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번 초1 한지호, 6살 한서윤
책, 시디 여러번 읽고, 들었구요,
본인들 이야기라서 재밋게 읽었어요.
둘을 동시에 진행하니, 동생 서윤이는 오빠꺼 따라서 답을 긋더라구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한명씩 데리고 해야겠어요.
초1 한지호

6살 한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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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 네이트 초1
컴터가 이상한건지... 사이트가 이상한건지..얼마전부터 글쓰기가 댓글사진으로 올리고 수정으로 밖에 안되네요~ㅠ,ㅠ,
네이트 이번에도 웍싯 열심히 했어요~
시디듣기 전에 엄마가 먼저 읽어 주는데...
이번엔 시디 듣기만 시켰더니..이해도가 약간 떨어지네요~
엄마가 열심히 읽어 줘야겠어요~
방학 막바지라...방학숙제 땜에 바빠요~ㅠ.ㅠ
8번 제이슨(6세)
이번주도 매일 듣기와 읽기를 했습니다. 이 책은 제이슨에게 좀 어려운 책이였던거 같아요.
읽어줄때 내용파악을 잘 못하는거 갔더니 역시나 워크시트 풀면서 많이 해맸네요^^
그래도 본인이 좋아하는 게임이 있어서 그런지 재미있게 공부했습니다~






7번 까만밤 노란별 (찬영 초3)
D.W 시리즈가 은근 재미있어요.
처음보는 표현도 많은데 유머가 있으니까 아이가 좋아하네요.
주사위 게임은 동생과 함께 하구요. 근데 늘 이기려고 해서 마지막엔 싸우는 분위기..
아..남자아이둘 키우는 건 정말 힘드네요. ㅋㅋ
이번주가 마지막 방학인데 하나도 바쁘지가 않아서 불안해요. ㅋ
혼자서 알아서 하는 스타일인데..잘 해놓은건지 체크 들어가야겠어요.
그럼 이번주도 열심히 볼께요.






12 전소윤(6세)
책읽기는 매일 읽어줄려고 노력은 하지만... 꼭 목금이 문제내요...이거 작심삼일~~ㅜㅜ
주말 오전에 북클럽 하게 되네요.... 이번엔 열심히 그려주더라고요...
난 이런게 생각나...이러면서 열심히 그려주었어요~~~^

그림그리고 색칠은 좋아하지만.. 웍샷을 보여주면... 흥~~ 이런다는.... 그래도 잘 해주네요~~
얼른 하고픈 마음에 후다닥~~ 그러지 않았음 좋겠지만 말이죠~~~
게임도 해보았어요.... 아직 단어를 많이 알지못하는지라... 게임이 좀 수월하진 못했어요...
함께 단어 알아가면서 했네요... 그래도 승리는 소윤이!!!! ^^

이번주도 화이팅 해볼게요~~~!!!
유치원 등원시 늘 자전거를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큰 언니들처럼... 보조바퀴 떼어 내고 타고 싶다고 한번씩 말을 하는데,
아직은 때가 아닌것 같습니다..
언젠가 DW처럼.. 열심히 Practice & practice .... 하는 날이 오겠지요..^^

레고 아이들과 레고자전거 이용해서
책 지문을 보고 같이 아서와 DW 역할 놀이도 해보았습니다..
어쩔땐.. 책 보고 저혼자 막.. 하고 있으면....
아이가 실~ 와서 같이 합니다..ㅋ
아이보고 시키는 것도 좋지만.. 엄마가 보여주기 식으로 관심을 유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책 읽고.. 버블맵 그려봤어요..
원래 체리가 버블맵 단어들은 영어로 적었었는데,
원영이 버블맵 보고 이번엔 한글로 다 적었습니다..
한글 쓰는 법 가르친 적이 없어서. 아이 생각대로 적는데, 글자는 많이 틀렸네요..
수신호 라는 말을 손 시그널..
팔꿈치 보호대를 엘보(elbow)보조기라고 쓴거 재미있구요..^^

워크싯 중에 히든 메세지 젤 좋아합니다..
그리고 아래는 워싯 한거..

