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번 제시카 초4 입니다.
여름 시즌에 이어서 가을 시즌에도 참가하게 되어 기쁩니다.
모두들 반갑습니다. 열심히 올리도록 하겠어요..

초4 channy , 초1 heart 늦은숙제 제출합니다.
channy는 첫번째 일기라서 자기소개를 해봤어요..
로봇을 좋아하고, 나중에는 UCLA에 있는 로봇연구소에 가고싶다고 적어놨어요.
또 좋아하는 요리는 스시고 블랙의 컬러도 좋아한다고 소개했네요.. ^^

Heart는 영어일기는 처음이라 두근두근 설레이나봐요.. ^^
본인의 꿈은 피켜스케이트 선수이며, 김연아 팬이라고 했네요~~ ^^

끝까지 완주하길 기대해 봅니다~~ ^^





11번.세둥이맘 초4 로라
개학하고 계속 학교생활 얘기를 하고 있어요^^..
9월 힘차게 달려봐요^^












6번 초2 다니엘~
다니엘이 영어일기에 열정이 넘쳐요~ 지난 주 신청과 동시에 매일 매일 신나서 쓰더라구요~
영어일기 표현사전, 생활영어 표현사전, SP 등등 여러가지 참고해서 썼어요~
이 열정이 식지 않아야 할텐데 말이에요. ㅎㅎ
월요일, 개학 기념~ 엄마와 카페 데이트 한 이야기를 썼어요.
화요일, 저녁으로 오랜만에 치킨 먹은 이야기~
수요일, 킥보드 타고 문구점가서 노트 산 이야기~
목요일, 학교 숙제로 동네를 돌아다니며 사진찍은 일~
금요일, 친구랑 재밌게 논 이야기~
토요일, 주일학교가 개학해서 성당에 간 이야기~
일요일, 엄마와 매운 냉면을 만들어 먹은 이야기에요~
원영사랑님 문 열어주시고,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참여할 수 있어서 다니엘도 저도 즐겁습니다~^^




안녕하세요~~
5번 그레이스맘 입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참여 하게 되었습니다. *^^*
엄마는 설레기도 기쁘기도 하지만,,,
정작 아이가 잘 따라 올지... ㅠ.ㅠ
난생 처음 써보는 영어일기... (진짜 기본 단어정도만 아는 아이랑,,, 엄마도 마찬가지임,,,ㅠ.ㅠ)
엄마도 아이도 걱정이 많이 됩니다. 그래도 힘을 낼라구요~
그레이스가 좋아하는 ^^ 감자탕 먹은 내용입니다.
시작은 미흡하지만,,,
점점 발전하고 또 끝까지 완주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3번 제니퍼~
원영사랑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가을 학기도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
1.비오는 날 puddle이야기와
2. 풍선껌 이야기입니다
비속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ㅎ 온몸이 흠뻑 젖었네요
제니퍼랑 동생은 신나했지만 엄마는 뒷처리 하느라 애 좀 먹었습니다 ㅋ

22번 소피아(초2) 신청했는데 누락되어 있네요~
확인부탁드려요^^
주말아침 엄마는 집에두고 세식구만 라이딩하러 상암월드컵경기장가서
자전거를 너무 힘들게 탔는지 소피아가 햇빛아래서 힘들었다고 하네요.
저는 아침자유시간 너무 좋았는데 말이죠^^

1번 초3 브리트니
영어 일기방 가을시즌 첫 숙제방이네요~
쑥쑥에선 정말 오랜만에 다시 활동하게 되었네요!
앞에서 멋지게 이끌고 계신 원영사랑님 진심으로 감사 드려요~^^
처음 조인하게 된 브리트니는 현재 싱가폴 공립학교 3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지난주에 3번째 텀 시험이 끝나서 주말도 여유롭게 잘 보냈답니다.
이번주 목요일부터 저흰 10일간의 짧은 방학이네요~^^
지난주 목요일 일기는 영어 시험을 끝으로 2달간의 지루한 시험 기간이 끝났다는 내용이구요.
지난 토요일에는 한국국제학교 토요학교 3학년 1학기를 끝으로 2-2학기 부터의 두학기 동안의 토요학교 수강을 마치게 되었어요. 내년 초에 저희가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고 여러가지로 이유로 국어공부는 교과서와 문제집을 직접 구매해 집에서 하는 걸로~ 덜 피곤하게 되어 좋기도 하지만, 마지막 수업이었으니 아쉬움도 컸나 봐요.
가을 시즌, 또 그 다음 시즌까지도 영어 일기방 같이 꾸준히 잘 이어가요. 화이팅~!



8번 크리스틴~♡
벌써 가을시즌이 시작되었군요^^
부지런히 첫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지난 수요일은 우유 먹을때..언니랑 장난치다 우유를 뿜는 바람에 엄마에게 꾸중들은 이야기를 썼네요..ㅋㅋ
지난 금요일은 동네 행사에 대한 얘기예요^^
가을 시즌에도 풍성한 이야기로 함께해요!!
대문지기&숙제검사 신청해주신 분들께도 미리 감사드립니다^^
14번 Elsa

열린 교실 창문으로 들어온 잠자리에 대해 써주었어요.
친구들이 공부를 열심히하고 있어서 그 모습을 보기 위해 들어온 잠자리라고...
담임선생님이 말씀하셨다며~
그 이야기를 전하는 표정이 진지해서 귀엽더라구요.ㅎㅎ
아직 순수한 면이 남아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