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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의 용돈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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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반갑다영어야
  • |
  • 2015-09-24 21:00
답댓글

언니(얼굴 한번 봤다고 자꾸 언니...ㅋ 이렇게 불러도 되죠? 언니 좋아서요~^^)
좀 멋있어요~~^^
자꾸만 감동하게 됩니다
글구 게시판에 자주 나오시니 전 너무 좋아요~~
제가 요즘 댓글 놀이 잘 못해서 아쉬울 뿐이에요
시간이 없어 틈틈히 글을 잘라 읽다보니 댓글을 바로 못 달고 나중엔 다시 읽어도 첫 감흥이 사라져 할 말이 없어져요
느므 아쉬워~~
요즘 게시판 댓글놀이들로 신나는 거 같든디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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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9-24 21:10
ㅎㅎ 나도 좋지~~ 대구지나가면서 반영님 생각할거라니깐~~ (근데 추석때 부산오는거?)
요즘 게시판이 좀 그랬지? 아무래도 쑥트리도 생기고 약간 북적대는 느낌이있지.. 바쁘다니 아쉽네..
반영님 팬들도 많을텐데 ㅎㅎㅎ
근데 자꾸 가르치려는 병이 있어서... 쓰고도 찜찜한 날도 있고 그래.. 젊은 감각유지해야되는데 말야~
댓글 나중에 달라면 느낌 안사는 거 그맛 알지..
인강을 듣기 시작하면서 컴터앞에 많이 앉아있으니깐 아무래도 쑥에 더 자주 들어오네 ㅎㅎ
항상 좋게 봐줘서 고마워요~~ 추석 잘 보내고~~ 지내는 이야기 또 들려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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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9-24 22:22
맞아요~
추석땐 부산가요 ㅎㅎ

언니글 재미지고 솔직하고 배울 것도 많아요~
고민 않고 쓰셔도 될 듯~
아마 저는 음성지원이 되어 더 재밌고 실감나게 들리는지도 ㅋㅋ
확실히 컴 앞에 있어야 쑥질이 활발하죠
저는 거의 앉을 일이 없네요 맘 먹지 않으면...
그래서 다 말아잡순 일할때가 나름 얻은 것도 많은 듯 해요 ㅋㅋ
젤 큰 거 쑥질...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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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9-24 17:28
답댓글

어마낫~! 저 너무 감동받았어요~~~~~


글 위에 책그림 보고는, 이거 내가 옛날에 소개한 책인데 모르고 또 소개하시나? 했는데 왠걸요~~!

아 어지러워~

쑥쑥에 글 써도 댓글도 별로 없고, 내가 요새 엄마들하고는 뭔가 핀트가 안 맞나부다

쓸데 없는 글은 좀 쓰지 말아야지~ 뭐 요런 생각 하고 있었는데 ㅋㅋ 너무너무 감사해요.~~



용돈... 그거 저도 참 고민이 많은데

그거이참 쉽지 않더만요.

정기적으로 받는 용돈이 나쁘다, 그런 얘기만 있는 게 아니고

일을 해야만 주는 용돈은 더 나쁘다. 뭐 그런 얘기도 있고요. 저는 뭐.. 잘 모르겠어요.

이래도 보고, 저래도 보다가 저희는 정기적으로 주고

일을 비정기적으로 시키고.. .이러고 있습니다.


가능하면 재활용 쓰레기 버릴 때는 같이 가려고 하고 (그것도 쉽지가 않네요)

큰 놈은 방청소 시키는데 입이 댓발이 나와갔고는.. 웃기지도 않지만

방청소도 안 하는 놈은 밥 먹을 자격도 없다며.. .한끼 굶기기도 했어요.

저 정말 막 나가죠? 제가 좀... ㅋ


엊그제는 친구놈들 데려왔는데 화장실이 엉망이 되어갖고

아들놈한테 화장실 청소 시키려고 벼르고 있어요.


