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는요 그 무렵부터 영어 접근이라 함은 영어책, cd (주로 노부영) 들려줬구요
한글책과 섞어서 읽어줬는데 한글책을 훨씬 많이 읽어줬어요.
집에서 생활영어 쓰거나 dvd(개인적으로 아무리 좋은 dvd라도 보여주지 않겠다 다짐했어요) 보녀주지는 않았고 5세 때까지 cd는 하루 종일 틀어놓고 영어책 종종 읽어주고 한글책은 많이 읽어주는걸 지속했어요.
그리고 4살때부터는 동네 문화센터, 영어 서점 다니면서 영어 수업 일주일에 한차례정도 재밌어 하는 것만 시켰어요. 제가 영어를 잘 못하니 생활 영어는 엄두가 안났구 그 정도로 몇년 하다가 나중에 영어우치원 보냈구요. 몇년간 밑빠진독에 물붓기 같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보니 그게 밑바탕이 된거 확실히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