그리고 관련 책도 읽어 보았습니다..

21번 윤이 하은이네...
지난 2주동안 정말 신나게 놀러다녔어요. ㅎㅎ
엄마 아빠는 지치는데 아이들은 무한 에너자이져여서 여행을 마치고 어제 하루 집에서 쉬자 그랬더니
둘째 하은이는 동물원 가자고 조르더라구요 ㅋㅋㅋ
애들 원없이 놀게 해주려면 저부터 잘 챙겨먹어야겠어요 ^^
초2 윤이 숙제

6세 하은 숙제

오늘도 비가 엄청 오네요.
다들 비피해 없으시길 바래요^^


18번 7세 하니~~
지난주도 놀러다니느라 너무나 바빴던 하니..^^
씨디듣기3번 엄마가 읽어주기2번했어요.
게임은 언니까지 셋이서 했고 너무 좋아해서 다시 하기로하고 고이 모셔두었답니다..
제가 주말에 좀 일이 많아 첫째오니가 웍싯 같이 풀어주었네요..
북노트 D.W.는 완전히 여자아이네요ㅋㅋ
길벗 어린이에서 나온 <두발 자전거 배우기> 책도 읽어보았지요..



5번 현우(6)
이번 책은 4번 정도 읽은 듯 합니다.
만화책만 좋아하는지라.. 이것도 겨우 읽어줬네요. ㅠ.ㅠ
아침에 후다닥... 닥달해서 겨우 숙제 했어요. ㅎㅎ
그래도 히든 메세지 사랑은 여전하네요. ^^

북노트는 여전히 어려워해서, 마인드맵으로 정리했어요.
현우가 부르고, 엄마가 써 줬어요.
생각나는 것도 있고.. 책 보면서 말해주는 것도 있어요. ^^

4번 클라라 (초1)
이번 주는 책읽기는 5번 CD듣기는 2번 했어요.
지난 주 개학은 했지만 둘째가 아파서 3-4일 집에 같이 있었더니,
오늘에서야 긴 방학이 끝난 것 같네요. 두 녀석다 비운 자리.. .조용하기도 평화롭기도 쓸쓸하기도 뭐 그렇습니다~
클라라 친구들은 다들 2발을 타는데 이제 겨우 보조바퀴 떼고 비틀비틀 타는 클라라가 공감하면서 읽었어요.
제가 가르치긴 너무 힘들어 아빠에게 넘기긴 했는데, 그러니 탈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작네요..ㅎㅎ
이번주는 어떻게 써머리를 하긴 했는데.. 많이 어려워해서 원하는데로 쓰도록 그냥 두었어요.
책보며 쓰다가 간간히 스펠 물어보며 쓰기도 하고.. 고친다는 자체가 쓰기를 싫어할 듯해서 그냥 두기..
일단 이렇게라도 꾸준히 쓰기를 하면 좋겠네요.
이번 주도 신나게 달려보아요~~

26번 준형(초3) 가영(초1)
개학을 화욜에 해서 타학교보다 빠르더라고요~~오랜만에 친구들 만나 노는 시간이 많아졌네요. 거의 주말에 몰아 하게 되었어요...평소에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데 에휴.
가영이는 아직 두발자전거를 타지 못해 몇번 같이 연습시키는데 운동신경이 둔한지 아직까지 안되네요. 이전책에서도 그랬지만 열심히 연습하는 D.W. 모습이 부러워요~~우린 정말 Training wheels를 다시 달아야 할 상황으로 고민스러운데 말이죠. 하지만 딸래미는 다른 친구들이 자전거 타고 다녀도 별 관심이 없어서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ㅎ ㅎ
(준형)


(가영)


23번 서연 (초1) 주원(6세)
서연이는 다음주 개학이라 마지막 주말까지 신나게 놀았어요
토요일에는 워터파크에 가고 일요일에는 드디어 보조바퀴를 뺐네요^^
DW이야기와 상황이 딱 맞아서 책을 정말 재미있어했어요ㅋㅋ
일요일 보조바퀴 빼고 2~3바뀌 구를 수 있자 둘다 자신감 업 되었네요 ㅋㅋ
주원이가 한 워크시크에요

