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여름 휴가로 정선다녀왔어요.^^
거기 사시는구나......
도토리 줍느라 정신없는데 곧 밤이 떨어진다니.....
음, 정말 환타스띡한 동네구만요.^^
의대라.....장래희망이 확실하면 좋지요.
부모맘에 안 드신다니 참 안타깝지만
애들이 부모맘대로 된다면야 세상사 참 편하지요.^^;
생활이나 건강은 시골이 좋은 듯한데..교육은....
글세요....인강이나 사이버강의 활용도 고려하시면 어떨까요?
아무튼이래저래 고민이네요....
요즘은 꿈이 있는 아이가 복덩어리라네요..
힘든 일상에 꿈꾸기조차 버거워하는 아이들이 많데요..ㅠㅠ
영어 진행하신 근성보면..
무엇이든 해낼 준비는 되어 있는 듯 해요^^
무엇을 하든..어떻게 하든..어떤 결정을 하든..
응원해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