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서맘님 말씀처럼 그림책..
도서관 이용하셔서 보여주심 될거 같구요..
오알티는 장점이..
같은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1단계부터 주욱 이어지기 때문에..그 시리즈 하나만으로도 아이가 챕터북을 읽을 정도까지 아우를 수 있다..는 점이구요.
런투리드는 짧은 한줄로 되어 있지만 4가지 영역별로 나뉘어 있는 주제에 따라 워크북까지 겸비..
엄마가 집에서 체계적으로 가르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리드투게더는 제가 못봐서 모르겠네요..^^*
어떤 것으로 하시든 엄마가 먼저 보시고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집 아이에게는 이것이 좋다 해도..내아이는 아닐 수도 있으니까요..
즐영~~
튼튼영어 3단계면 어떤 수준인지를 잘 모르는 사람이래서...
답변을 잘 드릴지 모르겠네요.
엄마표라 하면 제 생각엔.
막 7살이 되었다면요..
기본
하루에 3~5권씩의 그림동화 읽는 것,
-필수적으로 습관처럼 매일매일 실천해야하는 것으로써!!ㅎㅎ
사실 이것만으로도 흥미를 많이 느끼며 영어를 즐기는 아이로 키웠다는 분들도 많지요.
그리고 여기에 책의 오디오 소리도 함께 들으면 더 좋구요.
님께서 거론하신 오알티, 런투리드와 같은 류는 일종의 리더스입니다.
제가 위에 기본으로 읽으면 좋겠다 해 드린것과 병행하시면 좋구요.
활용 컨텐츠들이 많이 있으니
일주일에 한가씩이라도 짧막하게 놀이 위주로 활용하시면 좋을것 같어요.
컨텐츠 공모전에서 검색하시면 활용법을 찾으실 수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