서연이 워크시트예요
신나게 놀고 난후 일요일에 몰아했더니 그림이 아주 날라가네요^^
미리 미리 조금씩 해야하는데 늘 시간에 쫒기네요 ^;;


2번 6세 준영
유치원 끝나면 바로 블록방을 2시간 정도 갔다가, 저녁먹고 친구랑 놀고 하는 게 매일의 스케쥴이 되었네요.
그래서 저녁먹고 좀 쉬다보면 잘 시간이에요.
짜투리시간에 조금씩 하려고 해도 시간 맞추기가 참 애매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주엔 정말 미션만 완료했어요.
읽어주기 2번, cd는 1번 들었어요.
게임은 정말 좋아해요.
그림으로 단어맞추기 게임만 5회 정도 한 거 같아요.

북노트는 dw가 브레이크를 잡지 않고 언덕을 내려가는 모습을 그렸구요.
웍싯은 줄긋기 싫어해서 준영이가 그으라 하는 곳에 제가 그어주었어요.
이번주엔 좀 더 부지런을 떨어서 토요일엔 마무리해보려구 해요.
그러려면 수요일부터는 시작해야겠더라구요.
그럼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20번 유진 7살
이번 주는 DW가 자전거를 타는 얘기가 나오네요..
저희도 아직 보조바퀴를 달고 타고 있고, 선선한 가을에 자전거를 타려고 생각 중이어, 딱 시기에 맞는 얘기이네요..
이번 주는 계속 미루어서 오늘 일요일 저녁에 겨우하였어요..
유진이는 북노트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서 버블맵만 하고, 그냥 책읽기 동영상을 올려보겠다고 하네요..
쉬운 앞부분만 녹화해보았습니다..
동영상 붙이기에 여러번 실패해서 손쉬운 링크 걸었습니다..
http://blog.naver.com/enantio1/220102491247


28번 휘;Annie(초1) /철(5)
1. 읽기 듣기표 & 게임

2. 자전거타기..& 휘의 한자 8급시험^^
자전거 두대를 3층에서 내려줘야하는 수고로움때문에 아주 가끔 탑니다. DW덕에 이번주에 타게 되었지요ㅎㅎ 연습량이 아직은 부족한지라,, 보조바퀴를 달고 잘~ 타고 있답니다!ㅋ
휘 방과후 한자 선생님께서 동기부여 차원에서 8급시험을 신청해서 보라고 하셔서, 중대에 가서 첫 시험을 치뤘답니다. 일 주일 전부터 긴장되었다고 하던데.. 보고 나니 기분이 좋은가 봅니다^^

3. 철이의 웍싯들..
철이는 영어글씨 쓰는 맛에 감히! 써머리도 해보겠다고 나서네요ㅎㅎㅎ 뭐,, 책보고 몇글자 쓰고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하면서 의욕을 보이는데...차라리 한글로 내용을 이야기하면서 정리해보면 좋을것 같은데...일단은 글자그리는 즐거움을 막을 수 없어서... 이렇게 합니다. 히든메세지는 곧잘 했지요~^^ S자를 3자로 쓴거랑, N자를 거꾸로 쓴거, 독특한 R자를 빼고는,, 기특한 철이입니다^^;

4. 철이의 버블맵과 북노트
북노트는 개들이 쫓아가는 장면의 여러마리의 개들인데.. 색연필 색깔이 연해서 잘 안보이는데.. 표정은 웃고 있고.. 그래도 이빨은 그려줬네요~

5. 휘의 웍싯들..
휘는 주초에 책을 읽어줬던 것들을 기억해서 웍싯들을 막힘없이 푸는 편이예요. 문제는,, 참 하기 싫어한다는 거... 딴짓하다가.. 미루다가..반 이상은 오늘 저녁에 했어요.ㅠ 좀 더 의욕적으로 계획적으로 하면 참 좋을텐데 아쉬워요...


