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살짜리 입에서 this toy is stuck.it's not working같은 문장이 나온다는 자체가 아주 대단하게 여겨지네요^^
영어환경을 얼마나 잘 만들어주셨으면~~하는 존경도 함께 생기구요
하지만 말씀대로 1년에 그정도 성장을 보였다면
아기가 정말 잘 받아들인것 같아요
레고하고 퍼즐맞추고 그림그리는 것은 대부분의 엄마들이 일부러라도 시키는 것들인데..
오히려 엄마의 영어 스케줄이 너무 빡빡한듯 하네요^^;;
집중듣기 같은것을 4~5살도 하는줄은 몰랐어요
한글도 많이 필요한 시기이니 엄마와 영어를 하면 할머니와 한글로 표현하고 책읽는 시간을 갖게 하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뭘 잘알아서 드리는 말씀은 아니구,,,,
자신의 문제를 남이 더 잘 볼때도 있는거 같아 주제넘은 글 남기고 갑니다 ^^
흐미... 46개월에 ort 5단계를 읽는다구요? 준우도 영재구만요..
준우맘님...
조금.. 맘을 여유롭게 가지셔요...^ㅡ^
준우는 바탕이 잘 되어있어서.... 좋은 자극을 주면.. 또 다시 재밌게 시작할꺼에요~~
그리고...
할머니와의 관계에 있어서도... 얻는게 더 많을꺼구요...
전 부럽네요... 할머니랑 그런 시간들을 누릴 수 있다는것이요~~
대신.. 준우랑 약속을 해보면 어떨까요??
책 한권 읽고.. 할머니랑 논다던지...
그런것들 있잖아요....^ㅡ^
준우맘님은 생활영어가 되시니.. 너무너무 부럽네요....
생활영어는 어차피.. 준우맘님이 계속해서.. 해주실꺼니깐...(어머니가 계셔도 말이죠..)
지금 당장은... 할머니와 노는게 너무 신나고 좋아서 준우의 생활영어가 줄어들 수도 있겠지만...
다시.. 본 생활로 돌아오면... 잘 할것 같아요~~~~^ㅡ^
혹시나... 영어거부증이오면.... 여름에 온 슬럼프를 잘 극복해 내셨던것 처럼....
그렇게 다시 하면 되는거구요...
너무.. 조바심 갖지 마셔요..^ㅡ^
준우... 아직 어리잖아요.....
지금도 넘넘 잘하고 있는 준우인데... 뭘더 바라셔요...^ㅡ^
그냥... 할머니랑 놀땐... 그시간 충분히 만끽하게 해주시고... 어머님과 상의해서 시간정해서...
준우맘님이 진행하고 계시던거 쭈욱.. 꾸준히 해주시면.. 될것 같아요.....
답변은 아니구요...
그냥.. 힘내시라고.. 댓글 남겨요...^ㅡ^
다른분들이..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실꺼에요....
암튼... 힘내시고.. 다시 화이팅!!!!^ㅡ^
(근디.. 제 이름이.. 나와서.. 너무 당황했다는....준우맘님이 더 고수이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