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도 큰도움이 될것 같은 진행기예요... 그런데...아이가 하교후 스스로 학원을 다닌 케이스일가요??
저희 아이는 지금 1학년인데 돌봄교실은 싫다고하고 방과후를 좋아하는데 방과후로 퇴근까지 돌릴 수도 없는일이고 ... 비는 시간 아이들 관리 어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진행기 감사드려요~
꾸준히 가다보면 길이 보인다는 말이 함께 가고있는 많은 엄마들에게 참 힘이 됩니다~^^
공부하고싶다는 딸래미, 너무 기특해요.
중간중간 재미난 학원기도 좀 들려주세요^^
직장맘으로 이렇게 진행해오시는게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
꾸준함이 종국의 열쇠인거 같아요..
흔한 경험담 아니셨고요
이 글을 읽은 모든 사람에게 다시한번 힘을 실어주시는 좋은 격려의 글이어요!!!
울 아이도 영어학원 보내달라 하도 졸라서 보낸 케이스예요.지금 6학년요..^^
맘같아선 더 집에서 하게 하고 싶었는데 저도 작장맘이라 아이 혼자 집에 있는 시간이 넘 길더라구요.
보낸지 아직 한달 안되요. 지금 신나게 다니고 있어요^^
맘이 훈훈해지는 진행기네요~~
6년의 엄마표 영어... 이제는 아이표.....
글은 편안하게 쓰셨지만... 꾸준하게 진행하는것이 쉽지만은 안았을것 같아요...^ㅡ^
이런 진행기들이 참으로 소중하더라구요...
가끔 엄마표 영어 진행하다보면... 지칠때가 있어요... 눈에보이는 결과들이 많지 않으니...
하지만.. 서겸맘님의 글 처럼.. 아이들은 어느새 레벨이 훌쩍 올라가 있더라구요...^ㅡ^
앞으로도 아이의 진행기 기대가 되는데요?!!!!!
화이팅입니다!!!!
서겸맘님! 진행기 잘 읽었어요. 소중한 나눔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아이도 3학년이랍니다. 학원을 안다니면 확실히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시간이 여유롭긴 해요.
저희 아이도 매일 피아노학원 다니고 있고요, 방과후 컴을 월, 수 이렇게 이틀 다니고 있어요.
확실히 학원숙제가 없으니 밖에서 뛰어놀 시간이 있어서 좋은 것 같고, 읽고싶은 책을 몇 권씩 읽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직장을 다니시면서도 아이를 정말 살뜰히 잘 챙기셔서 영어의 모든 부분이 골고루 발달이 되었네요.
전화영어를 저희도 몇 달전에 시작을 했는데 확실히 스피킹이 늘긴 하더라구요.
영어신문으로 전화영어를 하면 여러가지 상식도 덩달아 늘겠네요.
이제 서서히 엄마표를 벗어나서 아이표 영어로 가야할 시기가 오고있네요. 서겸맘님 ~화이팅입니다!!
서겸맘님 글 읽고 용기얻고 가요~
저희 아이 초1...하고 싶다는 미술(주 2회), 방과후 방송댄스(주 2회), 거기다 기본(?)이라는 피아노(주 5회)까지 하고 나니 넘 바빠요. 매일 일정이 오후 5시에 끝나는....이게 아니었는데 어쩌다 보니 ㅠㅠ 보통의 초 1들에겐 이미 익숙한 스케쥴일지 몰라도 저희 아이나 저한테는 벅찬 스케쥴이어요. 저학년때 아니면 하기 힘들다는 예체능, 그것도 음미체 골고루 섞어 하겠다니 그걸로 고마워하기로...마음 정리했습니다. 대신 나머지 시간에는 영어책 즐겁게 읽고 듣도록 잘 이끌어야겠어요. ^^
조금 뒤에 출근해야 하는데 아침부터 웬지 컴을 켜고 싶더라니...^^
이런 반가운 글이 기다리고 있었군요...ㅎㅎㅎ
좋은 소식 들으니 힘이 불끈불끈 솟는것 같아요...글 쓰기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
이야기 들려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