6. 휘의 버블맵 & 북노트
휘는 마지막장면, 아빠가 물에 빠진 장면을 그렸답니다^^

어찌됐든,, 한 주 활동을 이렇게 마무리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3기와 방장님 덕분에!!! 감사드립니다~
요즘 휘 방학을 마무리해가면서(담주 목욜이 개학) 학원보내는 엄마의 마음을 조금 알 것 같아요..ㅠ 휘랑 싸우지는 않지만 서서히 지치게 만드는... 첫째에 대한 기대가 있어서 그런거겠죠?! "너.. 자꾸 이런식으로 하면 학원보낸다!!" 이게 저의 요즘 협박멘트예요ㅋㅋㅋㅋㅋ 그럼,, 다시 반짝 열심히 하거든요ㅎㅎ
13기 엄마들!! 함께 힘내요^---^
16번 7세 서진
요즘 서진이가 뭐든 또 너무 하기 싫어하는 시기가 와버렸어요..ㅠㅠ
cd를 들어도 손가락만 따라가고.. 정말 하기 싫다는 표현을 온몸으로 표현을 하며 꾸역꾸역하더니..
역시.. 이번 주는 워크싯 하는 것도 조금 어려워했어요..
이럴때마다 참 고민이 많네요...
이럴때만 제 나름대로 간단하게만 하고 많이 쉴 수 있도록 해주려고 하지만..
조그만것도 힘들어하네요..ㅠㅠ
빨리 이 시기가 지나가길 바래봅니다~
서진이도 이번 책을 보며 어~ 내 자전거랑 똑같네~하더라구요~
자기 자전거도 보조바퀴가 있다고 똑같다며 반가워했어요..
근데.. 서진이는 작년 어린이날 선물받아 열심히 타다가.. 겨울에 추워서 못 탄 사이 바퀴 바람이 좀 빠졌는데.. 그 후로 쭉~~~ 안 타고 있네요.. 타겠다는 말도 안하고 말이죠.. 빨리 바람 넣고 D.W처럼 연습 좀 시켜야겠어요..ㅎ

써머리, 북노트, 버블맵이예요~
북노트는 D.W가 연습하는 장면을 그렸는데.. D.W.가 아니라 그냥 여자아이를 그렸네요..
하기 싫어서 글씨가 날라갑니다~~ㅎㅎ

워크싯도 이번주는 그닥 즐겁게 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끝까지 해주었어요^^
작년 초겨울에 자전거 타던 서진이예요~
1년 가까이 지나가고 있어서 그런지.. 애기 같음이 느껴지네요..ㅎㅎ^^

이건.. 주말에.. 구에서 운영하는 창작놀이터에 갔다가 동물가면 만들기를 했던 사진이예요~
서린이는 토끼, 아빠는 앵그리버드, 서진이는 고양이를 만들었어요..
구에서 운영하는 센터 프로그램을 잘 이용하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이번주는 이렇게 숙제 제출합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잘 마무리하시고 푹 쉬셔요~~^^
30번 진아/ 초1
3번째 미션입니다.
아직 보조 바퀴를 떼지 못한 진아 이야기 같아요. 'D.W rides again!' 읽고 나더니 내일부터 D.W.처럼 자전거 연습을 열심히 하겠다고 하네요.


본격적인 책 읽기 전에 게임을 먼저 했어요. 센텐스 읽기 게임은 제가 의도적으로 여러 번 했어요. 책 여러번 읽으라고 하면 별로 안 좋아하는데, 게임을 통해 읽기를 하니까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게임을 통해 센텐스와 친숙해져서인지, 책 읽기할 때 수월하게 잘 읽더라구요.

웍싯도 재미있게 스스로 했어요.