지~난 번에 친정에 갔다가 신문 기사를 봤는데, 요즘은 대학생이 원룸 살면서

방청소를 못 해가지고 청소도우미를 쓴다나요.

근데 더 웃긴 건, 부모가 그 돈을 대준다는 거예요. 스펙 쌓는데 시간 쓰라고.. 청소 하지 말고..

저는 그런 현실이 너무 심각하게 보였어요.

요즘 애들 그렇지,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노무 '요즘 애' 의 모습은

스맛 기기 앞에서만 초강력로봇으로 보일 뿐 100년 전 인간의 포텐셜(??)을 99% 잃어버린 듯한...


애한테 청소 시키면서 이렇게 협박 (?) 합니다.

'자기 방 청소를 못 하는 사람은, 평생 남의 집을 청소하며 살아야 한다~!' 라고요.

그렇다고 제가 청소라는 분야를 등한시하느냐? 아니오.

어짜피 3D 를 싫어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청소에 비전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도 1차적으로 그걸 꿈으로 잡으라고 하고 싶진 않아서요 ㅋ

청소 산업 괜찮을 것 같아요. 알바 거리로도 괜찮고. 아무튼 그러려면 할 줄 알아야 하잖아요.

하다못해 남자 청소도우미, 남자 베이비 시터 이런 것 앞으로 전망(??) 있다고 봅니다.


용돈 얘기에서 이야기가 길을 잃다... ㅋㅋㅋ

암튼 기뻐서 오랫만에 길~게 주절여봤습니다.

이제 이런 짓도 자제해야죠. ㅋㅋㅋ 요즘 대세가 아닌 듯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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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9-24 18:19
저 이쁘지요? ㅎㅎㅎ 저는 이곳저곳 정보 찾아 다니는 거 잘 못해요. 들어오는 싸이트도 쑥쑥밖에 없어요. 이곳에서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은 걸요~ 그리고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의 블로그 글보다 이곳에서 쭉 보아온 사람들의 추천이 훨씬 믿음이 가죠^^
특히 준준맘님의 정보들 좋아요.. 저도 매번 댓글을 달지는 못했지만 기억하고 실천하고 있듯이 어디선가 이런 분들 또 있을 거예요.
용돈과 관련해서는 정말 이러저런 이론이 많은가 보군요.
아는게 병이고 모르면 용감한건가요? ㅎㅎㅎ

준준맘님댁도 재미있네요. 아들있는 집은 아무래도 좀 거친면이 있기 마련인가봐요.
저희는 요아래 댓글에도 적었듯이 잔소리총량제를 지키기 위해 방청소같은거는 주말에 하는 걸로 정하고 못하면 티비를 못보는 걸로 정해놓는 식이예요. 공부와 관련해서 잔소리할게 워낙 많아서 필수분야는 규칙으로.. 그리고 딸내미가 오냐오냐 했더니 저를 친구로 알아서 제 심부름 좀 해줬다 하면 지도 시켜먹으려고 들어서 뭔가 셋팅이 많기도 해요..
원룸 청소 도우미는 정말 뜨악~ 이네요.
사람구실을 할 줄 아는 아이로 키워야 하는데...

청소도우미보다가 생각나서..세탁특공대라고 들어보셨어요? 저도 이야기만 들었는데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신청하면 30분 이내에 세탁물을 수거해가고 세탁후에도 원하는 시간에 집까지 가져다 주는 서비스가 있다던데.. 이이야기 듣고 젊은 친구들이 아이템을 잘 잡았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청소분야로 자꾸 문제제기 해주시면 정말 기막힌 사업아이템이 탄생할지도 몰라요~~
그럼 저 모른척 마시구요^^
자제하지 말고 계속 해주세요~~ 준준맘님 안 오시면 섭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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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꽃나라
  • |
  • 2015-09-24 16:41
답댓글
아이의 용돈 문제..저도 고민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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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9-24 18:22
아이가 커감에 따라 신경써야 할게 많긴하네요... 근데 주위의 사례를 봐도 너무 풍족하기만 한건 좋지 않은거 같더라구요. 별꽃나라님댁도 댁에 맞는 좋은 방안 찾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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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5-09-24 14:37
답댓글

사고 싶은 것도 많은 울 아들

돈 모아서 자전거 산다고 했다가 태블릿pc로 바뀌고

그 후로도 몇 번이나 바뀌더니 결국 지난 주에 축구화를 샀어요. 요즘 축구에 빠져 있어서.

