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유주 4세 유이
책 재밌게 읽었어요. 집에 나눗셈관련책은 없더라구요. math start 1단계책 봤어요~

워크싯 쉬운거 골라 해보구요.

곱셈에 이어 나눗셈도 포도알로..ㅋㅋ

저희는 나눗셈보다 놀이공원에 더 중점을 두죠..ㅋㅋ
핑계삼아 롯데월드 또 다녀왔어요~
이번에는 친구들과 함께 미션을 가지고 갔죠. 나눗셈...이 아니라 문닫을때까지 놀고 나오는 미션! ㅋㅋ
애들은 끄덕없는데 전 금요일에 다녀온 여파가 여즉이네요 ㅠㅜ
6세 소윤~~~
팝콘으로 나눠먹기 하며... 놀았어요~~~ 제법 잘 하더라고요~~
원래 곰돌이 젤리로 할려고 했는데... ㅋㅋㅋㅋ
팝콘 먹고 있길래.. 했네요~~~ 웍샷 들이미는것보다는 흥미갖으며 해주더라고요~~

웍샷은 출력해놓고.. 고이고이 모셔뒀어요~~ 에잉~~~
하는대로 함께 올려볼게요~~~^^
벌써 9월이네요.... 9월에... 9기도 북쩍북쩍하길 바래보아요~~
우선 저부터 열심히 해야겠네요~~ㅜㅜ
참, 릴리여우맘님 저 숙제 내었어요.
숙제한거 확인해주세요.....ㅠ.,ㅠ
인원수에 비해서 9기 숙제 제출이 좀 미흡해서
민은맘님과 상의해서 인원정리를 할 필요가 있을듯 해서요.
5살 전민정
릴리여우맘님 미션많이 제출해 주셨는데 활동을 거의 못했네요.
미션제출 감사드려요. ^^
겨우 책읽고 쉬운 웍싯만 골라서 했어요.



초2 나림/ 7세 재훈
이번주에는 나림이 개학준비로 제 마음이 더 급했네요.
이렇게 워크지만 열심히 풀었어요. 재훈이 누나가 하면 자기도 해야 하는줄 알고 나눗셈도 같이
진행했어요.
<나림>

<재훈>

즐거운 주말 되세요.


5세 성지
저희는 늦은 휴가를 보내며..
책도 못빌리고..^^;;
이번주도 이렇게 패스합니다;;;
죄송해요. 몇주간 못들어왔어요.
복직하고 새로운 업무하고,, 준비할 것들이 있었어요.
쉬다가 나가서 그런지 살짝 몸살 겪었네요 ^^; 이제 좀 나았구요. ^^
여전히 열심히 활동해주고 계신 분들, 감사드려요.
저는 북클럽 책을 꺼내만 두고 겨우 일주일에 한두번 읽었어요.
북클럽 미션 내야하는데.. 내야하는데.. 하며 마음은 불편했는데 실천이 잘 안되었어요.
안부 인사 드리고 이따 시댁 다녀와서 밤에 다시 올게요..
초2 채니
이번주는 개학하고 책을 못 구하고 해서 패스네요.
담주에 뵈요~~

6세 현우
이번 주는 주 초에 이 책을 읽었는데.. '나누기'의 개념을 어찌 접근을 할까? 하다가
공룡들을 데리고 좀 놀아봤어요. ^^
분리수거통에 있던 계란판을 이용해봤어요.
그렇다고 계란판 나눗셈을 한 것은 아니에요. ㅎㅎ
계란판을 책의 내용처럼 2칸씩 짝을 짓고, 3칸씩 짝을 짓고, 4칸씩 짝을 지어서
공룡 놀이기구를 만들었어요.

공룡 11마리로 시작해서 책의 내용을 따라가봤어요.
1. 2 Dinos fit in each seat
계란판으로 2칸씩 6줄을 만들고, 각 칸에 한 마리씩 공룡을 태웠어요.

[One friend is left over.]
저기 보이는 화살표의 공룡 한 마리가 짝이 없이 남았어요.
한 마리를 더 추가해서 '12 divided by 2 = 6' 를 만들어봤어요.

2. 3 Dinos per chair
원래 계획은 몰펀으로 Ferris Wheel 을 만들어서 공룡을 태우려고 했는데..
아~~ 이거 공룡이 넘 무겁네요. ㅎㅎ
그래서 그냥 Ferris Wheel 만 만들어봤어요.

계란판을 의자삼아, 의자 3씩 놓고 공룡을 태웠어요.

3. 4 Dinos per car
이것도 계란판을 차 삼아 4자리씩 3개를 놓고 놀았어요.

위의 2번, 3번 활동하면서 책처럼 한 마리씩 더 추가해서 12를 만들고
12를 나누는 2가지 방법을 말로만 확인하고 넘어갔어요.

4. 14 seats in all
그냥 통에 11마리를 먼저 넣고, 3마리 추가해서 14 만들었다가, 3마리 빼는 활동만 해 봤어요.

각 활동마다 이렇게 공룡들에게 놀이기구 타듯 마구 돌려주었어요. ㅎㅎ

이번 활동으로 나누기를 배웠다기 보다는 그냥 공룡들과 논 기억밖에 없는 듯 하지만..
그래도 아주 재미있어 했으니.. 그것으로 다행이죠. ^^


<7세 나혁>
올해 과학과 수학중심으로 하는 우리집 상황과 알맞게 이번 매쓰스타트는 매우 유용한 책입니다.
전반적인 수의 개념과 함께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에 대해서 책을 읽으면서 연산을 하니
이해가 빠른듯 합니다. 역시 수학도 책과 함께 가니 수월합니다.
늘 과학과 수학때문에 고민이었는데 말예요.
릴리여우님이 올려주신 나눗셈에 삘이 꽂혀서 열심히 풀려보았습니다.^^ 오늘 순식간에 아홉장 끝!
그래서 일찌감치 올려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