북노트는 D.W가 'When do we do tricks?'라고 말하는 부분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하면서도 이러면 다치니까 하면 안된다고 D.W한테 말하면서 그렸어요. 뒤에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는 거래요.
지난 수요일에 개학을 해서 일상으로 돌아왔어요. 진아의 책읽기도 북클럽과 함께 쭈~욱~ 계속 됩니다.
3번 7세 조셉^^
이번 주는 좀 게을렀네요. 북노트 좀 하고는 워크싯만 겨우 했어요. 머리 그리는데 너무 시간을 끌더니 몸은 엄마에게 미루고 다시 자전거는 조셉이 그렸답니다.

그래도 게임은 제일 먼저 하구요. 덕분에 sight word 많이 익혔어요.

조셉은 누나가 쓰던 헬맷을 쓰고 있어요.ㅎㅎ 아빠랑 놀다가 찍었다네요.
조셉도 자꾸 보조바퀴 떼어 달라는데 조셉 친구가 자전거 타다 팔 부러져서 가을 되면 떼어 주기로 했답니다.
조셉 아빠가 천천히 해도 된다며...
하지만, 조셉은 6살도 두발 타는 아이들 있다고 어찌나 우기는지요. 이 책 보고는 좀 천천히 떼기로 했어요.


며칠 환한 날씨더니 다시 우중충한 날씨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14번 8세 민수
3번째 책은 D.W가 자전거를 배우는 이야기입니다.
이번 주도 정말 다양한 워크지가 만들어져서 저희한테 배달이 되었더군요.
출력해서 보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이 있어 이번에는 게임을 꼭 해보리라 마음 먹고 주시위와 말판은 먼저 자르고 만들어 놓았어요.
말판을 살펴보니 그림을 보면 그 그림에 대한 단어를 말해야 하는 게임이라서 단어 활동지는 먼저 풀고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단어 활동지를 게임판 옆에 놓고 보고 읽어도 좋다고 했어요.
빨강 옷은 입은 아이는 민수 쌍둥이 형 민석이입니다. 각자 자기 말을 고르고 시작했어요.




첫 게임에서는 민석이의 승리.. 좋아하는 사진을 찍으려 했는데 장면을 놓쳤네요.

한 게임이 끝나고 게임말과 주사위를 가지고 쌓기 놀이 중인 아이들~~



두번째 게임에서는 민수가 이겼어요. 좋다고 하는 모습이란...^^
재미있게 게임하고 난후에 퀴즈먼저 풀고...
민수가 그린 북노트입니다. 처음으로 그림다운 그림이 나왔네요.


게임을 먼저하고 진행했더니 아이가 좀더 즐겁게 공부를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틀간 집을 비워야 해서 메일온 것 확인하고 바로 출력해서..
졸립다는 민수 붙잡고 워크지 진행했어요.
이틀을 놀수 있으니까 잠깐의 시간은 집중? 해서 해주더라구요~~ ^^;;
역시나 좋아하는 단어찾기부터...



수목은 제가 집을 비워서...
금요일부터는 아이들 방학숙제 마무리하렵니다.
미리 진행하고 블로그에 쓴 글을 옮겨왔어요.
오늘이 벌써 토요일인데.. 방학숙제는..ㅠ.ㅠ
9번 초2 나림/ 7세 재훈
이번주는 책 3번 읽어주고 CD 2번 정도 들었어요. 매일 열심이 틀어주기로 했는데 아침에 자꾸 잊어버려요.
다시 습관을 저부터 들여야겠어요. 워크지가 너무 재미있는지라 매일 해야하는 양을 정해서
풀게 하고 있어요. 여름에는 더워서 자전거 못 타게했는데 선선한 바람이 부니 이제 슬슬 타게 해야겠어요.
<나림>

<재훈>

<북노트>
<나림>이번에는 북노트만 그렸어요. 아빠가 앞을 안 보고 건너다가 냇가에 빠진 그림이예요.
<재훈>이번주는 협조적이어서 북노트와 버블맵까지 해주었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4번 주원/ 8세
아서 디비디는 참 재미있어요~ ^^ 아서 어드벤처 읽으면서 디비디 보는데 d.w.도 같은 1집이더라구요. 겸사겸사 즐기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dvd 먼저 봤구요. 책과 dvd는 내용이 좀 다르네요.
자전거에 수신호 있다는 것도 처음알았고...
자전거 브레이크를 따로 다는 뭔가가 있다는 것이 좀 궁금하네요. 저는 자전거 손잡이 브레이크 양쪽도 모두 같은 것인 줄 알았더니 하나는 앞바퀴, 하나는 뒤바퀴..그리고 기어조절와 브레이크..용도가 다르다는것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자전거를 못타는지라...)

