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번 제시카 (초4)입니다.
이젠 진짜 가을이네요!!
제시카는 아빠의 직장동료 돌 잔치에 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또다시 이런 행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가을이면 입맛이 좋을 텐데
감기로 인하여 밤 맛을 잃었나봐요..
지난 일요일에 일기를 써서 올려야 했는데 미처 올리질 못하고 이제야 올리네요..ㅠㅠ


11번 초4 로라
컴이 고장이나서 지각 제출해요...핸드폰을 바꾸어 편하게 숙제 올리고 싶어요 ㅠㅠ
쓰다보니 줄줄 쓰게 됐다는데 젤 길게 쓴 영어일기예요^^

엄마가 대문 열었는데 엘사는 일기를 안적었네요 ^^;;
주말엔 놀러가고 어제 오늘은 dvd 보신다고 ^^ 댓글만 열심히 달아요^^


1번 초3 브리트니
브리트니는 10일 간의 단기 방학이 끝나서 이번주 월요일부터 개학을 했답니다.
방학동안 베트남도 다녀 오고, 한국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도 오셔서 인도네시아 바탐섬으로 놀러도 다녀오고 콘도에서 바베큐 파티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 내용을 썼어요. 조부모님께서 귀국하시는 날 새벽에 등교하기 전에 말없이 어찌나 눈물을 뚝뚝 흘리던지 안쓰럽기까지 하더라구요. 그래도 오랜만에 할머니, 할아버지를 뵙고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었네요. 몇개월 후면 이제 한국에서 많이 뵐 거니 걱정하지 말라고 위로를 해 주었어요.




3번 제니퍼~
초록사과님 대문 열어 주시고 숙제검사까지 ^^ 매우 감사드려요^^
1. 음악줄넘기시간 다양한 게임으로 즐거웠다는 이야기와
2 아빠를 도와 분리수거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지구를 보호하고 싶다는 제니퍼양입니다 ^^



초록사과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6번 초2 다니엘~
일기가 확 줄어서 두 편이 되었어요~ㅎㅎ
화요일, 학교 수업시간에 직업놀이를 한 이야기에요~
다니엘은 요리사역할을 했는데 아주 재미있었지만 힘들기도 했다고해요.
직업에 대해서 더 잘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친구들과 함께해서 좋았다고 썼어요~
지금보니 8일인데 3일이라고 썼네요...^^::::
수요일, 더욱 재미있어진 수영 강습에 관한 이야기를 썼어요~
잠수를 잘 할 수 있게 되었는데 엄청 재미있나봐요~ 수영을 계속하고 싶다고 썼어요.


22번 소피아
초록사과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완연한 가을 재미난 이야기들과 가득채우는 한주 되세요~^^
소피아는 다음달 생일을 한달전부터 신이나서 일기로 썼네요^^



14번 Elsa


우리집 마당의 여치에 대해 적어주었어요.
어느 날 불현듯 나타난 여치 한 마리~
첨에는 신기하고 예쁘다...했는데..
원영이가 학교에서 모종을 받아 키우고 있는 목화잎을 다 갈아 먹었어요.
마리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정말 잎을 엄청나게 갈아먹어서 옆 화단으로 방출시켰네요.^^;;;

8번 크리스틴~♡
알람까지 맞춰놓으시고..초록사과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지난 수요일은 학교에서 친구들과 직업놀이를 한 일을 써주었어요. 크리스틴은 미용실을 운영하면서 친구들 머리를 손질해 주고, 남자 친구들에게도 핀을 꽂아주고..재미있었나봐요..ㅋㅋ
**지난 금요일은 아빠가 회사에서 키우다 가져온 물고기가 임신을 해서..우리가 모르는 사이 새끼를 낳고 어미가 새끼들을 먹어버릴까봐..노심초사하는 내용이예요..ㅎㅎ 처음엔 배 부른게 살찐줄 알았다고 하네요..ㅋㅋ
(물고기가 결혼하는 장면을 낙서 해 놨는데..귀여워서 사진도 찍고, 일기장에도 붙여주었답니다^^)
***어제 월요일은 엄마랑 같이 도서관가서 책 본게 재미있었다고 써주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