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3 윤이
가만 생각해보면 윤이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은 저녁 6시-9시 정도인데....
숙제하고 저녁먹고 씻고나면 책볼 시간은 한시간정도...
한글책 읽을 시간이 부족하긴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지난주 한글책을 3권 정도 겨우 읽어서 잔소리를 했거든요,
읽기방에 참여하고 있으니 자꾸 푸쉬하게 됩니다.ㅡ.,ㅡ
지난주는 학교숙제, 방과후 논술숙제로 시간을 많이 보냈어요,
조사해오기가 많아서 진행중인 매직트리는 한번도 못햇네요.
아래 소금묻어있는 실험은 숙제로 과학실험해오기가 있어서 뜨거운 물에 엄청난 소금을 녹인후
털실을 매달아 서서히 식히면 다시 소금이 털실에 묻어나오는 실험을 했는데요.
포화용액이니, 용매니, 어려운 말은 다 빼고 쉽게, 재미있게 실험했어요^^
과학실험도 여건이 되면 매주 하나씩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자신은 없네요 ㅎㅎ
집듣은 로스코, 왓슨했구요.
도중에 책을 반납해서 사진엔 없지만 음독은 논픽션 몇권 해주었어요
한글책은 미로게임-수학책인데 어렵다면서 5일에 걸쳐 쪼매씩~봐주었구요 ㅎㅎ
나머지 두권은 반납해서 없네요 ㅡ.,ㅡ
디비디는 여전히 호리드헨리~ 둘째가 더 적극적으로 봅니다.
저녁차리면 무조건 호리드헨리 찾는 아그들^^
미교책은 2번 읽고 웍싯풀기했어요~
지난 주말이 11주년 결혼기념일이라... 남편과 오붓하게 주말 보내느라...
한 주 부족한 공부들을 못채우고 마무리했네요~
이번주도 주말에 시골가야하는데.... 시간을 쪼개어서 잘 써야겠습니다^^
초2 한지호
드뎌~ 비염의 계절이 왔지요, 어째 이번 비염은 약하게 지나려보다 했더니,
예전과 다르게 견딜만큼 견디기 힘들만큼 두어번씩이나 찾아오네요~
그리하여 면역력 올리는 오과다차 끓이려, 밤 까고 있어요~
읽기방 글 보면서요~
전 살림하면서 애들 책까지 챙겨주면서 읽어주기 힘들어서, 정말 정신바짝 차리지 않으면
얼렁뚱땅 일주일이 지나가네요~
그래~써, 책도 많이 못잃어줬어요~
잠자리에서 책읽어주는데 자기가 빌려온책을 보더라구요, 공룡백과 같은 책...
그러면서 작은 글씨를 제법 묵독을 하는데, 정말 놀라웠어요,
7살때 그림책 보면 그림만 보는 아이였는데, 이제는 묵독도 하는구나,
초등들어가고 놀기에 바빠 책을 거의 안보던 아이가 좀 관심있는 책은 묵독도 하는구나,,,
너무 저에겐 새로웠지요~^^
정말 읽기방을 열심히 해야하는데,,,
어제 애들 재웠놓고 새벽 4시까지 살림,청소만 하다 잤어요 ㅠㅠ


3학년. 미셸
"구구데이"~라고 치킨집에서 날을 만들었더군요...^^
이 날 치킨 먹으면 술은 무제한 공짜제공하는 집이 있더라구요...아마도 오픈하는 가게?
대학교 앞인데 6시전에 도착했는데 한자리 딱 남아있더군요...ㅎㅎ
저희(엄마둘, 딸둘) 일행이 자리에 앉자마자 줄은 길게 늘어서고...운이 좋았지요...ㅋ
치킨 3마리(영계)를 공짜 맥주와 먹으니 어찌나 맛나던지요...ㅋㅋㅋ
치킨 가격만큼 맥주를 먹고 나왔어요...ㅎㅎ
공짜맥주를 더 먹고 싶었지만 술을 좋아하지 않는 동네엄마와 아이들땜에
아쉬운 발걸음을 돌려 집으로 왔답니다...^^
길벗스쿨의 "그래서~"시리즈 미셸이 교보문고서 너무나 재미나게 읽더라구요
도서관 신간코너에 못 본 책이 들어와 있어 빌려왔는데 잘 읽네요...
이해는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ㅋㅋ
내용이 재미있어 보이네요...^^
이번주는 책을 많이 못읽었네요...
담주엔 더 열심히 읽고 만나요...^^






