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여사에게....
제 폰은 사진이 안 올라가네요..ㅠㅠ
그냥 써보는 것으로 만족~~~
저 사실 이글 보고 빵터졌어요. 시 감상 게시글 후유증 혹은 좋은 영향으로 박사님이 쓰신...? ㅎㅎㅎㅎ
사실 제가 요즘 너무 소녀감성~ 이여요.
커피나 타지 가을을 왜이래 타는지..

저는 답시를 써보았습니다.
어딘가에서 저를 기억하고 있을
그, 혹은 그들에게...
ㅋㅋㅋ


시한편 쓰고 사진 올리고 싶지만 그럴여유가 없어 슬프네요
그래도 다른 분들의 글 읽으며 여러번 시 읽게됐어요.
좀 분위기 있어진 느낌!!!
그리고 전 왜 누군가 이 시를 읽으며 나를 생각할거 같은 그런 공주같은 착각이 드는걸까요 ㅋㅋㅋ

놀이 방법 고대로 해보기~~~
1점 땄스요~~~
여러번 읽고서 쓰 고 나니 울집에 어디 뒀던 시집을 다시금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자, 그러면 내내 어여쁘소서' 자신이 없는 곳에서를 말하는 여운이 깊고길게 느껴지네요..
시간이 없어 주옥같을 댓글을 못읽고 나갑니다.
박사님...
오늘의 추천은....
제가 하겠습니다.
딸랑딸랑...




이 가을..제대로 감상해본 시인것같네요..
저는 자꾸..
'나 혼자는 꾸준히 사랑하리다'로 써져서 다시 고치기를 여러번..ㅎㅎ
엄마가 되고 나니..옛사랑보다는 아이들이 더 많이 맴도네요..
스리슬쩍 사춘기 시작하려는 아이..
저 혼자 짝사랑하는 기분이예요..ㅋㅋ



지독한 짝사랑일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