용돈을 벌고 싶어 알바를 하겠다는 아이 앉혀놓고 편의점 알바를 예로 들어 얘기를 나눴지요.

일하는 시간과 최저 임금 등등.. 아주 만만하게 생각했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음을...

 

얼마전에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를 읽어보라고 했더니

거기에 나오는 돈 버는 방식이 너무 비현실적이라면서 투덜투덜.

 

명절 때도 자기가 고맙습니다 라고 인사를 하니까 그에 대한 보상은 해달라고 주장을 하더구만요.

그래서 이번 명절부터는 통장에 넣기 전에 아들 몫을 챙겨주기로 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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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9-24 15:08
역시 남아의 스케일을 남다르군요
여아는 소소한 필기류나 악세사리 이런건데..
아이들이 한창 돈에 관심가질 나이예요.. 근데 대화를 나눠보면 의외로 모르더라구요.
전 얼마전에 남편이 벌어다 주는 돈 쓰면서 보고 싶은 책 보면서 집에서 편하게 사는 엄마처럼 살고 싶다는 아이의 말을 듣고 처음에는 뒷목잡을 뻔 했지만 아이의 시각에서는 그럴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돌아섰네요.. 저도 학생때 거의 모르고 자란 편이긴 했지만 그래도 삼촌들, 사촌들, 오빠, 언니가 대학에 가고 사회에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저렇게 살아가는 거라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였는데 아이입장에서는 엄마가 예전에 어떻게 살았는지 어떻게 알겠어요...ㅎㅎㅎ
외로운 한명의 아이키우기다 보니 별짓을 다합니다^^
알바와 직업에 대한 생각도 점점 바뀌는거 같아요. 내아이가 그런 험한 일은 안했으면 하는 바람은 여전하지만 아이가 편견을 가질까봐 전 그 사람들의 표정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나눠요. 힘들지만 열심히 밝게 일하는 사람이 있고 억지로 하는 사람이 있다는...
명절때 자기가 받은 돈 떼어먹는지 감시의 눈초리를 발사하는 자슥들 비위맞추며 잘 살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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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9-24 11:39
답댓글
게시글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읽으셨으며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천하신 나나맘님 멋지셔요~^^

원영이도 요즘 심부름 후에 용돈 받는 맛(!)을 알아서...
종종 용돈을 요구할 때가 있어요. ^^;;;
용돈 기입장에 대한 책을 읽더니...용돈 기입장을 사서 열심히
기록하기도 하구요.ㅎㅎ

뭔가 체계적인 경제관념을 심어주고픈데...
생각만 앞서네요.

나나맘님 게시판에 자주 등장하시는 것~저도 좋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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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9-24 13:42
여자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따라해보고 싶어 하는거 같아요. 원영이는 책을 많이 읽으니 하고 싶은게 몇배가 많을텐데.. 좀하다 말다 하다 말다 해도 다 하게 해주세요.
저도 처음에는 댓글없으면 부끄럽고 그런 적도 있었는데 자꾸 나오니깐 제가 예전에그랬듯이 표현하지 않는 누군가가 저의 글에 울림을 받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뻔뻔함도 장착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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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5-09-24 10:37
답댓글
^^ 아이가 귀여워요~ 나나맘님은 현명하시고....

저희는 왠만한 집안일은 가족을 위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용돈지급은 하지 않는데, 
특별히 부탁하는 일에 대해서는 고맙다는 인사로 가끔씩 용돈을 줘요. 

