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누피보고 준준맘인지 알았어요..
저도 아침에 문장 적어놓고 이리맞추고 저리맞춰보았네요..
알듯하면서 정확히 안잡히던데..종일 토론이 있었군요...
이래서 영어가 쉬운거 같으면서 늘 어려워요..
잘 지내셨어요?
저는 아들 중학생되고 정신이 없네요..좀 쎈학교다 보니..
아이는 제대로 그님이 오신거 같구요..
달래고 어루며 멀리서 홀로 바라보기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자유학기제를 맞아 요즘 좀 여유가 있네요..
똘똘한 아들들은 잘 있지요?
와...문장구조가......심히.....어렵네요. ^^;;;;
그나저나...준준맘님...이렇게 스누피 컴백하시는 건가용??? ㅎㅎㅎ
스누피 연재의 컴백을 은근 기다려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