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누구나 당황합니다.
여기 엄마들도 다들 이용하는 곳이 달라요.
경험해보니 제돈 주고 사는 것이 나중에 중고로 팔기도 좋습니다.
우선은 경험이 없으시니, 쑥에서 편리하게 구매하세요. 저도 그랬습니다.
쑥의 메인화면에 있는 것들이 어딜가나 대표적인 책들입니다.
그리고...엄마도 정신적인 여유가 생길 때 이리저리 알아보세요.
한 1년 헤매다 보니 보입니다.
당장의 몇천원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집듣은 보통 30분을 기본으로 합니다.
그러나 아이가 처음인데, 무리하지 마시고, 15분부터 시작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서나, 베렌스타인 베어즈, 혹은 매직트리하우스....등 수준이 다양한 책이 많은데요.
학원을 다녔고 5학년이라 생각하니 기본으로 매직트리하우스를 말씀드려 봅니다.
그러나..아이의 취향이 정말 달라요. 아이가 재미있어하는 책을 찾아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도서관도 자주 가세요.
지나간 보물들은 도서관에 있습니다.
한군데 아닙니다. 두세군데요.
그리구...쑥 게시판...
쑥칼럼들에 나오는 엄마들 닉네임으로 검색해서...다...찾아보세요.
그리고...그만두지마세요. 엄마만 그만두지 않으면 성공합니다.
그리고..학원이 별개라 생각하지 마시고, 학원도 보내세요.
학원도 적절히 필요합니다.
제 이야기는...세발의 피이니...더 현명한 엄마들의 닉네임을 활용하세요. 얼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