아쉽게도 주원이는 보조바퀴를 뗀 후로는 도전을 못하네요. 한 번 나가서 그냥 질질 끌고만 다니다가 그냥 들어왔어요. d.w. 처럼 자신있게 연습하고 타주면 좋을테데..운동신경도 없고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하니 두발자전거를 언제탈지 걱정입니다,.
4발도 7살되서 제.대.로 탔으니...설마 9살까지는 두 발 타주겠지요. ^^
엄마닮으면 안되는데...전...아직도 못타거든요. 어려서 안배우면 자전거를 못타는 것을 알기에 그리고 남자애라 더 연습해서 얼른 타주었으면..하네요,


북노트는 자전거를 달려 내려오는 d.,w. 를 그렸답니다. 언젠가 주원이도 이렇게 씽씽 달려주기를...


동영상 다 찍어두었는데..이번주에 휴대폰 모든 사진을 날려버리는 슬픈 일이 있었답니다. 어느 정도 복구는 했는데 동영상은 안살아 나네요. 다시찍다고 꼬득였는데..협조 안해주는 아들래미덕에 패스합니다.
22번 원영 / 7세
CD 듣기는 6회, 소리내어 읽기는 2회 하였어요~
글밥이 좀 많아지니...혼자 한 권을 읽기는 힘들다고 하여 저랑 나누어서 읽었답니다. ^^

버블맵 활동한 것이에요~

북노트는....
D.W.가 이제 보조바퀴를 뗄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가족들의 표정 중에서
아직도 미심쩍어하는 Arthur의 표정이 재미있다며 그 모습을 그려주었어요. ㅎㅎ


서머리 활동한 것이구요~

주사위를 던지며 수신호를 익혀보는 모습이에요~

Arthur에게 수신호를 배우면서 장난을 치는 D.W.의 표정이 재미있다면서
주사위에 D.W.의 모습을 그려주고는 그 모습이 나오면 따라하였답니다. ㅎㅎ
또한 D.W.가 나오면 한 칸 뒤로 가기로 하는 규칙도 원영이 스스로 정하였구요. ^^


보드게임도 재미있게 하였구요~


워크싯 활동한 모습입니다.

책을 읽더니 자전거를 타고 싶다고해서 여름에 더워서 못 탔던 자전거를
오랜만에 타보았어요. ^^

원영이에게 자전거가 작은 듯 해서 큰 자전거로 사준다고 했더니...
이 자전거가 좋다면서 울먹 울먹~~~^^;;;;
그래서 그냥 타기로 했습니다. ㅎㅎㅎ
책 속의 수신호도 말해보구요~


29번 박성은(8세)
와~~제가 1등인가봐요~
성은이가 오늘 개학을 했어요~
월, 화, 수 3일동안 밀린 방학 숙제 하느라 정신없이 보냈어요~
제가 저녁 준비해 두고 독서 신문을 구성하고 자료 오리는 동안 CD듣고 있으라고 했더니
어느새 워크지까지 풀어 놓았어요~
그래서 활동 사진은 못찍었어요..
CD는 매일 듣고, 큰소리로 리딩도 해보았어요~
최근에 두발 자전거 타기에 성공해서인지
이번 책은 아주 재미있게 봤어요~

혼자타기 독립하고 좋아하는 D.W가 아닌 성은 모습니다~




사실, 아직 요점 정리가 잘 되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제가 아직 책을 못봤어요~
워크지도 맞았는지 틀렸는지....
스스로 다~ 한것이 기특해서 일단 올리고~
오늘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으로 1등해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