초3지나
요새 비비를 자꾸 빌려오는거 보니 피곤한가봅니다^^
마음의 안정을 주는 책이지요~^^
으스스한 책을 좋아해서 영어책도 그런건 반복해서 잼난다고하네요.
한글책은 두께가 있는데다가 잡지의 시기라서 -저희는 이렇게 불러요. 만화의 시기도 있었지요 충분히 ㅋㅋ-
한글책이 아쉽습니다. 마지막에 저 책은 지리이야기인데 재미있다해서 크게 사진 올려요.
이야기책만 찾는 친구들에게는 이야기로 꾸며진 저런 책들이 잘 읽히더라구요.
가끔 동시집도 읽는데 말놀이 동시는 역시 배신하지 않습니다.
낄낄거리느라 책을 못읽어요.ㅎㅎ
찌릿찌릿 시리즈 역시 인기입니다. 이야기식 설명과 만화가 절묘하게 나오는데 역시 만화 부분만 열심히 읽어대고있어요. 그거라도 어디냐~ 싶은 좋은 날씨 입니다.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시길!
초4 제이크 ^^
날씨가 너무 좋아요 ~~
하늘은 맑고 바람은 시원하고 햇살은 너무 따가워..옷 입기가 좀 애매..하지만
그래도 이런 날씨 너무 좋네요 ^^
제이크는 중등게시판에서 하던 로알드달 날따라방이 학생들의 사정으로 9월은 쉬게되어
갑자기 할일이 없어졌어요 ㅎㅎ
그래서 그냥 마틸다 듣고 집에 있는 옛날에 좋아하던 어스본 영퍼즐책 몇권읽고 빈둥거리고 있네요..
겨울방학때 문법과 단어를 할생각이라 학기중에는 좋아하는 책들로 좀 편하게 복습위주로 하고 있어요

초1 제이크동생
학기중이라 학교 스케쥴도 따라가고 날씨가 좋아 친구들과도 놀고 해야하니
쉬운영어&한글책 많이 읽기가 목표예요^^
아무래도 둘째라 엄마가 게을러지고 형아의 스케쥴에 맞추어 움직이다보니
규칙적으로 집듣이 되지않아 아쉬워요..그래도 리딩은 큰애보다 겁없이 덤벼들어 그건 수월하네요
큰애는 집듣은 좋아하는데 리딩은 잘 하려고 하지않아 늘 상품을 걸어야 했거든요..^^

제가 큰애 수학땜에 요즘 신경쓰는중이라 중게에 질문을 올렸는데
여기 읽기방에 오시는 초등엄마들이 읽어보시면 좋을 답글들이 많이 달렸어요..
시간나시면 한번 읽어보시고 선배맘들의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이 큰 부담으로 다가오더라구요..
제가 워낙 수학땜에 힘들었던 엄마라..ㅋㅋ


4학년 트루쓰
볕이 너무나 따갑네요.
걸어다니는 사람이 다들 얼굴을 찡그리고 다니더라구요.
냉면먹으로 외출했다가 등짝 데이는줄 알았네요. ㅋㅋ
2학기 되고나선 일체 방과후도 다 정리하고 피아노 매일가고 수영 이틀만 가는데도 늘 바쁘다고 투덜대요.
한글책은 읽으라고 해야만 읽는 이해할수 없는 지경까지...ㅠ.ㅠ
다행히 읽으라고 던져주면 재미있다고 끝까지는 보더라구요. 책말고 잼난것들을 한꺼번에 너무 많이 알아버린듯 해요.
놀이터니, 아이돌 노래이니, 티비프로까지...
영어책은 친구들과 아침일찍 영어책 읽기 프로젝트 중이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읽고는 있답니다.
조지브라운 집듣이 거의 끝나가고 있어서 다음책으로 뭐가 좋을까 고민중이에요.
챕터방에서 인기몰이중인 호리드헨리가 제 1순위기긴 해요.
초록사과님과 오니네님이 저번주에 말씀해주신 캘린더 미스테리도 시도해봐야 겠어요.
영어책읽기 말고 그래머책 유닛하나씩 매일하고 있구요. subject link5 도 매일 조금씩, 원더스도 복습중이랍니다.
수학은 기적의 계산법 한쪽씩 매일, 문해길 한쪽씩 매일, 쎈 두장씩 매일 이렇게 하구요.
전 조금씩이라도 매일 했으면 하고, 아이는 어떻게 하면 하나라도 빼볼까 궁리하고 그러네요.


