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로라
지각제출해요^^..명절후유증 오래가더라구요^^






4번 초3 앨리스/초1 알렉스
일기는 진작에 써놓고 제가 늦게 올립니다.
앨리스는 요즘 컴퓨터 보강수업을 하기 싫다고 적었고
알렉스는 동생 체육대회에서 릴레이 경주가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 같아요.
알렉스 동생이 6세 릴레이 달리기 선수였거든요 ^^

19번 초4 제시카입니다.
추석명절은 잘 지내셨나요?
제시카는 지난 추석명절이야기와 오늘 이빨 빠진 이야기를 일기로 썼네요.
아직도 새로운 이가 자라야 하는데 아픈 것보다 새로운 이빨에 대한 기대가 더 큰것 같아요.




10번,그레이스(초3)
지난 7월, 14년을 함께 했던 진돗개가 수명이 다해 떠났었는데
지난 주에 지인께서 강아지 한 마리를 보내셨네요.
요즘 그녀석의 재롱에 그레이스가 더 많이 웃네요~


3번 제니퍼(초1)~
음악줄넘기 시간에 다리에 찌릿! 하는 느낌이 들고 많이 아팠다고 하네요
그 느낌을 충격이라고 표현하더라구요 ㅋ
아픈 거 참고 끝까지 수업 참여했다고 해서 폭풍칭찬 해주었던 하루였답니다

5번 초2 그레이스
명절 지나고 오랜만이네요~~ *^^*
1. 요즘 수영을 배우는 그레이스가 배영을 배우고 있는 내용과
2. 인천 차이나타운에가서 맛있는 것도 먹고 어렵지만 재밌게 물감으로 강아지 그림 색칠하기 한 것
치파오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며 무지개 슬러시를 먹었던 게 좋았는지 그림으로 그렸네요
줄긋기 싫다며 이번부터 길에서 받아온 영어노트에 일기쓰기르 시작했습니다.
노트에 쓰면 왠지 내용이 더 많아야 할 거 같은데..ㅜ.ㅜ
청명한 가을날씨가 너무 좋네요~~ 큰 일교차에 감기 조심 하시고 즐건 한주 보내세요~~~^^






16번 소피아
명절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아주 오랜만이라서 너무 반갑습니다.
원영 사랑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열심히 달려보렵니다~ㅎㅎㅎ
주말에 가을을 느껴보고자 남산에 다녀왔어요.
소피아는 남산에 자라는 식물들을 관찰해보고 아주 즐거워했답니다.
가을에 남산 추천해드려요~~

1번 초3 브리트니
추석 연휴로 한 주 영어일기를 쉬었는데, 아주 오랜만에 되돌아 온 것 같네요!
원영 사랑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브리트니는 한 달간의 긴 시험 기간이 또 시작 되었어요. 한국 귀국 전에 마지막으로 치르는 비중 높은 기말 시험이네요. 오늘은 학교에서 영어 오럴 시험을 치뤘고, 지난주 목요일에는 중국어 오럴 테스트를 봤네요. 한 과목이라도 특히 언어 과목의 경우에는 말하기, 듣기, 작문, 지필고사 4대 영역을 골고루 치르다 보니, 시험을 치는 과목은 영어, 중국어, 수학, 과학 4가지 주요과목인데, 시험 기간은 한 달이네요... ㅜ.ㅜ
귀국시 이 곳에서 공부한 전학년 성적표를 공증해서 한국에 전입할 학교에 제출해야 하기도 하고, 마지막까지 이 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라고 브리트니에게도 말했고 그에 따라 관리하려니 엄마도 좀 힘이 들지만 더욱 힘내야 겠죠!
중국어 말하기 테스트를 치룬 내용을 일기에 썼어요.
지난 추석 기간엔 명절 기분 좀 내려고 더위 속에서 전도 조금 부쳐 봤어요~ 교육 사이트인만큼 느끼해서 엄마가 잠시 마셨던 드링크는 모자이크 처리하는 걸로~^^:



8번 크리스틴~♡
추석전에..저녁준비할때 심부름한 이야길 써줬어요^^
무쌈이 뭔지 몰라서 언니가 다시 다녀온 에피소드..ㅋㅋ 그래도 맛있는 저녁을 먹었다네요^^
추석날은 가족들이랑 송도신도시로 나들이 가서 배도 타고, 예쁜 삼둥이 솜사탕 먹은 이야기..
저녁엔 온 가족이 함께 영화관람한 이야기예요..
크리스틴은 영화 장르 불문..팝콘 먹는게 영화보는 목적인 재미있는 아이예요..ㅋㅋ
지난주엔 사촌들과 만나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신나게 논 이야기랍니다..헤어질때는 사촌동생이 대성통곡하며 울어서 헤어지기가 미안할 정도였네요..^^;; 집에 오는 길에 좋아하는 DVD도 몇편 구입해서 좋았다고 하네요^^


원영사랑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6번 초2 다니엘~
9/27/일, 추석에 보름달을 보며 소원 빈 이야기~
9/29/화, 엄마와 함께 영화 '더 매직'을 재미나게 본 이야기~
10/1/목, 지난주에 단기 방학이었어요~ 그래서 친구와 함께 방방에서 신나게 논 이야기입니다~^^

14번 Elsa

추석에 열심히 놀고~ 어제 급히 써준 일기에요.ㅎㅎ
미술학원을 다니고 싶다고 해서 어제 처음 다녀왔어요.^^
저는 그냥 도서관이나 다니면 좋겠는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