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히려 아이만 바라보고 살았을때는 많이 행복했어요.^^;
지금 주변을 둘러보니, 무언가 해보려고 하니, 오랫만에 친구들을 만나보니.....
모르고 살던때가 좋더라능.^^;
차라리 예전처럼 아이만 바라보고 아무 생각없이 늙다가 뒤통수를 맞더라도
그 때까지는 행복하지 않을까 하지만
이미 또 너무 멀리와서 되돌아갈수가 없다능.ㅋㅋㅋㅋ
지금의 변화로 행복하시길......^^
꽃향유님 처럼 열심히 하시는 분이 일상이 반복되어 있다고 느끼신다면~
역으로 너무 힘들게 앞만보고 달리셔서 그런거 아닐까요?
아무튼 여가도 즐기시면서 쉬엄쉬엄 쉬어가셔요~!!!^^
꽃향유님, 변화라는게 쉽지 않지만, 단칼에 잘라버린 지금 꽃향유님은
잘 하실 거라 생각됩니다.
응원합니다.
그리고, 넘어지면, 또 일어나면 됩니다.
부끄러우면 오히려 더 공개하세요.
응원이 날개달고 달려올거에요.
꽃향유님. 변화 응원합니다.
변화가 변화를 일으키며
그 변화가 인생을 변하게합니다.
에너지도 넘치게 할겁니다.
꽃향유님~
멀리서 열렬히 응원할께요!!
추카드려요^^
새로운 도전한다는것만큼 큰 결심이 없는것같아요.나부터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하기도 하고
올 가을 저도 저를 위한 독서해야겠어요^^
뜬금없지만 제가 쓰는 어플 소개해요^^
'독서 다이어리'라는 어플인데요 읽고 있는 책 리스트로 쫙 정리할 수 있어요~~
저도 한때는(?) 1년에 책 50권 읽기 도전해서 성공했는데...ㅠ
지금은 한달에 1권 읽을까말까에요ㅠ
2세가 생기기 전에 자기 전에라도 조금씩 읽으려고 노력 중이랍니다.
꽃향유님 응원합니다^.^


맞아요.. 변화가 필요해요.
저도 엄마라는 타이틀 말고는 제 모습이 어떤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꽃향유님 응원하면서,
저도 제 주변을 정리하면서, 새롭게 해야할 일을 생각해봐야겠어요.
꽃향유님의 글에 많은 분들이 동감하고 변하실 듯 해요~ ^^
스마트폰사용하기 전에는 책도 무지 많이 읽었던것 같은데..
스마트폰이 손에 들어오니..책보다 자꾸 폰을 먼저 잡게 되요..ㅠㅠ
아이들 챙겨주다보니..저의 새로운 재능을 발견하게 되었어요..ㅋㅋ
잠자고 있던 창조 본능이랄까?..ㅋㅋ
이번주부터 저도 일주일에 이틀 공부하러 다니기 시작했어요..ㅎㅎ
아침에 만원버스 타는게 약간 어색하기도 하지만..기분은 좋네요~!!
꽃향유님의 변화..저의 변화..모두 잘 자리잡길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