Elsa
마틸다 집듣 끝~`정말 간단한 써머리 적었어요. 책은 원하는 대로 이것저것,
브릭스리딩 16과 ,dvd는 다시 아서로 turn~~
사진 찍고 보니 한글책 양이 정말 작네요. 이번주부터 분발해야겟어요.
엘사는 워낙 물을 좋아해 정말 빨리 적응하네요.
일단 물에 얼굴을 집어넣는 걸 무서워하질않아요. 물을 먹는것도 ^^;; 열심히 팔 돌리는 모습 --
참 엘사는 학원에서 중간레벨이예요 이 동네 아이들이 워낙에 영어를 잘하고 이 학원도 탑은 아니랍니다.ㅎㅎㅎ

영어읽기방에서 수학 얘기하는 센쑤^^;;~~
연산이야기가 나와서 (절대 요걸 한꺼번에 풀고 있는게 아녀요, 제가 문제집사는게 취미라서 ^^;;)
해법 기초 계산-자세하고 쉽게 나와 있어요. 기적보단 단계별 문제수가 많아서 좋아요
센- 다 아는 문항수 많은 교과과정 문제집 . 센으로 바로 예습해도 되고 저희는 방학때 개념클릭으로 본다음 풀어요.
디딤돌도 깔끔하죠. 4확년이상은 센+ 최상위아님 디딤돌+최상위 요렇게 풀었어요.
철저반복-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연산문제집
(연산문제집은 한꺼번에 다 풀리는게 아니라 천재 그 과정 풀고 삼성으로 반복,이런씩으로 진도나가고 있답니다.)
문해길- 다아시는 책 문해길은 특성상 자기학년걸 다 이해한 상태에서 풀면 진도가 잘 나가요.
부분 부분 기분 날때나마 풀고 있어요. 여름 방학때 부터 1학기 겨울 방학때부턴 2학기 이런식이되겟죠. 문장제 연습에 최적화된 교재 같아요)

도형들이 나오기 시작해서 사본책 1031 pre(1,2학년대상) - 씨매쓰에서 나온 유명한 책이죠^^
팩토랑 비슷하고 사고력 학원의 문제들과 유사해요.
일주일에 한번씩 풀려보면 도움이 되긴한데 시간이 문제겠죠^^







초3 제임스
이번주는 책장 정리 시간~~~
거실책장에 있던 리스닝 팬시낸시, 클리포드, 큐리어스 조지 읽어보면서 보내는 걸로 하고..
시리어스 실리 스토리즈 남은책 cd듣기 A to Z는 하루 두챕터정도씩 음독..
나머지는 제임스 마음대로 읽은책이요..
그런데 만화책이 더 많다는 거지요...
양이 많아보이지만 실제론 얼마안된다는... 권수로만 자리차지랍니다..
주말에는 일산에 아쿠아 플라넷 이름이 맞나요?
여튼 다녀왔어요..
첨으로 가본 곳이지요..
제임스 물고기며 동물들 보며 좋아했어요.
바다코끼리쇼랑 아기물범쇼도 구경하구요..
손 넣으면 달려드는 물고기 체험을 무지 재미있어해서 여러번하고..
언제나 부산 해운대에 아쿠아리움만 가본터라 여기는 동물도 같이 있더라구요..
돌아오면서 제임스 조만간 또 오자네요~~~
토요일에 아이들과 긴 외출로 일요일에 제가 거의 누워있었어요.
엘리사벳은 그냥 집에서 쉬니까 너무 좋다고 하네요. 이제 슬슬 겨울되기 전에 외출하려고 계획 잡고 있는데
외출하기 싫다고 할까봐 걱정이예요.
초3 엘리사벳- 엄마가 따로 책을 안 읽어주니 책 이해도가 떨어져서 어제부터 한권씩 틈틈히 읽어주기로 했어요.
지금도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책 보고 있어요.



