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 제주에도 둥근달이 떴었다요~
근데 달이 낮게 두둥실 떴다가 잠깐 한 눈 파는 사이에 금방 위로위로 올라 오지 뭐에요~
아이들에게도 나와서 달보며 소원빌라고 시키고 저도 문만 빼꼼 열고 달님보며 소원 빌었어요
슈퍼달이라더니 좀더 큰 거 같긴 했어요
아이들과 조카들을 데리고 바닷가 산책로를 걸으며 아이에게 달님보고 소원 빌라고 했네요~
저는 어릴때 꼬박꼬박 빌었던것 같은데 아이는 처음이었던것 같아요^6^
모두의 소원이 다 이루어 지겠죠?~^^
혜정님~ 추석 잘 보내셨어요?
저도 아들이랑 추석 달 보면서 소원 좀 빌었네요.. ㅎㅎ
혜정님 소원~ 다~~ 이루어지길 바래요. ^^
집에 망원경이 있나봐요..
어흠... 멋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