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륵구님~^^
정말 훈훈한 쑥쑥에 감동이^^
저희도 나를 따르라 꼬옥 완주하고픈데.... 무얼 시작할지...?? 히히히
저희 딸에겐 그냥 선물과 상장이 간다고 했는데 쑥쑥 검색에 능한 딸은 벌써 미륵구님의 글을 읽었다는...
아~~ 비밀이고팠는데 ㅡ.ㅡ;
차라리 아무말도 하지 말 것을~~
미륵구님!! 쑥쑥의 소중한 선물 정말 감사합니다.
포장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겠어요~~ 에고
앞으로도 날따랑 처음 프로젝트 많이 참여해서 미륵구님 어깨 더 아프게 해야쥥 ㅋㅋ
ㅎㅎ 미륵구님..진짜 미륵구님이 계셨네요..
게시판을 제대로 읽지 않아서 문자를 받고 답을 보내놓고도
미륵구? 무슨 뜻이지? 피싱인가? 아닌데, 피싱치곤, 구체적이잖아?
암튼 별별 상상을 했네요..ㅋㅋ제가 좀 엉뚱하죠?
아쉽게도 문자를 딸램이 먼저 보아서 서프라이즈는 못하지만,
마냥 상장만으로도 즐거워 할 딸램의 얼굴이 상상됩니다~
세심한 마음씀씀이 감사드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