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챙피해하는 것>
What a shame!!
Shame on you!
It's embarrassing!
<내가 부끄러운것>
I'm embarrassed.
보통, 부끄럽고 챙피하고 그럴 때 shy라는 말 많이 쓰잖아요? 실제로는 그렇지 않아요.
shy는 정말 성격적으로 소심하고, 경험도 없고.. 그런 때 쓰는 단어로 평상시에 남발하면.. 이상하게 생각하죠.
저도 잘은 모르지만 전에 다이노소어 영화를 보는데 부끄러운 줄 알어라..창피해해라..하는뜻으로..
shame on you..쓰던데요..
아이가 팬티 안입고 다닐 때 오빠가 쓰면 될거 같네요...