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오프 완전 좋네요.
강남은 사당 쪽 어떤가요? 강북 강서 강남..수원까지 만나기에 좋더라구요.
한마디로 교통의 요지 ㅎㅎ
그냥 추천합니다^^


오늘 못 갈 수도 있어서,,,아침에 출발하면서 간다는 글 남겼었네요. ~ㅎㅎ
아침에 딸래미 학교 책읽어주는 엄마 활동하고 부리나케 출발했네요.
신도림은 너무 멀어~~ㅠㅠ
홍박샘님과 여러 고수님들 만날 수 있다는 일념하에 갔네요.ㅎㅎ
멀리 자리 하신 분들과는 얘기 모 나누어서 넘 아쉽지만,, (특히 초록사과님 ,원영사랑님 ㅠㅠ)
마지막 8인에 남아 얘기 나눌 수 있어 좋았어요.
나중엔 한글 책 읽기가 주제였네요. 요즘 저의 고민이기도 한 .
신도림 정기 모임도 좋지요.,,,위치가 조금만 강남쪽이면 ㅋㅋ
(신도림 정기모임시 장소를 강남과 번갈아서면 넘 좋겠어요 ㅎㅎ)
좋은 기운 받고 왔어요~



저두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 듣고 마음이 정리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방향을 잡게 되네요~~
브라우니와 아이스크림~~아쉽네요^^
정기적인 모임 환영해요~~
모두들 반가웠어요..
매번 멀리 앉으시는 분들과는 인사만 나누고 단한마디 못건네어 너무 아쉽네요..
정기적인 오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우리가 먹은 메뉴에 이벤트가 있었다네요..
일찍가신 분들에게 죄송하지만
직원분과 가위바위보해서 이기고 브라우니 두접시 받았습니다.
최후의 용사 8명이서 맛난 아이스크림과 브라우니가 산을 이룬 디저트 먹었지요..ㅎㅎㅎㅎ
첫 번째 두번째 사진은 ...다들 공부하시는 줄 알았어요....
세번째 사진의 빈접시들을 보며...아아...공부하신거 아니시구나....ㅎㅎㅎ
에구구....
지방에살고...직장맘인 저는...이런 정모는 정말 그림의 떡이네요....










내가 오늘 여기 갔어야 했는디..
요즘 수학에 대해 아~~~~주 할말도 많고 들을 말도 많은데 말이죠 ㅠㅠㅠㅠ
이렇게 사진으로 뵈니 더 반갑네요 ^^
저... 집에 오자마자 오프 후기를 어찌해야하나~~~ 생각했는데..
이리 문을 열어주시니, 그냥 댓글만 달면 되네요~ ㅎㅎ
멋진 글을 못 써서.. 후기 걱정을 했더만.. 이리 간단히 댓글로 오프의 열기를 전하면 되는군요!
저도 사진 찍히는 걸 안 좋아하는 사람이라 그냥 사진으로 분위기만 전합니당~ ^^
코딱지만하게 사진이 나온다고 박사님께서 다들 안심시키셨는데...
다들 맘에 드실까요?
제가 사진 찍는 걸 알아채시곤, 다들 외면하셨는데...
딱 한분!! 박사님과 함께 활짝 웃으며 사진을 찍으셨네요~
벨린님~ 이뻐요~ ^^

지난 번 오프 사진에서 문제(?)가 되었던 모 여인의 기도하는 모습!!
이번엔 이슬사랑님이 가려주셨는데.. 만족하실까나~~~? ^^

[숨은 사람 찾기]
이번 오프 공지에서 댓글에 인기를 끌었던 초록사과님은 누구일까요?

예전 모임에서 너무 얌전히 계셔서 그 진가를 몰랐던 성민주맘님!!
오~~~ 적절한 타이밍에 던지는 한 마디, 한 마디가
곧 고수의 길로 들어서실거라 믿슘니다~ ㅎㅎ ^^
처음 오셨는데도..
읊으시는 책과 말씀이 상당한 수준이셨던 민민좋아님~
곧~ 쑥끈이로 거듭나실거라 생각해요. ^^
처음으로 옆에 앉아서 많으 이야기를 했던 에스쁘와님~ (구:유니샤니님)
넘 반가웠어요. ^^
터닝메카드로 통했던 씽씽마미님~
다음 부산 모임에는 꼭~ 봬요~ ^^
첫 시작부터 질문으로 시작하시며 모든이의 주목을 받으신 예쁜앤님~
제가 관심가는 분이어서 사전조사를 좀 했었네요. ㅎㅎ (스토커아님 ㅋ)
동생이 저희 아이랑 동갑이라 더 친해지고 싶더라구요. ^^
몇 년 쉬시다 다시 등장하신 원재유나맘님~
이제 쑥쑥과 쭉~~ 함께 해요. ^^
북클럽 1기 가입으로 더 친근해진 이슬사랑님~
그냥 얼굴만 봐도 기분 좋은 분..
이슬사랑님따라서 1기도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
처음으로 가까이 앉아서 이야기를 나눴네요. 오니네님~
지금처럼 열심히 책 읽히고.. 꾸준히 할께요~
고민하던 부분이 해결되었네요. 감사해요~ ^^
초록사과님~
이젠 그냥 언니라고 불러도 되겠지요? ㅋㅋ
예쁜 얼굴에 말씀은 어찌나 재미있는지..
오늘은 넘 멀리 있어서 아쉬웠지만
그나마 선발대로 미리 만나서 덜 아쉬웠네요. ㅎㅎ ^^
예쁜 머리 펌~ 하고 나타나신 골드다이아님
짧은 문장 읽기!! 꾸준히 해 볼께요~
원영사랑님과 오공쥬님~ 반가웠어요~ ^^
길게 말 안해도 알쥬???
사실 나가봐야해서 길게 못 써서....ㅋㅋ


저도 일찍 나와서 넘넘 아쉬웠어요.
영등포에 저렴한 유스호스텔 있어요. 오늘 밥값이면 방 잡을수도 ~~19금 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