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번. MAY




37번 Gr3. Jeong Ah
돌에 난 길~ 그 시간은 더디겠지만 새겨진 길의 대단한 위력이 느껴지는데요^^ 숙제방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고고~ 함께하겠습니다^^^
그런데 오늘도 숙제 꾸미기는 참으로 화려하네요-..-;; 이 숙제 꾸미는 재미로 워크지 하는 아이라^^;;;
그래도 꾸미는 감각있다~ 숙제가 더 근사해 보인다 칭찬해 주었네요-..- ㅎㅎ
또 한주~~ 감사히 잘 받아 돌에 길 새김에 또 한방울 떨어뜨리겠습니다 ^^




gr.3 Kevin입니다.
이번주 미션 올려요.



23번 gr#3 보라이언이네
숙제방 열어주신 선율새나맘 감사드려요.
일찍 학원을 접하고 엄마표로 전환한 경우인데 학원도 어느정도는 엄마의 개입이 필요한걸 느꼈고
더디게 갈 생각으로 하고 있는중인데
욕심을 덜 부리면 된다 생각되어져요.
모두 열심히 해요.


17번 Gr3 맥스
맥스도 아마 감당하지 못할꺼 같아요 ㅋㅋㅋㅋ
누나의 학원다님을 보더니 지는 벌써부터 학원은 안가시겠다고 하시네요
경제적인 측면을 생각하면 좋은데 저랑 잘 해낼찌가 의심스러운지라....^^



선율 새나님 먼저 감사드립니다.
No. 10, Grade 4 Eric
5살때 뭐 기억나는거 쓰라는 칸에 I have no idea. 라고 써서 실망은 좀 했습니다. 다 때려쳐..하고 싶은 마음 올라 왔지만 그래도 내가 포기안하고 끝까지 간다...결심했어요.


#8 Gr3 Elisabet
선율새나맘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번주도 재미있게 숙제했어요.
월요일 워크지가 없어서 너무 좋다네요.
No.11 Gr.4 kevin

5번 Gr4. jin hyeon
늦게 시작한 엄마표영어로 인해 마음속에 날마다 드는 번민들이 있지만 이렇게 언젠가는 길이 날것을 믿고 따라갑니다^^
좀 늦으면 어떻고 발음이 좀 안좋으면 어때요~ 아이가 포기하지 않고 이어나가면 되는거죠^^
어쩐일로 진현이가 주말에 읽고 듣고 숙제까지 해놨네요~
익숙해지자 이별인것 같아요~ 몇주 안남았다고 슬퍼하네요^^

29번 Gr4 joo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사실 요즘 제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었는데 이글을 보니 힘이 납니다.
가는 비에 옷 젖는다는 우리의 속담도 있는데...
엄마표 지치고 힘들지만 끝까지 고고씽입니다.
화이팅^^


No.47, Gr.3 YUL~~~
문법이 조금씩 어렵다고 느껴지는 지 엄마를 부르네요...ㅎㅎ
그래도 열씨미 해준 아들에게 박수보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