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부럽사와요~저도 엉덩이 큰데~히히히히~
세분은 정말 친할것도 같아요
제가 글은 많이 안썼지만서도.....--;;
쑥쑥에 오래있었는데 그 오랫동안 계속 세분의 닉넴은 본것 같네요^^
온라인으로 친해지기도 쉽지 않을듯 한데
대화 내용을 들어보니 제가 오래된 제 친구들과 주고받는 이야기 같아 진짜 친한가보다 ~~
이러고 있네요 ^^
부럽부럽~~
아~ 부럽다~!
요즘은 마음 맞는 사람과의 우정만큼 부러운 게 없더라구요.
수다도 수다 나름이잖아요~
부러우면 지는 건데... 완패~!
저는 그 문구에 괜시히 영화가 떠오릅니다.
우리...강동원오빠가 주연했던...흑...제목이...여튼...그 영화가 떠오릅니다. 주성치가 아닌데...가물치도 아니고...무슨 치...아라치..마라치...여튼...재미났던 영화였습니다. 정말...기억이...
그런데...고수들이 방귀 이야기하면..왠지 멋져보입니다.
고수들이 평범한 이야기를 해도 멋져 보입니다.
ㅋㅋㅋ그러니...같은 아줌마라해도...멋져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스타들이 떡볶이를 먹어도, 그냥 흰티를 걸쳐도 멋져보이는 것 처럼 말이지요.
그러니...엣고를 써서 강림하신다 한들...제눈엔...멋져보이십니다.
세분이 모여 나눈 방귀 이야기...정말...ㅋㅋ특히나 멋져 보입니다.
일단 대화내용이.. ㅋㅋㅋㅋㅋ
쑥을 통한 인연..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죠.
저도 부럽~부럽~ ^^
전, 친정이라서 가는 부산이지만..
갈 때마다 만나러 나와주는(아니, 불려나오는) 분들께 정말로 감사해요. ^^
신도림오프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았는데..
또 수다떨러가고 싶네요. ㅎㅎ
나중에 전주에도 놀러오셔용.....
벨벳님하고 브죵님 앤님 다 뵙고싶네요..^ㅡ^
앤님 글 읽으니... 수다 떨 수 있는 사람이 무척이나 그립습니다...ㅋ
와...요런 번개도 있네요....
이또한 부럽습니다....
청주는 이천에서 한시간 반정도 걸리는 거리네요.....
유붕이 자원방래 하니 불역호아..니라...뭐 요런 논어구절도 생각나네요...
(유일하게 아는 구절...ㅋㅋㅋㅋ)
이렇게 번개로 와주실수 있는 쑥 친구가 있는 앤님!! 부럽네요...
이렇게 먼길도 찾아가 만나실수 있는 쑥친구가 있는 벨벳님과 브죵님도 부럽습니다...
쑥 생활을 오래 한 건 아니지만....
어떤 노하우나 비법을 전수 받기보단...저도 사람과 사람의 만남 관계 이야기...요런것들이 좋아요...
그간 육아와 엄마표를 고독하게 하면서 사람이 그리웠었던거 같아요..
에구구...저두 쑥생활 열심히 해서 고수선배님들 같이 되겠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