초1 요한-만화책 보고 싶어서 한글책 열심히 봤더라구요. 얼렁뚱땅 책 보았다고 우겨서 요즘도
확인하고 있어요. 조금씩 책 보는 재미를 붙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원영사랑님이
추천해주시는 책 열심히 빌려보니 요한이도 좋아라 잘 듣더라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초3 Aiden
울집은 반복이 많아 쫙 펼쳐놓으면 몇권 안 돼요
그리고 그날 그날 바로 찍어야 덜 귀찮아서^^;;
어스본 픽쳐북 집듣을 주로 했어요 날 따르라 할 계획이라서요
여전히 매직트리하고 있고 시드호프 하고 있구요
개학하니 너무 시간이 부족해서 저 혼자 고민이 많았어요
젤 힘들어 보이는 매직트리를 4권까지만 하고 그만하려고 했어요
잘 하고 있고 욕심도 나는데 젤 시간 많이 잡아먹고 하는 거 중 젤 어려운 거 같아서...
고민 끝에 얘기했더니 계속 하겠답니다 도저히 안 되면 안 한다고 얘기하겠다네요
억지로 하고 있는 건 아니구나 싶어서 맘이 좀 놓였네요
한글책은... 학교도서관 거는 못 찍었는데 학교서도 읽는다니 그냥 됐다입니다
오늘 백만년만에 학교 교육 다녀왔는데 꼭 다독일 필요는 없다는 제 합리화에 힘을 받고 왔네요 ㅋ
제가 이거 땀시 고민이 많거든요
많이 읽으면 좋겠지만 못 그러고 있고 또 그거 때메 스트레스받고 혹시나 아이를 푸쉬하게 되진 않을까..
제 나름의 결론은 다독을 못할바엔 좋은 책을 능력껏 즐기며 읽자...
그래서 이 방에서 혼자 받고 있는 무언의 압력에 쿨해지기로 했어요 ㅋ
그리고 일주일 연속 착한 엄마모드... 음.. 절반의 성공 ^^;;
3일 연속 착했는데... 마법에 걸려 잠시 신경질모드였다가..
다시 착한 엄마까지는 아니지만 얼마전 짜증내던 엄마는 아니라는 거 ^^;;
쉽지 않아요 ㅎㅎ
곧 수업이라 저녁에 댓글 달러 다시 올게요

초2 샤나
9월 둘째주 책읽기 입니다.~
챕터&읽기방이 있으니 좀 더 기록을 잘 하게 되네요. ㅎㅎ 이제 2주이지만
사진도 나누어 찍어 두었습니다.
먼저 DVD :
삐삐 롱스타킹과 밀리몰리가 사랑을 받았습니다.
영화는 오랜만에 라푼젤을 보더니,,,겨울왕국도 보고 싶다고 하여 연이어 봤네요.
한글책은 주초반에는 수학동화와 과학동화, 멋진여우씨 읽었어요.
주 후반부에는 동화책 열풍이 불어서 ㅎㅎ
원영사랑님이 소개 해준 피터브라운 책과 VOOK 동화책들
5기 북두칠성책과 함께 별자리 이야기 책들 전래동화 책들을 읽었네요.
영어책은 주 초반에 위시워시책 읽었구요,
어스본 영리딩 호두까끼인형 집듣해 봤어요.
어스본 영리딩 시리즈 처음으로 집듣했네요. 글씨를 하나하나 집지는 않고,,
아는 이야기니깐 그냥 편하게 누워 소리와 그림만 매치한 듯 ㅎㅎ
주후반부에는 한 줄짜리 리더스로 물량공세 ㅋㅋ
헬로 리더, 위시 워시, 선샤인 리더스 등 읽고요,
ORT는 집듣했어요~

초4 리나 Lina 입니다.
리나 학교는 어제 독서퀴즈대회를 전체학년이 같이 보았어요..
5권이나 되는 책을 한꺼번에 시험본다 하니 안읽을 수도 없고...
생각보다 좀 지루한 책이 껴있어서 한글책읽느라 시간다 보내버렸네요.ㅠㅠ
2학기에 다른 것 진행 안하고 책읽기만 하나 잡자 했는데... 계속 책읽는 시간을 못내니
괜시리 맘이 복잡해 집니다..ㅠㅠ
그렇다고 또 뭘 새로 하겠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요..
미과교 2번읽고 웍싯풀기, 브릭스리딩 몇쪽씩 풀기 했고요..
도서관에 가면 전에도 말씀 드렸듯이 과학동아 과월호를 붙들고만 있네요.
한번에 10권씩도 읽는가봐요..



1학년 에덴 Eden도 영어책읽기는 좀 부진했네요..

와우~ 1등 글인가요^^
진현 4학년입니다.
진현이가 몇일전 4학년이 되니 정말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하루에 한권은 꼭! 읽어야 겠다고 하더라구요.
학원을 다니는 것도 아닌데 이사가기 전에 친구들하고 놀고 싶어서 날마다 2~3시간은 동네 놀이터를 다 돌아다니면서 꼬질꼬질해 질때까지 노는 모양이예요.
엄마맘이 청개구리인건지 이렇게 노는게 당연한건데 저녁때 책읽을 시간이 줄어들고 뭔가 집중할 시간이 없어지고 있다는 부담감은 날마다 생기고 있네요.
영어는 아주 수준낮은 책들을 이번주에는 읽고 있습니다^^
한글책은 세계명작, 한국사, 물리 관련 책을 읽었네요.



급한 업무 먼저 처리하고 들어왔는뎅~
초사님께서 벌써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10시 정도면 대문열수 있을 것 같았는데 조금 늦었네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전 오후는 되야 들어올 수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