요..
그러면서 사이사이 노부영 골라서 읽히시면되요..
요거 하다 노부영하니.. 왠지 진도가 안나간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때 노부영 싫어라 했거든요..제가요..
근데 노부영은 대부분..유명작가의 수상작들이 많아서.. 정서에도 좋고..
영어와 독서를 한꺼번에 잡을수 있으니.. 꼭.. 병행하심이..
초기에는 투입비용을 증가시키기보다 반복을 많이 하시는게 어떨까요..
도서관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