기부나 봉사는 정말 가르쳐야 할 부분이라는 것에 공감해요~ 
저도 큰 아이에게 본격적으로 알려주고 참여하게 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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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9-24 11:11
용돈이 아이의 경제관념을 망친다는 글을 본적이 있어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정기적으로 받는 돈이 수동성도 키우고.. (항상 구체적인 근거는 기억이 안나는 병이니 이해해주세요...)
서양에는 어릴때부터 레모네이드 팔기, garage sale등으로 아이들이 돈을 많이 벌지요. 우리나라는 문을 숭상하고 상을 천시하는 유교사상이 아직도 남아있는 영향에 아이들이 돈을 벌려고 한다는 걸 안 좋게 보는 경향이 있는데 요즘 성공하는 창업자들을 보면 어릴때 부터 돈벌이에 관심히 많았죠.
꼭 돈을 쫓는게 좋은게 아니라 자기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주변을 돌아보며 스스로 찾는 경험이죠..
플러스 우리 아이는 돈을 좀 좋아해요 ㅎㅎㅎ
그리고 보상이 없으면 지속적으로 하지 않아요..

벨린님이 '왜 나한테...' 하시는 목소리가 들리는 듯.. ㅋㅋㅋ
글쓸때 최대한 자제해서 써놓고는 왠지 이러저러한 생각들이 들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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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5-09-24 12:20
^^
나나맘님 마음이 글에서 전해지는데 걱정마세요..오해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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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9-24 13:38
ㅎㅎ 소심함을 들킨 쑥쓰러움이 스멀스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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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5-09-24 14:28
서로 다른 생각들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면서 배우기도 하고 좋네요.~~~
경제 관념이 필요하다는 나나맘님의 생각이나 가족을 위해 하는 일을 돈으로 따지지 않는다는
벨린님의 생각 모두 일리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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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9-24 14:30
비정상회담의 알베와 같은 명쾌한 정리~~ 캬호~~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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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24 10:34
답댓글

우리집 녀석 이상한 건 그럼 내 탓이여? 이고 엄마 사퇴하고 다시 시작해야겄어요. 나나맘 이런 글꾼이 그동안 어찌 조용했을꼬? 아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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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9-24 11:03
박사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되시와요~~
게시판에서 오고가는 이야기 정말 중독성있어요^^ 넘 진지모드로 분위기 흐릴까 항상 그게 걱정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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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9-24 10:21
답댓글

뉘집딸이니 야무지네요.~~
저라면 돈 안줄듯해요. 약간 신데렐라 집안이라^^;;그냥 시켜요 ㅎㅎ
알뜰히 모아 기부도 하고 여러가지 경제 공부도 시켜주는 나나님~~
역시 책이 진리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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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9-24 11:01
책이 진리 아니예요. 실천이 진리지 ㅎㅎㅎ 입만 열면 자기자랑^^
얼마전에 공부에 중독된 사회라는 기사를 봤는데 과거시험에 목을 메고 공부만 우선시 하던 조선시대의 영향이 남아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아이가 그 때 그때 시키면 잔소리로 받아서요..
공부외에는 잔소리 할 거리를 만들지말자가 저희집 목표예요.. 잔소리 총량관리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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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24 10:13
답댓글
자주 등장하셔서 더 반가워요~^^

두 모녀의 일상이 어쩜 이리도 재미있을까요? ㅎㅎ
언니, 동생처럼 지내는 듯 해서 더 부럽네유~~~

딸에게 경제 개념도 심어주고, 기부의 의미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나나맘님~
참으로 현명하세요.
멋진 엄마에~ 멋진 딸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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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9-24 10:18
저도 반가워요~~
너무 칭찬을 해주시니 부끄럽네요.. 자랑하려고 한거는 아닌거 아시쥬?
어떨때는 애 하나키우는게 엄청 힘든거 외동이 키우니깐 공감가능?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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